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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축하 문구떠나는 동료에게

퇴사하는 동료에게는 새 출발을 축하하는 말과 함께 일한 시간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전합니다. 상사⁠·동료⁠·후배에 맞는 문구를 골라 복사하거나, 팀 이름으로 카드 한 장에 담아 보내세요.

고른 문구를 이름이 들어간 카드에 담아 링크로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 · 그 뒤 한 장 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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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퇴사 메시지는 어떻게 쓰나요?

같이 버틴 장면 하나를 넣으면 롤링페이퍼에 흔히 쓰는 말과 달라집니다.

동료에게○○님, 그동안 같이 일해서 든든했어요.
마감 전날 같이 남아 주던 거 오래 기억할게요.
다음 자리에서도 잘 지내세요.
가까운 동료퇴사 축하해요.
새로 시작하는 일이 ○○님한테 잘 맞았으면 좋겠어요.
가끔 점심 같이 먹어요.

테마: 다음 챕터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퇴사하는 동료에게는 무엇을 쓰나요?

함께 일하며 고마웠던 일 하나, 다음 걸음에 대한 응원 하나면 충분합니다. 떠나는 이유를 캐묻거나 회사 험담에 맞장구치는 말은 남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연락을 이어 가고 싶다면 마지막 줄에 그렇게 적어 둡니다.

상사가 퇴사할 때는 어떻게 인사하나요?

배운 점을 짧게 적고, 앞날을 바라는 존댓말로 맺습니다. 팀 이름으로 드릴 때는 글 끝에 “○○팀 일동”이라고 적고, 감사패 테마라면 드리는 분 칸에 적습니다.

팀원이팀장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일이 막힐 때마다 방향을 잡아 주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하시는 일마다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팀 일동함께한 시간 덕분에 저희 팀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가시는 길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테마: 다음 챕터⁠·감사패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후배가 퇴사할 때는?

아쉬움보다 응원을 앞에 둡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하라는 말을 남겨도 좋습니다.

후배에게○○아, 퇴사 축하해.
처음 왔을 때보다 훨씬 단단해진 거 다들 알아.
어디 가서든 잘할 거야.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해.

테마: 다음 챕터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직이나 공부⁠·휴식을 위해 떠나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하러 가는지에 맞춰 응원합니다. 쉬러 가는 사람에게는 쉬는 것도 일이라는 말이 반갑습니다.

이직하는 동료새 회사로 간다니 축하해요.
여기서 하던 것처럼만 하면
거기서도 금방 자리 잡을 거예요.
공부하러 가는 동료공부하러 간다니 멋있어요.
여기서처럼 꾸준하면 잘 해낼 거예요.
가끔 소식 들려줘요.
쉬러 가는 동료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당분간은 아무 계획 없이 푹 쉬어도 돼요.
다시 만날 때 얘기 많이 들려줘요.

테마: 다음 챕터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퇴사하는 본인이 단체방에 남길 인사는?

고마운 마음, 짧은 근황, 연락을 이어 가고 싶다는 말 순서로 씁니다. 마지막 채팅 테마는 단체방 대화창처럼 생긴 카드입니다.

마지막 출근 날오늘이 마지막 출근입니다.
○년 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자리는 떠나도 연락은 이어 가고 싶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짧게마지막 인사드립니다.
여기서 배운 것들 오래 가지고 가겠습니다.
가끔 소식 전할게요.

테마: 마지막 채팅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카드로 보내면

이 페이지의 카드는 졸업⁠·입학, 모임⁠·감사 종류라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작은 워터마크, 발급한 날부터 1년). 무료 3장을 다 쓴 뒤에는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나 무료 발급 전까지는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문자 링크로 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사하는 동료에게는 무엇을 쓰나요?

함께 일하며 고마웠던 일 하나, 다음 걸음에 대한 응원 하나면 충분합니다. 떠나는 이유를 캐묻거나 회사 험담에 맞장구치는 말은 남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연락을 이어 가고 싶다면 마지막 줄에 그렇게 적어 둡니다.

퇴사에 “축하”라고 해도 괜찮나요?

본인이 원해서 떠나는 경우라면 새 출발을 축하하는 뜻으로 많이 씁니다. 사정이 있어 떠나는 경우에는 “축하”보다 “그동안 고마웠다”, “응원한다”로 쓰는 편이 무난합니다.

여럿이 한 카드에 같이 쓸 수 있나요?

카드 본문 글은 만드는 사람 한 명이 씁니다. 팀 이름으로 드릴 때는 동료들 말을 모아 한 글로 엮고, 끝에 “○○팀 일동”이라고 적습니다. 마지막 채팅처럼 카드를 연 사람이 짧은 한마디를 남길 수 있는 테마도 있습니다.

축하 카드는 무료인가요?

졸업⁠·입학, 모임⁠·감사 종류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무료 카드에는 작은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발급한 날부터 1년 열립니다. 그 뒤에는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지만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 무료 카드 기준은 이용약관에 있습니다. 이 글은 에 고쳤습니다.

다른 상황의 축하 문구

고른 문구는 카드의 글 칸에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 그 뒤 한 장 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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