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는 동료에게는 새 출발을 축하하는 말과 함께 일한 시간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전합니다. 상사·동료·후배에 맞는 문구를 골라 복사하거나, 팀 이름으로 카드 한 장에 담아 보내세요.
고른 문구를 이름이 들어간 카드에 담아 링크로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 · 그 뒤 한 장 2,900원
카드 만들기같이 버틴 장면 하나를 넣으면 롤링페이퍼에 흔히 쓰는 말과 달라집니다.
테마: 다음 챕터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함께 일하며 고마웠던 일 하나, 다음 걸음에 대한 응원 하나면 충분합니다. 떠나는 이유를 캐묻거나 회사 험담에 맞장구치는 말은 남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연락을 이어 가고 싶다면 마지막 줄에 그렇게 적어 둡니다.
배운 점을 짧게 적고, 앞날을 바라는 존댓말로 맺습니다. 팀 이름으로 드릴 때는 글 끝에 “○○팀 일동”이라고 적고, 감사패 테마라면 드리는 분 칸에 적습니다.
테마: 다음 챕터·감사패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아쉬움보다 응원을 앞에 둡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하라는 말을 남겨도 좋습니다.
테마: 다음 챕터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러 가는지에 맞춰 응원합니다. 쉬러 가는 사람에게는 쉬는 것도 일이라는 말이 반갑습니다.
테마: 다음 챕터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 짧은 근황, 연락을 이어 가고 싶다는 말 순서로 씁니다. 마지막 채팅 테마는 단체방 대화창처럼 생긴 카드입니다.
테마: 마지막 채팅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카드는 졸업·입학, 모임·감사 종류라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작은 워터마크, 발급한 날부터 1년). 무료 3장을 다 쓴 뒤에는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나 무료 발급 전까지는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문자 링크로 엽니다.
함께 일하며 고마웠던 일 하나, 다음 걸음에 대한 응원 하나면 충분합니다. 떠나는 이유를 캐묻거나 회사 험담에 맞장구치는 말은 남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연락을 이어 가고 싶다면 마지막 줄에 그렇게 적어 둡니다.
본인이 원해서 떠나는 경우라면 새 출발을 축하하는 뜻으로 많이 씁니다. 사정이 있어 떠나는 경우에는 “축하”보다 “그동안 고마웠다”, “응원한다”로 쓰는 편이 무난합니다.
카드 본문 글은 만드는 사람 한 명이 씁니다. 팀 이름으로 드릴 때는 동료들 말을 모아 한 글로 엮고, 끝에 “○○팀 일동”이라고 적습니다. 마지막 채팅처럼 카드를 연 사람이 짧은 한마디를 남길 수 있는 테마도 있습니다.
졸업·입학, 모임·감사 종류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무료 카드에는 작은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발급한 날부터 1년 열립니다. 그 뒤에는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지만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