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 문구 모음 1064개
내 사정에 맞게 문구 만들기이름·함께한 일을 적으면 문장에 넣어 드려요›
모멘토(momento.cards)가 상황별로 모은 문구 1064개입니다. 청첩장 인사말부터 결혼식 후 감사 문자, 청첩장을 받았을 때 답장, 돌잔치·생일·졸업, 부고 안내와 조문 답례·위로 문자, 기념일 편지, 집들이와 감사장까지. 복사해서 바로 쓰세요.
카드를 만들 때는 본문 칸 아래 "상황별 문구 추천"을 누르면 같은 문구가 나오고, 누르면 바로 들어갑니다.
청첩장
청첩장 인사말
카드 본문에 들어가는 인사말. 격식·담백·따뜻 중 하객 구성에 맞게.
격식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이
이제 한 길을 함께 걸으려 합니다.
저희의 첫걸음을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격식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귀한 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담백오래 지켜본 사람과
오래 지켜볼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 오셔서
저희의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
담백같은 방향을 보고 걷다 보니
어느새 나란히 서 있었습니다.
이제 한 집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오셔서 지켜봐 주세요.
따뜻봄에 만나 여섯 번의 계절을 지났습니다.
이제 같은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귀한 걸음으로 자리를 빛내 주시면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따뜻웃음이 닮아 가고, 습관이 닮아 가고,
이제 성이 하나가 될 차례입니다.
저희가 처음 부부로 서는 날,
곁에서 함께 웃어 주세요.
스몰웨딩가까운 분들만 모시고
조용히 식을 올리려 합니다.
와 주신다면 그 자체로
저희에게 가장 큰 선물입니다.
부모님 명의저희 아들 ○○과 ○○ 댁 따님 ○○이
서로 아끼며 살아가기로 약속했습니다.
부디 오셔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격식오랜 시간 서로를 지켜보며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이제 하나의 이름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귀한 자리에 오셔서
앞날을 축복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격식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결실을 맺어
부부의 연을 이루려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따뜻한 축복으로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격식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온 두 사람이
이제 한 가정을 이루어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귀한 시간 내어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격식믿음과 존중으로 쌓아 온 시간을
이제 평생의 약속으로 이어 가려 합니다.
오셔서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십시오.
격식인연이 닿아 만난 두 사람이
한마음으로 새 가정을 꾸리고자 합니다.
뜻깊은 날에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첫걸음을 내딛고자 하오니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격식서로에게 배우며 걸어온 길 끝에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두 사람이 부부로 서는 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담백○년을 만났고, 앞으로는 세지 않기로 했습니다.
같이 사는 첫날,
오셔서 저녁 한 끼 나눠 주세요.
담백결혼합니다.
오래 고민했고, 이 사람이라 확신했습니다.
그날 오셔서 얼굴 보여 주시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담백매일 같은 사람과 아침을 맞기로 했습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
가까운 분들을 모십니다.
편하게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담백서로의 가장 오래된 친구로 살기로 했습니다.
식은 짧게, 인사는 길게 드리겠습니다.
○월 ○일, 기다리겠습니다.
담백둘이 살아 보니 둘이라서 좋았습니다.
이제 정식으로 함께 살려 합니다.
와서 저희 시작을 지켜봐 주세요.
담백많은 말 대신 한 문장으로 전합니다.
저희, 결혼합니다.
○월 ○일 ○○에서 뵙겠습니다.
담백다른 계절에 태어나 같은 계절을 살게 됐습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는 날,
함께 자리해 주시면 기쁘겠습니다.
담백긴 연애 끝에 답을 정했습니다.
같이 살자고요.
조촐하지만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오셔서 밥 한 끼 드시고 가세요.
따뜻처음 만난 날 무슨 옷을 입었는지는 잊었지만
그날의 웃음은 아직 선명합니다.
그 웃음을 평생 곁에 두려 합니다.
오셔서 함께 웃어 주세요.
따뜻힘든 날엔 어깨를 내어 주고
좋은 날엔 손뼉을 쳐 주던 사람과
남은 날들을 함께 걷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첫날에 따뜻한 걸음 부탁드립니다.
따뜻서로의 집이 되어 주기로 했습니다.
문을 여는 날,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작은 인사를 드리려 합니다.
와 주시면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따뜻지켜봐 주신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두 사람이 한집에서 살아갈 시작을
가장 고마운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따뜻하루의 끝에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 사람과 평생 대화를 이어 가기로 한 날,
오셔서 축복의 말 한마디 얹어 주세요.
따뜻혼자 걷던 길에서 나란히 걷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제 발을 맞추어 오래 걷겠습니다.
출발선에 서는 날, 손 흔들어 주세요.
따뜻사랑이 무엇인지 몰랐던 제게
이 사람이 답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 답을 평생 붙들고 살겠습니다.
저희의 약속을 지켜봐 주세요.
따뜻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서로를 지키는 약속이 되었습니다.
그 약속을 드리는 날,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몰웨딩넓은 식장 대신 작은 정원에서
가까운 분들과 조용히 예를 올립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와 주신다면
그날의 가장 큰 축복이 되겠습니다.
스몰웨딩화려한 식보다 소중한 얼굴들을 택했습니다.
양가 가족과 가까운 몇 분만 모시는 자리,
부담 없이 오셔서 식사 함께해 주세요.
스몰웨딩하객석이 열 줄이 안 됩니다.
그만큼 한 분 한 분이 귀합니다.
초대드리는 이 마음 그대로
편하게 오셔서 자리해 주세요.
재혼·늦은 결혼돌아온 길이 길었던 만큼
이번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지 압니다.
다시 찾은 행복을 나누는 자리에
조용히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혼·늦은 결혼남들보다 조금 늦게, 그러나 더 단단히
이 사람과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좋은 소식 전합니다.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봄꽃 피는 계절에 저희도 새 시작을 엽니다.
따뜻한 봄날, 소중한 분들과
첫걸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여름햇살이 가장 긴 계절에
두 사람의 긴 약속을 시작합니다.
더운 날 걸음 하시는 수고, 잊지 않겠습니다.
시원한 마음으로 맞이하겠습니다.
가을결실의 계절에
저희도 마음의 결실을 맺습니다.
높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
두 사람의 약속을 지켜봐 주세요.
겨울추운 계절에 서로의 온기가 되기로 했습니다.
찬 바람 속 걸음 하시는 마음,
따뜻한 식사와 인사로 갚겠습니다.
위트서로의 단점을 다 알고도 결혼합니다.
이 정도면 확신 맞겠지요.
증인이 되어 주실 분들을 모십니다.
○월 ○일, 웃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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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안내 문구
화환 사양·축의금·주차·셔틀·식사·복장·참석 회신·아이 동반·사진·외국 하객. 카드 안내 칸에.
화환 사양축하해 주시는 마음만으로 충분합니다.
화환은 정중히 사양하오니
따뜻한 축하의 말씀으로 대신해 주세요.
화환 사양식장 사정상 화환을 받기 어렵습니다.
보내 주시려던 마음은
그대로 저희에게 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화환 사양화환 대신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싶습니다.
마음은 오셔서 직접 전해 주시면
그보다 큰 선물이 없겠습니다.
축의금축의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오셔서 함께 웃어 주시는 것으로
충분히 받았습니다.
축의금직접 오시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마음 전하실 곳을 남겨 둡니다.
신랑 ○○ ○○은행 ○○○-○○○
신부 ○○ ○○은행 ○○○-○○○
축의금멀리서 축하해 주시는 분들께
따로 마음 전하실 곳을 안내드립니다.
아래에 계좌를 적어 두었습니다.
보내 주신 마음은 잘 간직하겠습니다.
주차주차는 ○○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시간 무료이며 안내 데스크에서
주차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차식장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가능하시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차를 가져오시는 분은 ○○ 공영주차장을 권해 드립니다.
주차주차장 입구는 건물 뒤편에 있습니다.
정문 앞은 정차만 가능하니
안내 요원의 안내에 따라 주세요.
셔틀○○역 ○번 출구에서 셔틀버스가 출발합니다.
○시부터 ○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식 후에도 같은 자리에서 타실 수 있습니다.
셔틀멀리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마련했습니다.
탑승 인원 파악을 위해
○월 ○일까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셔틀셔틀은 식장 정문 앞에서 내려 드립니다.
돌아가는 버스는 ○시 ○분에 출발하니
시간을 참고해 주세요.
식사식사는 ○층 연회장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식이 끝난 뒤 바로 이동하시면 되고
식 중에도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식사예식 전후 언제든 식사하실 수 있도록
뷔페를 준비했습니다.
먼 길 오셨으니 꼭 드시고 가세요.
식사식사는 한 상 차림으로 자리에서 드십니다.
음식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미리 알려 주시면 따로 준비하겠습니다.
복장야외에서 진행되는 예식입니다.
잔디 위를 걸으셔야 하니
편한 신발을 권해 드립니다.
복장복장은 자유롭게 오셔도 괜찮습니다.
격식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면 충분합니다.
복장예식장이 다소 서늘할 수 있습니다.
얇은 겉옷을 챙겨 오시면
편하게 계실 수 있습니다.
참석 회신식사와 좌석 준비를 위해
참석 여부를 ○월 ○일까지 알려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참석 회신혹시 일정이 바뀌시더라도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오시는 분 한 분 한 분
빠짐없이 챙기고 싶습니다.
참석 회신동반 인원이 있으시면
함께 알려 주세요.
미리 알면 자리를 넉넉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아이 동반아이와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식장 한쪽에 아이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아이 동반아이들을 위한 식사와 의자를 준비했습니다.
동반 인원에 아이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짐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아이 동반예식장 사정상 어른만 모시는 자리입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이들과는 다음에 따로 뵙겠습니다.
사진사진은 마음껏 찍어 주세요.
찍어 주신 사진은 나중에 공유해 주시면
저희에게 큰 선물이 됩니다.
사진본식 촬영 중에는 통로를 비워 주시면
사진이 더 예쁘게 나옵니다.
단체 사진에는 꼭 남아 주세요.
사진예식 후 단체 사진 순서가 있습니다.
가족, 친척, 친구, 직장 순으로 부르니
식이 끝나도 잠시만 자리에 계셔 주세요.
외국 하객외국에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영어 안내 표지를 준비했습니다.
식장 입구 안내 데스크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외국 하객한국 결혼식은 예식과 식사가
한 시간 남짓에 끝납니다.
처음이신 분들은 안내 데스크에 말씀해 주시면
순서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외국 하객For our guests from abroad:
An English guide will be at the entrance.
외국에서 오신 분들은 입구에서
영어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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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주(부모님) 명의 인사말
신랑·신부 부모님 이름으로 보내는 청첩장 본문.
양가 공동저희 ○○의 장남 ○○과
○○의 장녀 ○○이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가 공동○○의 차남 ○○과
○○의 차녀 ○○이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오셔서 두 사람의 새 출발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양가 공동저희 두 집안이 사돈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의 장남 ○○과 ○○의 막내딸 ○○이
부부가 되는 날,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양가 공동귀하게 키운 아들과 딸이
서로의 짝이 되어 새 가정을 이룹니다.
○○의 아들 ○○과 ○○의 딸 ○○의 혼인을
함께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양가 공동부모의 마음으로 지켜본 두 아이가
이제 서로를 지키는 사람이 됩니다.
○○의 장남 ○○과 ○○의 장녀 ○○의 결혼식에
부디 오셔서 축복해 주십시오.
신랑 측저희 장남 ○○이
○○의 장녀 ○○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랑 측아들 ○○이 좋은 사람을 만나
새 가정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껴 주신 분들을 모시고
혼인의 예를 올리려 하오니
부디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십시오.
신랑 측귀한 며느리를 맞게 되었습니다.
저희 차남 ○○과 ○○의 차녀 ○○이
부부의 연을 맺는 날,
따뜻한 축복 부탁드립니다.
신랑 측저희 막내 ○○이 장가를 갑니다.
오래 지켜봐 주신 분들께
기쁜 소식 전하며
혼례 자리에 모시고자 합니다.
신랑 측아들 ○○을 키우며 받은 은혜를
이렇게 좋은 날에 갚고 싶습니다.
○○의 장녀 ○○과 부부가 되는 날
오셔서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신부 측저희 장녀 ○○이
○○의 장남 ○○과
혼인의 예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신부 측딸 ○○이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만났습니다.
애지중지 키운 딸을 보내는 날,
가까운 분들을 모시고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고자 합니다.
신부 측좋은 사위를 맞게 되었습니다.
저희 차녀 ○○과 ○○의 차남 ○○이
한 가정을 이루는 자리에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신부 측저희 막내딸 ○○이 시집을 갑니다.
지켜봐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월 ○일 혼례 자리에
부디 오셔서 축복해 주십시오.
신부 측딸을 시집보내는 날
기쁨과 아쉬움이 함께 옵니다.
저희 ○○이 ○○의 장남 ○○과
부부가 되는 자리,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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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알림장 멘트 · 결혼 소식 알리기
식 없이, 또는 가족끼리 결혼한 뒤 소식을 전하는 카드 본문. 부부 이름으로, 부모님 이름으로.
혼인신고○월 ○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식은 올리지 않기로 했지만
고마운 분들께 소식만큼은 직접 전하고 싶었습니다.
가족 식사양가 가족만 모여 조용히 식사를 하며
부부가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미처 모시지 못한 분들께
이렇게 글로 인사드립니다.
담백결혼했습니다.
요란하지 않게, 저희답게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켜봐 주세요.
담백많은 분을 모시는 대신
둘이서 조용히 약속했습니다.
늦게 전하는 소식이라 송구한 마음이 큽니다.
저희, 잘 살겠습니다.
따뜻같은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말씀드리지 못해
이렇게 소식으로 대신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따뜻서로의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되기로 했고,
○월 ○일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
그동안 곁에서 응원해 주신 덕분입니다.
기쁜 소식으로 인사드립니다.
따뜻혼자였던 날보다 둘인 날이
더 길어지기를 바라며 결혼했습니다.
그 시작을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던 분들께
이 소식을 보냅니다.
격식저희 두 사람이 ○월 ○일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예식은 생략하였으나
그간 베풀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삼가 소식을 전합니다.
격식뜻한 바가 있어 예식 없이
혼인신고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고
앞날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스몰웨딩 뒤가까운 가족과 작은 식을 올렸습니다.
자리가 좁아 모시지 못한 분들께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뒤늦게 소식을 전합니다.
짧게저희, 부부가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기쁜 소식 전합니다.
짧게○월 ○일, 결혼했습니다.
앞으로는 둘이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지인·직장개인적인 소식이라 조심스럽지만
○월 ○일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예식을 따로 하지 않아
이렇게 짧게나마 알려 드립니다.
친구우리 결혼했어.
식은 안 하기로 해서 이렇게 먼저 알려.
조만간 둘이 같이 밥 한번 살게.
멀리서멀리 떨어져 지내는 탓에
얼굴 보고 전하지 못한 소식이 있습니다.
○월 ○일, 저희 두 사람 부부가 되었습니다.
가까이 가게 되면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늦은 결혼조금 늦게, 그러나 단단하게
함께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조용히 시작한 만큼
소식은 고마운 분들께 직접 전합니다.
위트서로의 잔소리를 평생 듣기로 했습니다.
그 다짐을 ○월 ○일 서류로 남겼습니다.
조용히, 그러나 기쁘게 알려 드립니다.
늦게 알림결혼한 지 조금 지나서야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
새 생활에 적응하느라 늦었습니다.
너그럽게 봐 주세요.
혼주저희 아들 ○○과 ○○ 댁 따님 ○○이
○월 ○일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바라는 대로 가족끼리 조촐하게 자리를 가졌습니다.
미리 알려 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이 헤아려 주십시오.
혼주저희 딸 ○○이 좋은 사람을 만나
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예식 없이 가족끼리 뜻을 모았기에
이렇게 글로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두 사람의 앞날을 함께 축복해 주십시오.
혼주 격식그동안 베풀어 주신 후의에 감사드리며
저희 자녀의 혼인 소식을 삼가 알려 드립니다.
여러 사정을 헤아려 예식은 치르지 않았습니다.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가 함께양가 부모가 함께 인사드립니다.
○○와 ○○가 ○월 ○일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 아끼며 잘 살아가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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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보낼 때 한 줄 (카톡·문자)
링크와 함께 붙여 보내는 짧은 말. 받는 사람에 따라 고르세요.
친구나 결혼해! 날짜 잡혔어.
청첩장 링크 보낼게, 꼭 와 줘.
친구드디어 청첩장 나왔다.
네가 제일 먼저 봐 줬으면 해서 보내.
직장안녕하세요, ○○팀 ○○입니다.
○월 ○일 결혼하게 되어 청첩장 보내드립니다.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른○○ 이모, 저 ○○예요.
○월 ○일에 결혼합니다.
건강하신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소식 먼저 전해요. 꼭 뵙고 싶어요.
멀리 계신 분멀어서 오시기 어려우실 텐데도
소식은 꼭 전하고 싶었어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합니다.
친구○월 ○일이야. 네가 없으면 그림이 안 그려져.
청첩장 여기 있어, 꼭 와.
친구결혼 소식 직접 전하고 싶었는데
그날 얼굴 보고 마저 얘기할게. 링크 보낸다.
친구너한테는 종이 청첩장도 따로 줄 거야.
일단 링크 먼저. 날짜 비워 둬.
친구우리 그 얘기 하던 거 기억나? 나 진짜 한다.
○월 ○일, 청첩장 봐 줘.
친구내 인생 제일 큰 날에 네 얼굴이 있어야 해.
청첩장 링크야. 답장 안 해도 되니까 그냥 와.
직장 상사○○님, 결혼 소식을 먼저 전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월 ○일 식을 올립니다. 청첩장 링크 보내드리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직장 상사부장님, 늘 감사드립니다.
○월 ○일 결혼하게 되어 청첩장을 보내드립니다.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큰 영광이겠습니다.
직장 상사그동안 지도해 주신 덕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결혼식에 꼭 모시고 싶어 청첩장 전해 드립니다. ○월 ○일입니다.
직장 동료○○님, 저 ○월 ○일에 결혼합니다.
청첩장 링크 보내드려요. 오시면 정말 든든할 것 같습니다.
직장 동료같이 일하는 분들께 직접 전하고 싶었어요.
○월 ○일 결혼합니다. 편하게 오셔서 식사하고 가세요.
직장 동료업무 중에 죄송합니다. 청첩장 링크 하나 두고 갑니다.
○월 ○일, 시간 되시면 와 주세요.
어른·친척○○ 삼촌, 저 ○○입니다.
○월 ○일에 결혼하게 되었어요. 청첩장 보내드리니 꼭 오셔서 축복해 주세요.
어른·친척고모, 그동안 연락 자주 못 드려 죄송해요.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월 ○일 결혼합니다.
어른·친척할머니께 제일 먼저 보여 드리고 싶었어요.
저 결혼해요. ○월 ○일이고, 청첩장은 여기 있어요.
어른·친척○○ 어르신, 저 ○○의 아들 ○○입니다.
○월 ○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랜만오랜만이지. 연락이 뜸했는데 이런 소식으로 먼저 말 걸어서 미안.
나 ○월 ○일에 결혼해. 부담 갖지 말고 봐 줘.
오랜만잘 지내? 갑자기 청첩장부터 보내는 게 겸연쩍지만
너한테는 꼭 알리고 싶었어. ○월 ○일이야.
오랜만오래 연락 못 드렸습니다. 죄송한 마음 먼저 전합니다.
○월 ○일 결혼하게 되어 소식 드립니다. 오시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해외·멀리거기서 오기엔 너무 먼 거 알아.
그래도 알려 주고 싶었어. 나 ○월 ○일에 결혼해. 사진 많이 보내 줄게.
해외·멀리한국 오시는 게 쉽지 않으신 걸 압니다.
그래도 소식만은 직접 드리고 싶었습니다. ○월 ○일 결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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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후 감사 문자
참석·축의금·화환에 답하는 문자. 식 다음 날 안에 보내는 게 좋습니다.
참석바쁘신 중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뜻한 날이었어요.
잘 살겠습니다. 곧 찾아뵐게요.
참석 · 친구와 줘서 고마워. 네가 앉아 있는 거 보고 긴장이 풀렸어.
신혼여행 다녀와서 밥 살게.
불참 · 축의금직접 뵙지 못해 아쉬웠지만
마음 보내 주신 것 잘 받았습니다.
감사한 마음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직장결혼식에 참석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은 마음 잊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환·선물보내 주신 화환 덕에 식장이 환했습니다.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참석 친구어제 정신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 했지.
네가 온 거 다 봤어. 고마워. 돌아와서 제대로 보자.
참석 친구멀리서 와 줘서 고마워. 오는 데만 몇 시간이었을 텐데.
그 시간 잊지 않을게.
참석 친구네 축가 덕에 울 뻔했다.
진짜 고맙다. 이제 우리 집에 놀러 와.
참석 친구사진 보니까 네가 제일 크게 웃고 있더라.
그게 어제 제일 좋은 장면이었어. 고마워.
참석 직장○○님, 어제 귀한 시간 내어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 든든하게 식을 마쳤습니다. 복귀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참석 직장주말인데도 먼 길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은 마음 일로 갚겠습니다.
참석 직장부장님, 어제 축하해 주신 말씀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신혼여행 다녀와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석 직장팀원분들이 자리를 꽉 채워 주셔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돌아가면 커피 돌리겠습니다.
참석 어른이모, 어제 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이모 얼굴 보니까 마음이 놓였어요. 잘 살게요.
참석 어른어르신, 불편하신 걸음으로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새기며 잘 살겠습니다. 곧 찾아뵙겠습니다.
참석 어른삼촌, 어제 끝까지 자리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 챙기세요.
불참 축의금못 온 거 하나도 안 서운해. 보내 준 마음 잘 받았어.
다음에 만나서 밥 사 줄게.
불참 축의금참석 못 하신다고 미리 알려 주시고 마음까지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불참 축의금얼굴은 못 뵈었지만 마음은 분명히 받았습니다.
직접 인사드릴 날 만들겠습니다.
불참 축의금오시지 못한 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보내 주신 축하와 마음, 감사히 받았습니다. 건강하세요.
화환·선물보내 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새집에 두고 볼 때마다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환·선물화환이 입구에서 손님을 먼저 맞아 주었습니다.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인사드리겠습니다.
화환·선물정성 담긴 선물에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지요.
두고두고 잘 쓰겠습니다. 잘 살겠습니다.
단체○○팀 여러분, 결혼식에 와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분 한 분께 따로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복귀하면 뵙겠습니다.
단체○○ 모임 여러분 덕분에 식장이 시끌시끌 즐거웠습니다.
다들 고맙습니다. 다음 모임에서 한턱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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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출산
돌잔치 초대 문구
카드 본문. 아이 이름과 날짜는 표지에 따로 들어가니 본문은 마음만.
담백아이가 태어난 지 벌써 일 년.
울고 웃던 365일을 함께 축하해 주세요.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첫 생일상을 차립니다.
따뜻작은 손으로 세상을 처음 만진 지 일 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분들께
첫 생일을 알려드립니다.
가족끼리가까운 가족끼리 조촐하게
첫 생일을 축하하려 합니다.
와 주시면 아이가 오래 기억할 거예요.
저희가 대신 기억해 둘게요.
유쾌뒤집고, 앉고, 서고, 이제 걷습니다.
일 년 동안 부쩍 큰 ○○의 첫 생일.
같이 박수 쳐 주실 분들을 모십니다.
격식저희 아이가 첫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부디 오셔서 아이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격식지난 한 해 아이를 아껴 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자란 아이의 첫 생일에
귀한 걸음 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격식많은 분의 사랑 속에 아이가 첫돌을 맞았습니다.
그 고마움을 전하고자 조촐한 돌상을 차리려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 들러 아이의 첫걸음을 함께 축하해 주십시오.
격식아이가 세상에 온 지 한 해가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희가 이만큼 키울 수 있었던 것은
곁에서 마음 써 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첫 생일 자리에 모시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격식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아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고자 합니다.
오셔서 아이의 건강과 밝은 앞날을 함께 빌어 주시면
저희 가족에게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따뜻밤마다 깨우던 아이가 이제 밤새 잘 잡니다.
그 사이 저희도 부모가 되어 가는 중입니다.
첫 생일, 함께 웃어 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따뜻한 해 동안 아이는 자라고 저희는 배웠습니다.
서툰 부모 곁에서 응원해 주신 분들께
아이의 첫 생일을 알립니다.
오셔서 같이 축하해 주세요.
따뜻처음 웃던 날, 처음 뒤집던 날, 처음 걷던 날.
그 모든 처음을 지켜봐 주신 분들과
첫 생일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따뜻울음소리가 옹알이가 되고, 옹알이가 웃음이 되었습니다.
일 년을 꽉 채운 아이의 첫 생일에
마음 나눠 주실 분들을 모십니다.
따뜻아이의 첫해는 저희 인생에서 가장 긴 해였고, 가장 짧은 해였습니다.
그 시간을 함께 견디고 축하해 주신 분들께
첫 생일 자리를 알려 드립니다.
따뜻이 아이를 만나고 세상이 조금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그 부드러움을 나눠 준 분들과
첫 생일을 함께 기념하고 싶습니다.
오셔서 아이 얼굴 한 번 봐 주세요.
담백첫 생일입니다.
밥 한 끼 같이 드시면서 아이 얼굴 봐 주세요.
와 주시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담백일 년 잘 컸습니다.
고마운 분들께 밥 한 상 대접하고 싶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편하게 오세요.
담백돌잔치라고 부르기엔 작은 자리입니다.
그래도 꼭 뵙고 싶은 분들께만 알립니다.
시간 되시면 들러 주세요.
담백선물은 괜찮습니다. 얼굴 보여 주시는 게 선물입니다.
아이 첫 생일에 편하게 오셔서
한 끼 같이 드시고 가세요.
백일아이가 세상에 온 지 백 일이 되었습니다.
작은 몸으로 백 밤을 무사히 지나온 것을
가까운 분들과 축하하려 합니다.
오셔서 축복해 주세요.
백일백일 동안 아이는 두 배로 자랐고 저희 걱정은 반으로 줄었습니다.
그 백 일을 함께 응원해 주신 분들께
조촐한 백일상을 알려 드립니다.
백일백 번의 아침을 맞은 아이의 백일입니다.
밥 한 끼 나누며 아이의 건강을 함께 빌어 주시면
저희에게 큰 힘이 되겠습니다.
백일백일 떡을 나누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거창한 잔치보다 가까운 분들과
아이 얼굴 보며 웃는 하루이고 싶습니다.
가족만이번 돌은 가족끼리만 모이려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이모 얼굴을
아이가 다 알아볼 때가 됐거든요.
밥 한 끼 같이 드시고 가세요.
가족만따로 잔치는 하지 않고, 가족 식사로 첫 생일을 보내려 합니다.
아이가 가장 많이 안겨 본 품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와 주시면 아이도 저희도 든든하겠습니다.
가족만손님 대신 가족을 모십니다.
아이의 첫 생일을 가까운 사람들끼리
조용히 기념하려 합니다.
편한 옷으로 오셔서 아이와 놀아 주세요.
쌍둥이두 아이가 한날한시에 태어나 한 해를 함께 자랐습니다.
돌상도 둘, 웃음도 둘, 감사도 두 배입니다.
두 아이의 첫 생일에 함께해 주세요.
사진만돌잔치는 따로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일 년 동안 자란 아이의 얼굴을 사진으로 전해 드립니다.
멀리서라도 한 번 웃어 주시면 그것이 축하입니다.
사진만사정이 있어 자리는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첫 생일을 맞은 아이의 사진을 보내 드리니
마음으로 축하해 주세요.
다음에 꼭 얼굴 보여 드리겠습니다.
위트일 년 동안 저희 집에서 가장 목소리가 큰 분의 첫 생일입니다.
그분의 초대로 밥 한 끼 대접합니다.
와 주시면 박수로 답하실 겁니다. 아직 말은 못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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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임신 소식 알림
아기가 태어났다는 소식, 임신 소식을 전하는 카드 본문.
출산 · 가족○월 ○일,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산모도 아기도 잘 있습니다.
가족이 한 명 늘었으니 오래오래 예뻐해 주세요.
출산 · 친척새 식구가 생겼습니다.
○월 ○일 새벽에 태어난 아기가 지금은 곤히 자고 있습니다.
산모는 회복 중이니 조리 끝나면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출산 · 가족드디어 만났습니다.
열 달 기다린 아기가 ○월 ○일에 나왔고, 엄마도 건강합니다.
안아 보실 날이 곧 올 거예요.
출산 · 친척집안에 아기 울음소리가 생겼습니다.
○월 ○일 태어났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먼저 소식부터 전합니다. 얼굴은 조리 마치고 보여 드릴게요.
출산 · 친구우리 집에 아기가 왔어.
○월 ○일, 건강하게 태어났고 산모도 잘 있어.
몸 추스르면 얼굴 보여 줄게.
출산 · 친구드디어 나왔다.
열 달 내내 궁금해하던 얼굴, 이제 곧 보여 줄 수 있어.
산모 회복되면 연락할게. 그때 놀러 와.
출산 · 친구이제 우리 셋이야.
○월 ○일에 아기가 태어났고 모두 건강해.
한동안 정신없겠지만 소식은 꼭 전하고 싶었어.
출산 · 친구밤새 진통하고 아침에 만났어.
작고 따뜻하더라. 산모도 잘 회복 중이야.
조용해지면 사진 보낼게.
출산 · 직장회사에 기쁜 소식 하나 전합니다.
○월 ○일 아이가 태어났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합니다.
휴가 기간 동안 배려해 주신 덕분에 마음 편히 맞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산 · 직장가족이 한 명 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복귀하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출산 · 직장그동안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월 ○일 무사히 출산했고, 아이도 산모도 잘 있습니다.
돌아가서 뵙겠습니다.
임신 · 가족기다리던 소식이 생겼습니다.
지금 ○개월이고, 산모도 아기도 건강합니다.
먼저 알려 드리고 싶었어요. 함께 기다려 주세요.
임신 · 친구너한테 제일 먼저 말하고 싶었어.
나 임신했어. ○개월이고, 아직은 조심하는 중이야.
당분간 커피 대신 물 마시는 거 이해해 줘.
임신 · 친구우리 집에 한 명 더 생길 예정이야.
○월쯤 만날 것 같아. 지금은 다 건강해.
한동안 좀 조용히 지낼게. 나중에 실컷 보자.
임신 · 부모님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되실 준비 하셔야겠어요.
○개월이고, 둘 다 건강해요.
조심히 잘 지내다가 다시 소식 전할게요.
둘째○○에게 동생이 생겼습니다.
○월 ○일 태어났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첫째는 아직 얼떨떨해하고 있어요. 같이 예뻐해 주세요.
셋째세 번째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집은 더 시끄러워지고 마음은 더 넉넉해졌습니다.
산모도 잘 회복하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산모 · 담백○월 ○일에 낳았어요.
저도 아기도 건강합니다.
연락이 늦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조리 마치면 인사드릴게요.
산모 · 담백제가 낳았습니다. 지금 옆에서 자고 있어요.
힘들었지만 둘 다 무사합니다.
당분간은 회복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산모 · 담백열 달 잘 품고 무사히 만났습니다.
아기는 건강하고 저는 회복 중이에요.
마음 써 주신 분들께 먼저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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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후 감사 문자
참석과 선물에 답하는 문자.
참석○○의 첫 생일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받은 사랑, 저희가 대신 기억하겠습니다.
불참 · 선물멀리서 마음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 크면 꼭 이야기해 줄게요. 건강히 키우겠습니다.
참석 · 친구어제 와 줘서 고마워. 네가 안아 주니까 ○○가 유난히 잘 웃더라.
다음엔 우리가 갈게.
참석 · 친구멀리까지 와서 축하해 줘서 고마워.
사진 정리하면 보낼게. ○○ 옆에 네 얼굴 있어.
참석 · 친구돌잔치 잘 끝났어. 네 덕분에 정신없는 하루에도 웃었어.
○○가 크면 네 얘기 꼭 해 줄게.
참석 · 친구바쁜 주말인데 시간 내 줘서 고마워.
○○ 선물도 잘 쓸게. 밥 한번 살게.
참석 · 어른귀한 걸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르신께서 안아 주신 덕분에 ○○의 첫 생일이 더 뜻깊었습니다. 건강히 키우겠습니다.
참석 · 친척먼 길 오셔서 ○○의 첫 생일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마음 잊지 않고 잘 기르겠습니다.
참석 · 어른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 어르신 덕담처럼 건강하게 자라도록 잘 돌보겠습니다.
참석 · 친척○○ 돌잔치에 온 가족이 와 주셔서 든든했습니다.
아이가 받은 사랑, 저희가 잘 갚으며 살겠습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참석 · 직장주말에 시간 내어 ○○의 돌잔치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자리가 따뜻했습니다. 회사에서 뵙겠습니다.
참석 · 직장직접 오셔서 축하해 주신 마음,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주신 선물은 ○○가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 · 직장팀 여러분 덕분에 ○○의 첫 생일이 든든했습니다.
돌아가서 커피 한잔씩 대접하겠습니다.
불참 · 선물○○ 선물 잘 받았습니다.
오시지 못해도 마음은 다 전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불참 · 축하금보내 주신 축하금, 감사히 받았습니다.
○○ 이름으로 잘 쓰겠습니다. 다음에 꼭 뵙겠습니다.
불참 · 친구못 온 게 뭐 어때. 선물이 너 대신 왔더라.
○○가 벌써 잘 갖고 놀아. 고마워, 조만간 보자.
불참 · 선물직접 못 오셔서 아쉬워하신 마음, 선물에서 느껴졌습니다.
○○ 데리고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단체○○의 첫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받은 사랑만큼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 ○○ 부모 올림
단체돌잔치에 함께해 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 보내 주신 분들께 모두 인사드립니다.
덕분에 ○○의 첫 생일이 오래 기억될 하루가 되었습니다.
단체지난 ○월 ○일, ○○의 돌잔치에 보내 주신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 찾아뵙지 못해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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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생신
생일 축하 카드 문구
받는 사람별로. 카드 본문에 그대로.
친구생일 축하해.
네가 있어서 내 일 년이 덜 심심했어.
올해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자.
내가 옆에서 같이 할게.
연인태어나 줘서 고마워.
네가 웃을 때마다 나도 덩달아 웃게 돼.
올해도, 내년에도 옆에 있을게.
부모님생신 축하드립니다.
늘 저희 먼저 챙기시느라 당신 생일은 뒤로 미루셨죠.
오늘만큼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받기만 하세요.
직장 동료생일 축하드려요.
같이 일하면서 배우는 게 많습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하시길.
아이에게○○야, 생일 축하해.
작년보다 키도 마음도 훌쩍 컸네.
올해도 많이 웃고, 많이 뛰어놀자.
친구축하한다, ○○.
너 태어난 날이 내 인생에서 꽤 중요한 날이 됐어.
올해는 네가 웃는 날이 우는 날보다 훨씬 많기를.
친구오늘은 네 날이야.
남 눈치 보지 말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어.
계산은 내가 할게. 이번만.
친구한 살 더 먹는다고 서운해하지 마.
네가 나이 드는 만큼 나도 같이 들고 있으니까.
우리 늙어도 이렇게 만나자.
친구네 생일마다 생각해.
이 친구를 만난 게 내 운이었다고.
올해도 좋은 일만 골라서 받아.
친구멀리 있어도 오늘은 꼭 말하고 싶었어.
생일 축하해, ○○.
다음에 보면 밀린 얘기 밤새 하자.
친구힘든 일 많았던 한 해였지.
그래도 여기까지 온 네가 대단해.
새로 시작하는 한 살은 조금 더 편안하기를.
친구선물보다 이 말이 먼저야.
네가 있어서 내 하루하루가 든든해.
건강하고, 자주 보자.
친구우리가 몇 번째 생일을 같이 보내는 건지 세다가 말았어.
앞으로 셀 날이 더 많을 테니까.
오늘 실컷 축하받아.
연인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태어난 날.
그래서 나한테도 기념일이야.
생일 축하해. 사랑해.
연인네 생일을 같이 보낼 수 있어서 좋아.
내년에도, 그다음 해에도 이 자리에 있을게.
오늘 하루 네가 원하는 대로 다 하자.
연인너를 만나고 내 계절이 달라졌어.
네가 태어난 오늘이 그 시작이었겠지.
고맙고, 축하해.
연인축하한다는 말보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너라서 다행이야.
오늘도 내일도 내 옆에서 편히 웃어 줘.
연인바쁘다고 못 챙긴 날들 오늘 다 갚을게.
네가 좋아하는 걸로만 채운 하루를 준비했어.
생일 축하해, 내 사람.
연인네가 태어난 덕분에 내가 이렇게 웃어.
오늘은 내가 네 하루를 책임질게.
한 살 더 좋은 사람이 되자, 같이.
어머니엄마, 생신 축하해요.
저 키우느라 엄마 생일은 늘 조용히 지나갔죠.
올해는 제가 차린 밥 드시고 푹 쉬세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해요.
어머니어머니,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머니 덕분에 제가 이만큼 살아갑니다.
이제는 저희가 챙겨 드릴 차례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으세요.
어머니엄마 나이가 이렇게 된 줄 몰랐어요.
제 나이만 세느라 엄마는 안 셌나 봐요.
미안하고 고마워요.
생신 축하해요, 오래 제 곁에 있어 주세요.
아버지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말없이 뒤에서 버텨 주신 시간을 이제야 압니다.
올해는 아버지 하고 싶으신 것 하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아버지아빠, 오늘은 아빠가 주인공이에요.
평생 우리 뒤에 서 계셨으니까 오늘은 앞에 서 주세요.
생신 축하해요. 사랑해요.
아버지표현이 서툴러서 늘 짧게만 말했죠.
아버지 덕분에 제가 있다는 말, 오늘은 길게 하고 싶습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 건강하세요.
어린이○○의 ○번째 생일을 축하해.
우리한테 와 줘서 고마워.
오늘은 케이크 두 조각 먹어도 돼.
많이 웃고 튼튼하게 자라자.
어린이○○야, 네가 태어난 날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어.
오늘도 그날처럼 환하게 웃어 줘.
생일 축하해. 사랑해.
청소년이제 다 컸다고 생각하겠지만
우리한텐 여전히 아기 같은 ○○.
네 선택을 믿어. 하고 싶은 걸 해.
생일 축하해.
청소년요즘 말수가 줄어든 거 알아.
그래도 네 생일은 크게 축하하고 싶었어.
네 편은 언제나 여기 있어.
올해도 건강하게, 씩씩하게.
성인 자녀○○아, 벌써 이렇게 어른이 됐네.
독립해서 혼자 잘 지내는 모습이 대견하다.
밥 잘 챙겨 먹고, 힘들면 언제든 집에 와.
생일 축하해.
성인 자녀네가 태어난 날을 우리는 아직도 어제처럼 기억해.
그 아기가 이렇게 멋진 사람이 됐구나.
부모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도 네가 자랑스럽다.
생일 축하한다.
배우자여보, 생일 축하해.
결혼하고 나서 당신 생일이 내 생일보다 더 기다려져.
올해는 당신이 미뤄 둔 것들, 하나씩 같이 하자.
배우자매일 보는 얼굴인데 오늘은 좀 다르게 보여.
생일이라서 그런가, 더 고마워서 그런가.
지금까지 고생 많았어. 앞으로는 내가 더 할게.
배우자우리 집에서 제일 늦게 자고 제일 먼저 일어나는 사람.
오늘은 늦잠 자도 돼.
생일 축하해, 여보. 오래 같이 살자.
형제자매한집에서 자랄 때는 몰랐는데
떨어져 살아 보니 네가 얼마나 든든한지 알겠어.
생일 축하해. 자주 연락하자.
형제자매어릴 때 케이크 크림 서로 먹겠다고 싸운 거 기억나?
오늘은 다 네 거야.
한 살 더 먹어도 내 동생.
생일 축하해.
형제자매먼저 태어나서 먼저 겪어 주느라 고생 많았어.
덕분에 나는 조금 편하게 컸어.
올해는 자기 자신부터 챙겨.
생일 축하해.
직장 상사○○ 팀장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순간마다 먼저 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뜻하신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직장 상사오늘 하루만큼은 일 걱정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곁에서 배운 것들, 제 일에 오래 남을 것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건강 늘 챙기십시오.
직장 상사팀원들 마음을 모아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이 저희를 믿어 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좋은 일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직장 동료○○ 님, 오늘이 그날이네요.
옆자리에 ○○ 님이 있어서 야근도 덜 힘들었습니다.
올해는 야근 없는 생일이길 바라며, 축하합니다.
직장 동료같은 팀에서 일한 지 ○년, 늘 고맙습니다.
오늘 커피는 제가 사겠습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직장 후배○○ 씨, 생일 축하합니다.
처음 왔을 때보다 훨씬 단단해진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일도 중요하지만 오늘은 본인부터 챙기세요.
선생님선생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그때 해 주신 말씀이 아직도 제 길잡이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찾아뵙는 날까지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은사졸업한 지 오래인데도 이날은 잊히지 않습니다.
선생님께 배운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 건강하십시오.
할머니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할머니 손에서 자란 시간이 제 제일 따뜻한 기억이에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제 곁에 계셔 주세요.
할아버지할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어릴 때 손잡고 걷던 길을 이제는 제가 모시고 걷겠습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늘 웃으세요.
위트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는데
그 숫자가 좀 커지긴 했다.
괜찮아, 내가 더 커.
생일 축하해.
위트선물은 내가 왔다는 것으로 대신할게.
반품 불가, 교환 불가.
그래도 축하는 정품이야.
위트케이크 초 개수 세다가 포기했어.
올해부터는 숫자 초로 하자.
그래도 너는 여전히 내 최애.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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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일 편지 › · 아빠 생일 편지 › · 남자친구 생일 편지 › · 여자친구 생일 편지 › · 친구 생일 축하 문구 › · 아들·딸 생일 축하 메시지 › · 받는 사람별 생일 문구 모음 ›
환갑·칠순·팔순·구순 초대·축하
자녀 일동이 모시는 잔치 초대와 어른께 드리는 축하. 나이 숫자보다 명칭(환갑·고희·희수·팔순·미수·구순)을 씁니다.
환갑 초대저희 아버지께서 환갑을 맞이하셨습니다.
한평생 가족을 위해 애쓰신 시간을 기억하며 가까운 분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월 ○일 ○시, ○○
오셔서 건강과 축복의 말씀 한마디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녀 일동 올림
환갑 초대어머니의 회갑을 맞아 자녀들이 작은 잔치를 준비했습니다.
예순한 해를 건강히 걸어오신 어머니께 감사드리는 자리입니다.
○월 ○일 ○시, ○○
귀한 걸음 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 ○○ 올림
환갑 초대부모님의 환갑을 함께 축하해 주십시오.
멀리 계신 분들께도 인사드리고 싶어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월 ○일 ○시, ○○
오셔서 두 분의 건강을 함께 빌어 주시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자녀 일동
환갑 초대화환과 선물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아버지의 환갑에 오셔서 함께 식사하시고 건강을 빌어 주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월 ○일 ○시, ○○
자녀 일동 올림
칠순 초대어머니께서 고희를 맞이하셨습니다.
일흔 해 동안 저희를 품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가까운 분들을 모십니다.
○월 ○일 ○시, ○○
오셔서 어머니의 건강을 함께 빌어 주십시오.
자녀 일동 올림
칠순 초대아버지 칠순 잔치에 초대합니다.
크게 벌이지 않고 가족과 가까운 분들만 모시는 자리입니다.
○월 ○일 ○시, ○○
오셔서 건강하시라는 말씀 한마디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올림
칠순 초대일곱 번째 열 해를 채우신 어머니께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고희연에 오셔서 함께 웃으시고 건강을 빌어 주십시오.
○월 ○일 ○시, ○○
먼 길 오시는 분들께는 미리 감사드립니다.
자녀 일동
칠순 초대부모님께서 함께 칠순을 맞으십니다.
두 분이 건강하게 이날을 맞이하신 것만으로 저희는 큰 복을 받았습니다.
○월 ○일 ○시, ○○
귀한 걸음 하시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녀 일동 올림
팔순 초대아버지께서 팔순을 맞이하셨습니다.
여든 해를 곧게 살아오신 아버지께 자녀들이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월 ○일 ○시, ○○
오셔서 건강과 장수를 함께 빌어 주십시오.
자녀 일동 올림
팔순 초대어머니의 산수연에 모십니다.
손주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어머니 여든 해를 축하하려 합니다.
○월 ○일 ○시, ○○
오셔서 어머니께 건강하시라는 말씀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녀·손주 일동
팔순 초대먼 길이라 망설이다 그래도 인사드립니다.
아버지 팔순을 가족과 가까운 분들만 모시고 조용히 치르려 합니다.
○월 ○일 ○시, ○○
오시기 어려우시면 아버지 건강을 빌어 주시는 마음만 보내 주셔도 감사합니다.
○○ ○○ 올림
구순 초대할머니께서 구순을 맞이하셨습니다.
아흔 해를 건강히 살아오신 할머니께 자손들이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월 ○일 ○시, ○○
오셔서 할머니의 손 한번 잡아 주시면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자손 일동 올림
백세 초대아버지께서 백세를 맞이하셨습니다.
한 세기를 살아오신 어른께 온 가족이 큰절을 올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월 ○일 ○시, ○○
오셔서 건강을 빌며 함께 축하해 주시면 더없는 영광이겠습니다.
자손 일동
식사 알림어머니 칠순은 따로 잔치를 열지 않고 가족끼리 식사로 조용히 지내려 합니다.
축하 인사와 건강 기원 한마디만 전해 주셔도 큰 힘이 됩니다.
마음 써 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자녀 일동 올림
식사 알림아버지 뜻에 따라 팔순 잔치는 생략하고 가족 식사로 대신하기로 했습니다.
마음만으로도 충분하오니 따로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버지 건강을 빌어 주시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 ○○ 올림
환갑 축하환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순 해를 한결같이 걸어오신 걸음에 존경을 보냅니다.
이제부터는 온전히 당신을 위한 시간이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만 이어지기를 빕니다.
환갑 축하회갑을 맞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다시 시작하는 첫 해라는 뜻처럼, 새로운 예순 해도 건강으로 채우시기 바랍니다.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셔 주십시오.
환갑 축하○○ 님의 환갑을 축하드립니다.
지나온 세월이 얼마나 단단했는지 지금의 모습이 말해 줍니다.
건강하시고, 뜻하신 바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환갑 축하육십 년을 채우신 날, 감사한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정을 저희가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환갑 축하드리며, 건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칠순 축하고희를 축하드립니다.
일흔 해의 지혜와 넉넉함이 저희에게 큰 가르침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자리를 지켜 주십시오.
칠순 축하칠순을 맞으신 것을 온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 시절을 지나며 가족을 지켜 오신 그 힘을 저희가 이어받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날들 되시기를 빕니다.
칠순 축하일흔이라는 숫자보다 여전히 젊으신 웃음이 먼저 떠오릅니다.
고희연을 축하드리며, 그 웃음이 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십시오.
칠순 축하귀한 날에 인사드립니다.
칠순을 맞이하신 ○○ 님께 존경과 감사를 담아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이 또 하나의 시작이 되시기를, 그리고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팔순 축하팔순을 축하드립니다.
여든 해를 건강하게 맞이하신 것 자체가 저희에게 큰 복입니다.
앞으로의 날들도 평안과 건강으로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팔순 축하산수연을 맞으신 ○○ 님께 축하드립니다.
오랜 세월 보여 주신 곧은 삶이 저희의 본이 되었습니다.
부디 오래 건강하셔서 더 많은 날을 함께해 주십시오.
팔순 축하여든 번째 생신을 맞으셨다니 감격스럽습니다.
그 세월 동안 저희에게 베푸신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팔순 축하드리며,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손주할머니, 팔순 축하드려요.
제가 어릴 때 업어 주시던 할머니 등이 아직도 기억나요.
이제는 제가 할머니 손 잡고 걸을게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손주할아버지의 고희를 맞아 손주가 편지를 씁니다.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들이 저를 키웠습니다.
건강하셔서 더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사랑합니다.
며느리어머님, 칠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족으로 맞아 주시고 늘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건강하셔서 저희 곁에 계셔 주세요.
사위아버님, 환갑을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어른으로 저를 품어 주신 마음,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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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합격·퇴직
졸업·입학 축하 문구
졸업4년의 시간, 정말 수고했어.
여기서 끝이 아니라 여기서부터야.
네가 걸어갈 길을 응원해.
졸업 · 부모졸업을 축하한다.
포기하고 싶던 밤을 몇 번이나 넘겼는지
옆에서 봐서 안다.
그래도 결국 해냈잖니. 자랑스럽다.
입학입학을 축하해.
새 가방, 새 교실, 새 친구.
낯설어도 괜찮아.
처음은 원래 다 그래.
스승께선생님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가르쳐 주신 것 잊지 않고
부끄럽지 않게 살겠습니다.
초등 입학○○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해.
이제 진짜 학생이구나.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아라.
초등 졸업6년 동안 매일 아침 가방 메고 학교 가느라
애 많이 썼어.
중학생이 되어도 지금처럼 밝은 ○○이길 바라.
초등입학·조부모우리 ○○가 벌써 학교에 간다니
할아버지 할머니는 믿기지가 않는구나.
첫날 긴장하지 말고 씩씩하게 다녀오렴.
중학교 졸업3년 동안 훌쩍 자란 게 보인다.
중학교 졸업 축하해.
고등학교에서도 네 속도로 가면 돼.
고등학교 입학고등학교 입학을 축하해.
교복이 잘 어울린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오래 남을 친구도 만나길.
고등학교 졸업고등학교 졸업을 축하한다.
새벽까지 책상 앞에 앉아 있던 날들,
헛되지 않았어.
이제부터는 네가 고르는 길이다.
중학교 입학중학교 입학 축하해.
이제 과목마다 선생님이 다르고
시간표도 네가 챙겨야 해.
조금 서툴러도 금방 익숙해질 거야.
대학 졸업·친구학사모 쓴 모습 진짜 멋있더라.
대학 졸업 축하해.
시험 기간마다 같이 밤새던 거
이제 추억으로 남겠다.
대학 졸업·격식○○님의 대학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학업에 쏟으신 시간과 노력이
앞으로의 길에 든든한 기반이 되리라 믿습니다.
사회에서의 첫걸음도 응원하겠습니다.
대학 졸업·담백입학할 때는 4년이 길어 보였는데
지나고 보니 순간이었지.
졸업 축하해.
다음 챕터도 잘 써 나가길.
대학원 졸업석사 학위 취득을 축하드립니다.
논문 한 편에 담긴 밤들을
곁에서 보았기에 더 뜻깊습니다.
연구하신 만큼 넓은 길이 열리길 바랍니다.
대학 졸업·선배졸업 축하한다.
후배로 들어와서 이제 같은 졸업생이네.
사회는 학교보다 훨씬 넓고 거칠지만
너는 잘 해낼 거라 믿는다. 힘들면 언제든 연락해.
대학 입학·친구대학 입학 축하해.
수능 끝나고 결과 기다리던 그 겨울,
드디어 끝났다.
캠퍼스에서 보고 싶던 것 다 해 봐.
대학 입학·격식○○대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 준비하신 결실이기에
더욱 값진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뜻하신 공부를 마음껏 펼치시길 바랍니다.
대학 입학·친척원하던 과에 들어갔다니
내 일처럼 기쁘다.
대학생 된 거 축하해.
첫 학기는 낯설어도
곧 네 자리를 찾을 거야.
입학 · 부모우리 ○○, 입학 축하해.
엄마 아빠는 네가 학교 가는 첫날을
오래 기다렸단다.
무엇을 배우든 즐겁게 배우면 돼.
졸업·부모·담백이 날이 오긴 오는구나.
졸업 축하한다.
너는 매번 네 몫을 다했고
우리는 그걸 지켜보는 게 기뻤다.
앞으로도 네 걸음대로 가거라.
대학 졸업·부모네가 학사모를 쓰는 날
우리는 네가 태어나던 날을 떠올렸다.
기저귀 갈던 아이가
이렇게 어른이 되어 서 있구나.
대학 졸업 축하한다. 이제 네 인생이다.
대학 입학·부모합격 소식 듣던 날의 네 표정을
오래 기억할 것 같다.
대학 입학 축하해.
이제부터는 우리가 정해 주지 않을게.
네가 고르고, 네가 책임지고, 우리는 응원만 할게.
스승·졸업생졸업을 축하합니다.
교실에서 만난 ○○의 성실함을
선생님은 오래 기억할 거예요.
어디에 있든 그 마음 잃지 마세요.
스승·반 전체○학년 ○반, 졸업 축하한다.
너희와 보낸 1년이
선생님에게도 배움이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라.
소식 들려주면 더 좋고.
스승·입학생○○의 입학을 환영합니다.
낯선 곳에서 시작하는 용기가
이미 절반의 성취입니다.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교실 문은 늘 열려 있습니다.
친구 · 졸업우리 드디어 졸업이다.
같이 지각하고 같이 벼락치기하던 날들,
다 고마웠어.
각자 어디로 가든
밥 한 번은 꼭 같이 먹자.
친구 · 입학너 대학 가는 거 진짜 축하해.
다른 학교 가는 건 아쉽지만
주말엔 늘 보던 대로 보자.
새 친구 사귀어도 나 잊지 마라.
친구 · 짧게고생한 거 내가 제일 잘 알지.
졸업 축하해.
이제 좀 놀자.
위트졸업 축하해.
이제 과제 마감이 아니라
월세 마감이랑 싸우게 될 거야.
그래도 너라면 잘할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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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졸업 › · 초등학교 졸업 편지 › · 중·고등학교 졸업 › · 대학교 졸업 › · 석사·박사 졸업 › · 선생님께 감사 편지 › · 졸업 축하 문구 모음 ›
합격·취업·승진·전역 축하
노력을 먼저 인정하고 앞날을 말합니다.
대학 합격·친구합격 축하해.
독서실 불 꺼질 때까지 앉아 있던 거
다 알고 있어.
결과보다 그 시간이 더 멋있었다.
대학 합격·격식○○대학교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긴 시간 흔들리지 않고 준비하신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앞으로의 배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대학 합격·부모합격했구나.
수고했다, 정말 수고했다.
떨리는 손으로 결과 확인하던 네 모습이
오늘의 전부다. 이제 푹 자라.
대학 합격·친척○○ 합격 소식에 온 집안이 들썩였다.
그동안 얼마나 애썼는지 알기에
더 기쁘다.
대학 가면 맛있는 것 사 줄게.
취업 · 친구취업 축하해.
자소서 몇 번을 고쳐 쓰고
면접 앞두고 얼마나 떨었는지 옆에서 다 봤다.
첫 월급 나오면 밥은 네가 사라.
취업 · 격식○○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준비하신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이번 결과가 증명합니다.
새로운 자리에서 뜻하신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취업 · 부모취업 축하한다.
남들보다 조금 늦었다고 조급해할 때
우리는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한 적 없다.
네 속도로 잘 왔다.
취업 · 선배합격 축하한다.
그 회사 준비한다고 들었을 때부터
될 거라고 생각했어.
처음엔 모르는 게 당연하니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고.
취업·후배○○, 취업 축하한다.
준비하는 동안 힘들다는 말 한 번 안 하더니
결국 해냈네.
사회생활 별거 아니다.
네가 학교에서 하던 대로만 하면 돼.
취업 · 담백합격 소식 들었어.
긴 준비 끝에 받은 결과라
더 값지다.
첫 출근 전에 하루쯤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어.
자격증 합격○○ 자격증 합격 축하해.
일하면서 공부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는 사람은 다 알아.
퇴근 후 시간 쪼개서 쌓은 결과, 오래 써먹길.
고시 합격·격식○○ 시험 최종 합격, 얼마나 기다리신 소식입니까.
몇 해를 한자리에 앉아 버텨 내신 시간,
그 무게를 조금은 압니다.
이제는 그 노력이 세상에 쓰일 차례입니다.
고시 합격·가족합격했다는 말 듣고
한참을 말을 못 했다.
몇 번의 낙방에도 책을 놓지 않던 네가
결국 해냈구나. 네가 자랑스럽다.
승진 · 상사께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팀을 앞에서 이끌어 주신 만큼
당연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더 큰 자리에서도 배우겠습니다.
승진 · 동료○○님, 승진 축하드립니다.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이번 결과가 얼마나 정당한지 압니다.
앞으로도 같이 일하는 게 든든합니다.
승진·후배승진 축하합니다.
맡은 일마다 끝까지 책임지던 모습,
윗분들도 다 보고 계셨습니다.
더 큰 자리에서도 지금처럼 하시길 바랍니다.
승진 · 거래처○○님의 승진 소식을 듣고
저희도 함께 기뻤습니다.
그동안 보여 주신 신뢰와 성실함이
인정받은 결과라 믿습니다.
더 큰 영광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승진·팀 일동○○님의 승진을 팀원 일동이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시기마다 앞장서 주신 덕분에
저희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새로운 자리에서도 늘 함께하겠습니다.
승진 · 친구승진 축하해.
야근하고 주말에 나가면서
툴툴대던 거 다 기억나는데
결국 인정받았네.
이제 좀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
승진·친구·담백승진 축하한다.
네가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이라는 걸
나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
밥 한번 먹자. 내가 살게.
전역 · 친구전역 축하한다.
입대하던 날 훈련소 앞에서 봤던 얼굴이랑
지금 얼굴이 다르다.
고생 많았다. 이제 마음껏 늦잠 자라.
전역 · 부모무사히 마치고 돌아왔구나.
휴가 나올 때마다 살 빠진 걸 보며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 집에서 실컷 먹이겠구나.
전역 축하한다. 건강하게 돌아와 줘서 고맙다.
전역 · 격식○○님의 전역을 축하드립니다.
나라를 위해 보내신 시간이
앞으로의 삶에도 단단한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수상 · 격식수상 소식을 듣고 저희가 더 기뻤습니다.
묵묵히 쌓아 오신 시간이
비로소 이름을 얻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큽니다.
표창 · 직장표창 수여를 축하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자리에서 해 오신 일들이
이렇게 인정받아 저희도 기쁩니다.
함께 일할 수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수상 · 친구상 받았다는 소식 들었어.
남들 모르게 준비하던 거
나는 알고 있었지.
축하해. 네 이름이 불리는 순간 나도 뿌듯했다.
창업 · 친구드디어 네 이름으로 시작하는구나.
창업 축하해.
처음 몇 달은 정신없겠지만
네가 오래 그려 온 그림이니 분명 자리 잡을 거야.
오픈하면 내가 첫 손님 할게.
창업 · 격식○○의 창업을 축하드립니다.
오랜 경험과 고민 끝에 내리신 결정이기에
더욱 뜻깊습니다.
번창하시길 바라며
가까운 시일에 찾아뵙겠습니다.
위트드디어 직장인이구나.
월요일이 싫어지는 진짜 어른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한다.
그래도 첫 월급은 달콤할 거야.
위트 · 승진드디어 올라갔구나.
직급이 올라간 만큼
회식 자리도 앞으로 가야 할 텐데
그건 내가 도와줄 수 없다.
대신 진심으로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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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축하 문구 › · 취업·입사 축하 문구 › · 전역 축하 문구 › · 상황별 축하 문구 모음 › · 세례 축하 글귀 › · 장로 임직·권사 취임 축하 › · 영명축일 축하글 ›
퇴직·정년·이직 응원
근무 기간과 헌신을 인정하고 새 시작을 응원. 판단 없이.
정년·상사께○○년의 근무를 마치시는 ○○님께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 가르쳐 주신 일의 기본을
지금도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시간은 오롯이 ○○님의 것이길 바랍니다.
정년퇴임·격식정년퇴임을 축하드립니다.
한자리에서 긴 세월을 성실히 지켜 오신 모습은
저희 모두에게 본이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새로운 계절도 풍성하시길 빕니다.
정년퇴임·담백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회사에 남는 것은 서류가 아니라
○○님이 사람들에게 남긴 태도입니다.
종종 뵙겠습니다.
정년·팀장께팀장님, 퇴임을 축하드립니다.
실수했을 때 먼저 감싸 주시고
잘했을 때는 앞에 세워 주셨습니다.
그 방식대로 후배들을 대하겠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정년·멀리서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님과 함께 일한 시간이
제 경력의 가장 든든한 부분입니다.
퇴임 후에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정년·아버지께아버지, 퇴임을 축하드려요.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나가시던 뒷모습으로
저희를 키우셨다는 걸 이제야 압니다.
이제는 아버지 시간을 사세요.
정년·어머니께엄마, 정년퇴임 축하해요.
일하면서 집까지 챙기느라
엄마 자신은 늘 뒤로 미루셨죠.
이제부터는 하고 싶었던 것부터 하세요.
저희가 응원할게요.
정년·부모님께긴 시간 한 직장을 지켜 오신 모습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가르침이었습니다.
퇴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시간은 더 넉넉하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이직 · 동료새 회사로의 이직을 축하드립니다.
함께 일하며 배운 것이 많아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어디서든 ○○님답게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퇴사 · 동료함께 일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힘든 프로젝트마다 옆자리에 ○○님이 있어
버틸 수 있었습니다.
다음 걸음도 응원하겠습니다.
밥은 언제든 제가 사겠습니다.
이직·동료·담백마지막 출근이라니 실감이 안 납니다.
같이 야근하던 날들이 벌써 그립습니다.
새 자리에서도 잘 지내시고
가끔 소식 들려주세요.
퇴사 · 상사가○○님, 수고 많았습니다.
맡긴 일을 한 번도 허투루 한 적이 없어
늘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어디에서든 그 태도면 충분합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이직·단짝 동료회사 밖에서도 친구로 남을 사람이라
이별이라는 생각은 안 합니다.
새 회사 적응하느라 바쁘시겠지만
첫 주 지나면 점심 한번 하시지요.
이직 축하드립니다.
후배 퇴사○○ 씨, 고생 많았어요.
처음 왔을 때보다 훨씬 단단해진 모습으로
나가는 게 보여서 기뻐요.
다음 자리에서는 더 크게 쓰이길 바라요.
후배 이직·담백이직 결정 잘했어요.
여기서 배운 걸 더 넓은 곳에서
써 볼 때가 된 거지요.
힘들면 언제든 연락해요. 선배는 그러라고 있는 거니까.
팀 일동·퇴임○○님의 퇴임에 팀원 일동이 마음을 모아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결정마다 책임을 먼저 지셨던 모습을
저희는 오래 기억할 것입니다.
새로운 시작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팀 일동·이직○○팀 모두가 ○○님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함께한 시간 동안 웃을 일이 더 많았던 건
○○님 덕분이었습니다.
어디서든 좋은 팀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본인·정년인사○○년 ○월, ○○년의 근무를 마치고 정년퇴임합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받은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본인·퇴사인사오늘로 ○○에서의 마지막 근무를 마칩니다.
함께 일한 시간이 저에게는 큰 배움이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여러분께 배운 대로 일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본인·이직인사○월 ○일자로 ○○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제 자리를 채워 주셨던 분들께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같은 업계에 있으니 또 뵙겠지요.
모두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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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퇴임 축하 인사말 › · 퇴사 축하·송별 문구 ›
부고·위로·쾌유
부고 안내 문구
카드 본문. 담담하게, 장식 없이. 고인의 이름은 표지에 따로 들어갑니다.
기본삼가 알려드립니다.
고인께서 편안히 영면하셨습니다.
조문은 아래 빈소에서 받겠습니다.
유족 명의평소 고인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소식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고인을 기억해 주시는 분들께
장례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가족장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끼리 조용히 장례를 치르려 합니다.
조문은 정중히 사양하오니
마음으로만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친상아버지께서 ○월 ○일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평생 가족을 먼저 생각하셨던 분입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친상어머니께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히 눈을 감으셨습니다.
생전에 베풀어 주신 정을 기억해 주시는 분들께
장례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부친상 담백저희 아버지의 부고를 전합니다.
가족의 곁에서 편안히 마지막을 맞으셨습니다.
조문은 아래 빈소에서 받겠습니다.
모친상 자녀어머니께서 ○월 ○일 새벽 영면하셨습니다.
늘 저희 곁을 지켜 주시던 분이라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장례는 아래와 같이 치릅니다.
자녀 일동 올림
조부상할아버지께서 ○월 ○일 별세하셨습니다.
평생 성실하게 사시며 저희에게 큰 어른이셨습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을 아래에 안내드립니다.
조모상할머니께서 오랜 세월을 뒤로하고
편안히 잠드셨습니다.
손주 된 도리로 소식을 전합니다.
장례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조부모상 직장조부모상을 당하여 며칠 자리를 비우게 되었습니다.
빈소는 아래와 같으며,
조문은 마음으로만 받아도 충분합니다.
배우자상평생을 함께한 사람을 ○월 ○일 떠나보냈습니다.
아직 말이 잘 나오지 않아
짧게 소식만 전합니다.
빈소와 발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배우자상 가족제 배우자가 ○월 ○일 영면하였습니다.
곁에서 지켜보던 저와 아이들이
장례를 치릅니다.
마음 두어 주시는 분들께 자리를 알려드립니다.
형제상제 동생이 ○월 ○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너무 이른 이별이라 가족 모두 황망합니다.
빈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조용히 다녀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제상 담백형제를 먼저 보냈습니다.
같이 자란 시간을 기억하는 분들께
장례 일정을 전합니다.
발인은 ○월 ○일 ○시입니다.
장례 후 알림뒤늦게 소식을 전합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지난 ○월 ○일 별세하셨고
장례는 이미 마쳤습니다.
경황이 없어 미리 알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장례 후 알림장례를 모두 마친 뒤에야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월 ○일 편안히 눈을 감으셨습니다.
찾아와 주실 자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마음으로 기억해 주시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가족장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르기로 했습니다.
조문과 조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대신 고인을 한 번 떠올려 주시면
그것으로 큰 위로가 되겠습니다.
가족장 안내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월 ○일 아버지께서 돌아가셨고
가까운 가족만 모여 장례를 치릅니다.
빈소는 따로 열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족장 뜻부고를 전합니다.
고인께서 생전에 조용한 마무리를 원하셨기에
가족장으로 모십니다.
찾아오시는 대신 마음만 주셔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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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답례 문자 · 부고 답례글
장례 후 조문·조의금에 답하는 문자. 발인 뒤 며칠 안에.
기본경황 중에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했습니다.
바쁘신 중에 조문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쳤습니다.
감사한 마음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조의금멀리서 마음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접 인사드려야 하나 글로 먼저 전합니다.
건강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직장조문해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곧 자리로 돌아가 인사드리겠습니다.
조문 오신 분먼 길 찾아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아버지를 잘 보내드렸습니다.
건강 살피시고, 조만간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조문 오신 분빈소에서 손 잡아 주신 것,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장례를 무사히 마치고 이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따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조문 오신 분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지막 길을 잘 모셨습니다.
마음 잘 간직하겠습니다.
조문 오신 분와 주신 얼굴을 보고 겨우 버텼습니다.
삼일장을 잘 마쳤습니다.
감사한 마음, 글로나마 먼저 전합니다.
조문 오신 분직접 오셔서 함께 슬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례는 잘 마쳤고, 가족들도 조금씩 추스르고 있습니다.
받은 위로, 갚으며 살겠습니다.
조의금보내 주신 조의금은 감사히 받았습니다.
덕분에 장례를 차질 없이 치를 수 있었습니다.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화환화환을 보내 주셔서 빈소가 덜 쓸쓸했습니다.
장례를 마치고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조의조의를 보내 주신 마음, 잘 받았습니다.
가족을 대신해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조의금 짧게귀한 마음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인을 잘 모시고 돌아왔습니다.
곧 뵙고 직접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장제 자리를 대신 지켜 주신 덕분에 장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무사히 마치고 ○월 ○일 출근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사회사에서 보내 주신 조화와 조의금, 감사히 받았습니다.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돌아가서 일로 보답하겠습니다.
부서원께부서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조문과 위로 덕분에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다시 뵐 때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직장 동료○○님, 경황없는 저를 대신해 업무를 챙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장례는 잘 마쳤습니다.
출근해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멀리서 마음만멀리 계셔서 오시지 못한 마음, 충분히 전해졌습니다.
장례는 잘 마쳤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시기 바랍니다.
멀리서 마음만오시지 못한 것 마음에 두지 마세요.
보내 주신 말 한마디가 큰 힘이었습니다.
고인을 잘 보내드렸습니다.
멀리서 마음만거리 때문에 함께하지 못하셨어도
마음은 곁에 있었다는 것 압니다.
장례를 마치고 인사드립니다.
단체 답례고 ○○의 장례에 조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고인을 편히 모셨습니다.
상주 ○○ 올림
단체 답례여러분의 위로 덕분에 장례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일일이 찾아뵙지 못하고 글로 인사드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상주 ○○ 올림
단체 답례부친상에 보내 주신 조의와 위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족 모두 마음을 추스르고 있습니다.
상주 ○○ 올림
늦은 답례인사가 늦었습니다.
장례를 마치고 정리하느라 이제야 연락드립니다.
조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늦은 답례이제야 답례 인사를 드려 죄송합니다.
보내 주신 조의 덕분에 장례를 잘 치렀습니다.
이 마음 잊지 않고 지내겠습니다.
늦은 답례며칠이 지나서야 연락드립니다.
늦은 인사 너그럽게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와 주신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조문 답례장 만들기 › · 답례 문자 조합기 › · 조문 답례장 안내 ›
추모·기일·49재 안내
첫 기일, 49재, 추모 모임 안내와 고인을 기억하는 글.
49재고 ○○의 49재를 ○월 ○일 ○○에서 올립니다.
생전에 고인과 인연이 있으셨던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오시기 어려우시면 그 시간에 잠시 떠올려 주시기만 해도
고인께 닿을 것이라 믿습니다.
49재 짧게49일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재를 ○월 ○일 ○○사에서 모십니다.
조용히 함께해 주실 분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49재 막재어머니를 보내드린 지 일곱 번째 이레입니다.
막재를 ○월 ○일 ○시 ○○에서 올리려 합니다.
참석은 마음 편하신 대로 정해 주시고,
오시는 분께는 자리와 식사를 준비해 두겠습니다.
첫 기일아버지의 첫 기일이 ○월 ○일입니다.
가족끼리 조촐히 제를 올리려 합니다.
그날 잠시 고인을 떠올려 주신다면
저희에게 큰 위로가 되겠습니다.
첫 기일 초대벌써 일 년이 지났습니다.
○월 ○일 ○시, ○○에서 첫 기일을 모십니다.
고인을 아셨던 분들과 함께 그날을 보내고 싶습니다.
첫 기일 집고 ○○의 첫 기일을 앞두고 소식 전합니다.
○월 ○일 저녁, 집에서 조용히 상을 차립니다.
먼 걸음은 마시고, 그날 한 번만 기억해 주세요.
추모 모임○○을(를) 기억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월 ○일 ○시, ○○에서 모입니다.
검은 옷을 갖추실 필요는 없습니다.
고인이 좋아하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추모 3주기고인이 떠난 지 세 해가 되는 날,
가까운 분들과 작은 추모 모임을 엽니다.
○월 ○일 ○시 ○○.
사진과 이야기를 가져와 주셔도 좋습니다.
추모 모임 매년올해도 ○○을(를) 기리는 모임을 갖습니다.
생전에 자주 가던 ○○에서 ○월 ○일 만납니다.
형식 없이, 편한 마음으로 오시면 됩니다.
기억 아버지아버지는 말이 많지 않은 분이었습니다.
대신 새벽마다 현관 앞에 신발을 가지런히 놓아 주셨습니다.
그 손길을 이제 제가 아이들에게 건넵니다.
기억 어머니어머니가 쓰시던 앞치마를 아직 걸어 두었습니다.
부엌에 들어설 때마다 인사를 합니다.
잘 지내고 있다고, 걱정 마시라고.
기억 친구○○은(는) 웃음이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자리에서든 그랬습니다.
그 웃음을 기억하는 우리가 남아
오늘도 그 이름을 부릅니다.
기억 할머니할머니는 늘 밥 먹었냐고 물으셨습니다.
이제 그 말을 들을 곳이 없어서
제가 먼저 식구들에게 묻습니다.
그렇게 할머니를 이어 갑니다.
납골당고인을 ○○ 추모공원에 모셨습니다.
○동 ○층 ○번, 언제든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다녀가신 뒤 짧게라도 연락 주시면
가족에게 큰 힘이 됩니다.
수목장아버지는 ○○ 수목장에 한 그루 나무로 계십니다.
○월 ○일부터 찾아뵐 수 있습니다.
지나시는 길이면 잠시 들러 주세요.
나무 아래 앉아 쉬어 가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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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재 날짜 계산·안내 문구 › · 위령미사 지향 예시 ›
반려동물을 보내며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사람이 쓰는 카드. 이름을 불러 줍니다.
작별○○아, 열네 해 동안 내 옆을 지켜 줘서 고마웠어요.
마지막까지 나를 바라봐 준 눈을 잊지 않을게요.
이제 아프지 말고 편히 쉬어요.
작별 산책○○이(가) 오늘 아침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마지막 산책길에 좋아하던 풀냄새를 실컷 맡았어요.
고마웠고, 사랑했고,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작별 강아지○○에게.
처음 집에 온 날 상자 안에서 떨던 모습이
마지막 날까지 떠올랐어요.
덕분에 우리 집은 늘 따뜻했어요.
잘 가요, 내 강아지.
작별 고양이○○아, 창가 자리는 그대로 둘게요.
햇살 드는 오후마다 거기서 자던 모습을
오래 기억할게요.
너무 고마웠어요.
작별 품에서○○과(와) 함께한 열두 해를 오늘 마무리했습니다.
울지 않으려 했는데 잘 안 됐어요.
그래도 마지막에 품에 안겨 있었으니
외롭지는 않았을 거라 믿어요.
작별 간식○○이(가) 좋아하던 간식을 오늘은 상 위에 올려 두었어요.
먹고 가라고, 천천히 가라고.
다음에 만날 때까지 잘 지내요.
나도 여기서 잘 지낼게요.
가족에게○○이(가) 어제 저녁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오래 함께한 가족이라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당분간 연락이 뜸해도 이해해 주세요.
친구에게함께 산책했던 ○○을(를) 보내고 왔습니다.
○○을(를) 예뻐해 주셨던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괜찮냐고 묻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그저 이름 한 번 불러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인에게우리 집 막내 ○○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열다섯 해를 같이 살았어요.
한동안 ○○ 이야기를 하게 될 텐데
같이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림 담백○○을(를) 떠나보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마지막은 편안했고, 가족이 곁에 있었어요.
○○을(를) 아셨던 분들이 함께 기억해 주시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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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기념일 편지 문구
100일·1주년 등. 날짜와 함께한 날 수는 카드가 셉니다.
100일100일. 숫자는 세 자리인데 마음은 아직 한 글자야.
좋아.
백 번을 더 세고, 그다음은 안 세도 되게.
1주년봄에 만나서 봄에 다시 왔어.
계절이 한 바퀴 돌 동안 너는 그대로고, 나는 조금 나아졌어.
앞으로도 그 속도로 같이 가자.
그냥별일 없는 날에도 네 얘기를 듣고 싶어서
자꾸 전화하게 되더라.
그런 날이 쌓여서 여기까지 왔어.
앞으로도 별일 없는 날을 같이 보내자.
장거리시차만큼 보고 싶어.
네가 잠들 때 나는 일어나고, 그래도 하루에 한 번은 겹쳐.
그 한 번을 위해 하루를 살아.
22일22일. 아직 서로 뭘 좋아하는지 외우는 중이야.
네가 ○○ 안 먹는 건 이제 알아.
다음 22일엔 더 많이 알고 있을게.
22일투투라고 하길래 뭔가 챙기고 싶었어.
근데 챙길 게 딱히 없어서 편지를 써.
짧게 만난 만큼 길게 남는 말로.
좋아해, ○○.
50일50일 동안 제일 많이 한 말이 '뭐 해?'였대.
그만큼 궁금했다는 뜻이야.
앞으로도 계속 물어볼게.
귀찮아도 대답해 줘.
50일처음 ○○에서 만난 날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네 생각을 안 한 날이 없어.
50일이 이렇게 빠른 줄 알았으면
첫날부터 더 잘할 걸 그랬어.
100일백일이면 아기도 잔치를 하잖아.
우리는 잔치 대신 편지로 할게.
○○에서 처음 손잡던 날, 그때 손이 아직 기억나.
앞으로도 그 손 놓지 않을게.
100일네가 웃을 때 눈이 먼저 웃는 거,
100일 만에 알아챘어.
그걸 알아채는 데 100일이 걸렸으니
너를 다 아는 데는 평생이 걸리겠다.
100일석 달 조금 넘는 시간이 이렇게 빠를 줄 몰랐어.
○○ 앞 벤치에서 어색하게 앉아 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색함은 사라지고 편안함만 남았어.
그게 100일의 선물인 것 같아.
100일100일 동안 우리가 같이 간 곳을 세어 봤어.
○○, ○○, 그리고 네 집 앞 편의점.
대단한 데는 없었는데 다 좋았어.
너랑이라서.
100일오늘은 축하보다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
서툰 나를 100일이나 참아 줘서.
앞으로는 참는 날보다 웃는 날이 많게 할게.
100일○○, 100일이야.
첫 문자를 다시 읽어 봤는데 너무 어색해서 웃었어.
그때 용기 낸 나한테 고맙고,
답장해 준 너한테 더 고마워.
200일200일. 이제 네 커피 취향은 안 물어봐도 알아.
○○에 얼음 조금.
그런 걸 하나씩 아는 게
사귄다는 건가 봐.
200일처음 100일은 설레서 빨랐고,
다음 100일은 편해서 빨랐어.
다음 100일은 어떤 이유로 빠를지 궁금해.
300일300일 동안 우리 싸운 것도 몇 번 있었지.
근데 하나도 안 잊었어.
그때마다 네가 먼저 손 내밀어 준 걸.
다음엔 내가 먼저 내밀게.
300일300일이면 한 해가 거의 다 찼어.
○○에서 봄을 봤고, ○○에서 여름을 보냈고.
남은 계절도 네 옆에서 채울게.
1주년1년 전 오늘, ○○에서 네가 먼저 말 걸었지.
그날 내가 대답을 잘한 게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이야.
2년째도 잘 대답할게.
1주년처음 사귄 날 날씨가 어땠는지는 잊었는데
네 표정은 아직 선명해.
일 년이 지나도 그 표정이 그대로라서
나는 매일 처음처럼 좋아해.
1주년일 년의 아침 중에 네 생각으로 시작 안 한 날이 없어.
뭔가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은 그냥 습관이 됐어.
제일 좋은 습관이야.
1주년○○, 우리 첫 기념일이야.
선물 고르느라 ○○를 세 바퀴 돌았는데
결국 편지가 제일 하고 싶은 말이더라.
고마워. 일 년 동안 내 편이어서.
1주년지난 일 년 동안 네가 나한테 알려 준 것들.
○○ 맛있는 집, 화났을 때 먼저 숨 쉬는 법, 그리고 사랑받는 기분.
마지막 건 아직 배우는 중이야.
천천히 가르쳐 줘.
1주년작년 이맘때 나는 네 번호를 저장하면서 손이 떨렸어.
지금은 하루에 스무 번을 눌러도 안 떨려.
대신 다른 게 떨려.
네가 없는 하루를 생각하면.
2주년두 번째 기념일엔 첫 번째보다 말이 적어졌어.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안 해도 알 것 같아서.
그래도 오늘은 써.
여전히 네가 제일 좋아.
2주년2년 동안 네 옆에서 배운 게 있어.
좋은 건 나누면 커지고, 힘든 건 나누면 작아진다는 거.
○○, 앞으로도 나눌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
3주년3년이면 짧지 않은 시간인데
아직도 네가 문 열고 들어오면 가슴이 먼저 알아.
이게 안 없어지는 거라면
평생 가도 괜찮을 것 같아.
500일500일. 반은 웃었고 반은 그냥 같이 있었어.
그냥 같이 있는 시간이 이렇게 좋은 줄
너 만나기 전엔 몰랐어.
1000일천 일이 지났는데 네가 ○○ 먹을 때 짓는 표정은 하나도 안 변했어.
변한 건 나야.
그 표정을 보려고 일부러 ○○ 사 오는 사람이 됐어.
다음 천 일도 그렇게 살게.
1000일1000일 동안 우리가 나눈 말 중에
제일 많이 한 말이 '잘 자'였을 거야.
오늘도 그 말로 편지를 끝낼게.
잘 자, ○○. 내일도 옆에 있을게.
발렌타인초콜릿은 ○○에서 샀어. 네가 지나가면서 봤던 그 집.
한 달 전 얘기를 기억한 티를 내고 싶었어.
달지만 오래 남는 건 초콜릿보다 너야.
발렌타인발렌타인이라서 주는 건 아니고,
핑계가 생겨서 주는 거야.
핑계 없는 날에도 주고 싶은 사람이 너라는 건
이미 알고 있지.
화이트데이한 달 전에 받은 초콜릿, 아껴 먹느라 어제 다 먹었어.
답으로 사탕만 주기엔 부족해서 편지도 같이 넣어.
단 걸 잘 못 먹는 나도 너는 달아.
화이트데이사탕 고르는데 네 얼굴이 자꾸 생각나서 오래 걸렸어.
○○ 맛으로 골랐어. 네가 좋아한다고 했던 거.
기억력은 없는데 네 얘기만 기억나.
빼빼로데이11월 11일이라고 막대 과자 하나 샀는데
손에 들고 있으니까 좀 웃겨서 편지도 같이 써.
이 과자처럼 길게, 부러지지 않게 가자.
크리스마스올해 크리스마스는 ○○에서 보내자.
사람 많은 데 말고, 네가 좋아하는 그 골목.
선물은 준비했고, 제일 큰 선물은 이미 옆에 있어.
크리스마스작년 크리스마스엔 우리 둘 다 혼자였어.
올해는 아니야.
그 차이가 내 일 년에서 제일 큰 변화야.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 네가 눈 감은 거 나만 봤어.
지우지 말라고 했지. 제일 너다운 사진이라서.
올해도 눈 감고 웃는 너를 옆에서 볼게.
결혼기념일결혼하고 나서 알았어.
설렘은 줄어도 안심은 늘어난다는 거.
오늘 아침 네가 커피 내리는 뒷모습을 보다가
이 사람이랑 살길 잘했다고 또 생각했어.
결혼기념일○년 전 오늘, 네 손을 잡고 식장을 걸어 나왔지.
그날 떨리던 손이 지금은 익숙한 손이 됐어.
익숙해서 더 좋아.
결혼기념일 축하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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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 고마워
말로 안 나올 때.
미안해어제는 내가 잘못했어.
네 말을 끝까지 안 들었고, 그게 제일 미안해.
다시 들을게. 시간 될 때 말해 줘.
고마워싸운 날 먼저 연락한 것도 너였고,
맛있는 걸 보면 먼저 생각난 것도 너였어.
그게 다 너라서 다행이야.
오늘도, 내일도.
사과그제 ○○에서 내가 소리 높인 거, 잘못했어.
네가 틀려서가 아니라 내가 급해서 그랬어.
미안해. 오늘은 네 얘기부터 들을게.
사과약속 시간에 늦고도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안 했어.
변명부터 한 게 두 번째 잘못이야.
둘 다 미안해.
다음엔 먼저 사과하고 그다음에 설명할게.
사과네 전화를 일부러 안 받았어.
화가 나서 그랬는데, 그건 화내는 방법이 아니었어.
미안해. 화가 나도 연락은 끊지 않을게.
사과어젯밤 나 때문에 울었지.
네 눈물 보고도 내 말만 계속한 거, 정말 미안해.
네 마음이 풀릴 때까지 기다릴게.
재촉 안 할게.
사과내가 던진 말 중에 '넌 항상 그래'는 거짓말이었어.
항상 그런 적 없는데 화나서 그렇게 말했어.
그 말 취소할게. 미안해.
사과○○ 앞에서 먼저 돌아선 거, 밤새 후회했어.
네가 잡아 주길 바라면서 등을 보인 건 비겁했어.
이번엔 내가 먼저 돌아설게. 네 쪽으로.
사과카톡으로 싸운 게 제일 미안해.
얼굴 보고 했으면 안 했을 말을 손가락으로 했어.
다음엔 만나서 얘기하자.
오늘 저녁 ○○에서 기다릴게. 안 와도 이해해.
사과·짧게미안해. 내가 틀렸어.
네 말이 맞았고, 그걸 인정하는 데 하루가 걸렸어.
하루 늦은 만큼 더 잘할게.
서운함네 생일 전날 회식 간다고 한 거, 지금 생각해도 내가 잘못했어.
일이 중요해서가 아니라 순서를 잘못 뒀어.
생일은 이미 지났지만, 이번 주말은 온전히 네 거야.
서운함네가 힘들다고 말했을 때 '다들 그래'라고 한 거,
그 말이 얼마나 차가웠는지 이제 알았어.
다들 그런 게 아니라 네가 힘든 거였는데.
미안해. 다시 말해 주면 이번엔 제대로 들을게.
서운함친구들 앞에서 네 얘기를 농담처럼 한 거 미안해.
웃기려다가 널 작게 만들었어.
앞으로 네 얘기는 자랑으로만 할게.
서운함네가 보낸 긴 메시지에 '응'이라고만 답했지.
바빴다는 건 이유가 안 돼.
지금 다시 읽었어. 한 줄 한 줄 다.
오늘 밤에 길게 답할게.
고마워내가 아팠던 그 주에 매일 ○○ 사 들고 온 거,
그때는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 했어.
다 나은 지금 말할게.
네 덕분에 나았어.
고마워면접 떨어진 날 아무 말 없이 옆에 앉아 있어 줬지.
위로보다 그게 더 좋았어.
너는 언제 말하고 언제 안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야.
고마워.
고마워네가 나한테 화내는 방식이 고마워.
소리 안 지르고, 뭐가 서운했는지 정확히 말해 주잖아.
그래서 나도 배우는 중이야.
덕분에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고마워우리 부모님한테 처음 인사하던 날, 손이 떨리는데도 웃던 너.
집에 와서 엄마가 그러셨어. 좋은 사람 같다고.
내가 아는 걸 부모님도 아셨어. 고마워.
고마워매일 아침 '잘 잤어?' 한 줄.
별거 아닌 것 같은데 그게 내 하루의 시작이야.
한 번도 안 빼먹은 거 알아.
고마워, ○○.
고마워내 못난 부분을 보고도 안 떠난 사람은 너뿐이야.
고치라고 하지 않고 기다려 줬지.
그래서 고치고 싶어졌어.
네가 기다려 준 만큼 좋은 사람이 될게.
고마워○○ 가는 길에 네가 그랬지. 나는 나대로 괜찮다고.
그 말이 며칠째 머릿속에서 안 나가.
괜찮다는 말을 그렇게 들은 건 처음이야.
고마워.
고마워·짧게고맙다는 말을 자주 안 해서 오늘은 편지로 해.
같이 있어 줘서, 웃어 줘서, 내 편이어서.
전부 다 고마워.
사과·고마워먼저 손 내밀어 준 거 고마워.
그리고 그걸 네가 먼저 하게 만든 거 미안해.
다음엔 순서를 바꿀게.
사과·고마워어제 늦게까지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고,
그러고도 화 안 내고 밥 먹었냐고 물어봐 줘서 고마워.
미안한 마음보다 고마운 마음이 더 커서
이 편지를 쓰는 거야.
사과·고마워내가 흔들릴 때마다 붙잡아 준 거 고맙고,
그때마다 고맙다는 말 대신 짜증을 낸 거 미안해.
이제 순서대로 할게.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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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장거리·응원 편지
특별한 날이 아닐 때. 시험·면접·출근·아플 때·멀리 있을 때.
그냥특별한 날 아닌데 편지 쓰는 거 처음이지.
오늘 ○○ 지나다가 네가 좋아하는 냄새가 나서.
그게 다야. 그냥 그래서 썼어.
그냥네 옆에서 아무 말 안 하고 앉아 있는 시간이
요즘 제일 좋아.
말이 없어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이 생겼다는 게
신기해서 적어 둬.
그냥오늘 점심에 ○○ 먹다가 네 생각 났어.
너 이거 먹을 때 꼭 반 남기잖아.
다음엔 같이 와서 내가 남은 거 먹을게.
그냥화요일이야. 아무 날도 아니야.
근데 아무 날도 아닌 날에 네가 생각나는 게
내가 널 좋아하는 증거 같아서.
증거 남겨 둬.
그냥네 친구가 그러더라. 요즘 네가 자주 웃는다고.
그 이유에 내가 조금이라도 들어 있으면 좋겠다.
아니어도 괜찮아. 웃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그냥퇴근길 버스에서 쓰는 편지야.
창밖에 ○○ 지나가는데, 우리 처음 같이 걷던 데.
그때는 어색했고 지금은 편한데,
둘 다 좋았어.
시험내일 시험, 잘 보라는 말은 안 할게.
네가 얼마나 준비했는지 옆에서 다 봤으니까.
끝나고 ○○에서 보자. 맛있는 거 내가 살게.
면접면접 가는 길에 이거 읽어.
넌 말할 때 눈이 반짝이는 사람이야. 그걸 그 사람들도 볼 거야.
결과가 어떻든 저녁엔 같이 있을게.
시험시험 기간에 연락 못 해도 서운해하지 않을게.
대신 끝나는 날 알려 줘.
그날은 내가 하루 종일 네 거야.
네가 자고 싶으면 옆에서 조용히 있을게.
면접떨리는 건 당연해. 원하는 게 있다는 뜻이니까.
떨리는 채로 들어가도 돼.
네가 원하는 걸 나도 원해.
끝나면 바로 전화해.
아플 때약 먹었어? 안 먹었으면 지금 먹어.
죽은 ○○에서 사다 놨고, 문 앞에 뒀어.
낫는 동안 내 걱정은 하지 마.
네가 나으면 그게 내 걱정이 끝나는 날이야.
아플 때아픈데 미안하다고 하지 마.
아픈 건 잘못이 아니야.
오늘은 답장도 안 해도 돼.
푹 자고, 일어나면 그때 한 줄만 보내 줘.
아플 때네가 아프니까 내가 더 아픈 것 같아.
대신 아파 줄 수 없어서 대신 이불 덮어 주러 갈게.
오늘은 나한테 기대.
장거리네가 있는 ○○는 지금 몇 시야.
나는 여기서 네 시간에 맞춰 밥을 먹어.
같은 시간에 같은 걸 하는 게
같이 있는 거랑 제일 비슷해서.
장거리거리가 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 우리한테는 틀렸어.
네가 멀리 있어서 오히려 매일 더 생각해.
다음에 만나는 날까지 ○일.
세는 거 안 지겨워.
군대○○, 훈련 힘들지.
편지 자주 못 써도 매일 생각하는 건 알아 줘.
휴가 나오면 ○○부터 가자. 네가 먹고 싶다던 거.
기다리는 거 잘해. 걱정 마.
군대네가 없는 주말은 조금 길어.
그래서 길어진 시간에 네 얘기를 써 두기로 했어.
나올 때마다 한 장씩 줄게.
다 읽으려면 오래 만나야 해.
장거리영상통화 끊고 나면 방이 더 조용해.
그래서 요즘은 끊기 전에 내일 뭐 할지 먼저 말해.
다음 통화까지 버티는 방법이야.
너도 하나 만들어 둬.
힘들 때요즘 네가 말이 줄었어.
왜냐고 안 물을게. 말하고 싶을 때 말해.
대신 밥은 같이 먹자. 말 안 해도 되니까.
힘들 때네가 지금 잘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거 알아.
근데 내가 보는 너는 매일 버티는 사람이야.
버티는 것도 하는 거야.
오늘도 했어. 잘했어.
힘들 때힘내라는 말 안 할게. 이미 힘내고 있으니까.
대신 힘 빠질 때 기댈 데 하나 있다는 것만 기억해.
○○ 앞으로 갈게. 나오기 싫으면 안 나와도 돼.
힘들 때일이 안 풀리는 건 네 탓이 아니야.
네 탓이라고 생각하는 밤이 제일 걱정돼.
그런 밤엔 전화해. 몇 시든.
받는 사람 한 명은 있어.
아침일어났어? 오늘 ○○ 가는 날이지.
가방에 우산 넣어. 오후에 비 온대.
다녀와서 얘기해 줘. 듣고 싶어.
밤 인사오늘 하루 어땠는지 다 못 들었는데 벌써 밤이야.
못 들은 건 내일 이어서 들을게.
잘 자, ○○. 꿈에서 먼저 만나고 있을게.
밤 인사자기 전에 한 줄만.
오늘 네가 웃었던 순간이 내 하루의 제일 좋은 장면이었어.
내일도 그 장면 보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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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프러포즈
처음 마음을 전하거나 결혼을 묻는 편지.
고백○○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말하면 친구도 못 될까 봐 미뤘어.
근데 친구로 있는 게 더 힘들어.
나 너 좋아해.
고백너랑 있으면 시간이 빨리 가고, 헤어지면 느리게 가.
그게 뭔지 한참 생각했는데 답은 하나더라.
우리 사귀자.
고백이 편지 읽고 부담되면 못 본 척해도 돼.
그래도 말은 해야 될 것 같아서.
네가 웃을 때마다 내가 더 웃는 거, 눈치챘지.
좋아해.
고백고백은 만나서 해야 한다는 거 아는데
네 얼굴 보면 말이 안 나올 것 같아서 먼저 써.
○○ 앞에서 내일 ○시에 기다릴게.
대답은 그때 들을게.
고백너 요즘 자꾸 나한테 왜 잘해 주냐고 물었지.
대답을 계속 피했는데 이제 할게.
좋아해서. 그거 하나야.
고백우리가 같이 걸었던 ○○ 길, 나는 그 길이 더 길었으면 했어.
헤어지는 지점이 매번 너무 빨리 왔거든.
그 길 끝까지 같이 가고 싶어.
나랑 만나 줄래.
고백친구들이 너 좋아하냐고 물어볼 때마다 아니라고 했어.
너한테 먼저 말하고 싶어서.
이제 친구들한테는 맞다고 할게.
너만 괜찮다면.
고백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물어봤었지.
○○ 먹는 거, 비 오는 날 걷는 거, 그리고 너.
마지막 건 그때 말 못 했어.
지금 말해.
프러포즈우리 처음 만난 ○○, 기억나지.
그날 내가 사실 좀 늦었는데 너는 화 안 냈어.
평생 기다려 달라는 건 아니야. 대신 내가 앞으로는 안 늦을게.
결혼하자.
프러포즈너랑 살고 싶어.
같은 냉장고를 열고, 같은 알람에 짜증 내면서.
대단한 걸 약속하진 못하지만
네 옆자리는 평생 비워 두지 않을게.
프러포즈언제부터 결혼을 생각했냐고 물으면
네가 우리 집 강아지한테 인사하던 날이라고 할래.
그날 알았어. 이 사람이 내 가족이 될 사람이구나.
○○, 나랑 결혼해 줄래.
프러포즈반지는 ○○에서 골랐어. 네가 보고 예쁘다고 한 거.
그날 나만 못 알아들은 척했지.
나머지는 만나서 물어볼게.
아마 알 거야, 뭘 물어볼지.
프러포즈우리 부모님이 물으셨어. 언제 데려올 거냐고.
너희 부모님도 그러셨다며.
그럼 이제 답할 때가 된 것 같아.
같이 가자, 양쪽 다.
프러포즈매일 아침 네 얼굴을 보는 게 앞으로의 계획이야.
그 계획엔 다른 조건이 없어.
네가 옆에 있으면 어디든 집이야.
결혼하자, ○○.
프러포즈10년 뒤에도 20년 뒤에도 옆에 있을 사람이 누구냐고 하면
한 번도 안 망설이고 네 이름이 나와.
그래서 오늘 정식으로 묻는 거야.
나랑 평생 같이 살아 줄래.
프러포즈프러포즈는 멋진 데서 하고 싶었는데
결국 우리 집 식탁에서 하게 됐어.
여기가 우리한테 제일 익숙한 곳이라서.
이 식탁에서 평생 밥 같이 먹자.
재고백오래 사귀면 설렘이 없어진다는데
나는 어제 네가 문 열고 들어올 때 또 좋았어.
○년 만에 다시 고백할게.
아직도 너야.
재고백처음 사귀자고 한 날, 너는 알겠다고만 했지.
그 대답을 다시 듣고 싶어서 다시 물어.
나랑 계속 만나 줄래.
이번엔 좀 더 길게 대답해 줘.
고백·위트너한테 잘 보이려고 ○○ 배우기 시작한 지 두 달째야.
실력은 그대로인데 마음은 늘었어.
배우는 건 포기해도 너는 포기 안 할래.
사귀자.
프러포즈·위트결혼하면 설거지는 내가 할게.
빨래도 내가 할게. 요리는 네가 더 잘하니까 양보할게.
조건 좋지. 결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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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감사·명절·사과
집들이 · 모임 · 오픈 초대
집들이새 집으로 옮겼어요.
따뜻한 밥 한 끼 같이 먹고 싶어서 불러요.
편하게 오세요. 주차는 지하 2층이에요.
가게 오픈작은 가게를 열었습니다.
오시는 길에 잠깐 들러
차 한 잔 하고 가세요.
동창·모임오랜만에 다 같이 모여요.
그때 그 얼굴들, 요즘 사는 이야기.
늦어도 괜찮으니 꼭 와요.
송별○○가 떠나기 전에 한 번 모입니다.
거창한 건 없고, 얼굴 보고 밥 한 끼.
올 수 있는 분은 답 주세요.
집들이드디어 이사를 마쳤습니다.
짐은 다 풀었고 이제 사람만 채우면 돼요.
○월 ○일 저녁, 편하게 오세요.
빈손이면 더 좋아요.
집들이·친구새로 살게 된 집에 ○○를 초대해.
집은 작지만 밥상은 크게 차릴게.
○월 ○일 ○시, 주소는 따로 보낼게.
집들이·격식이번에 ○○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조촐하게 집들이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월 ○일 ○시에 들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차는 방문자 등록 후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집들이·신혼둘이 처음 꾸민 집이에요.
아직 어설픈 곳이 많지만 그래서 더 보여 드리고 싶어요.
○월 ○일, 저녁 같이 드세요.
오시는 길은 따로 안내드릴게요.
집들이·가족새집에서 첫 밥을 가족들과 먹고 싶어요.
○월 ○일 점심에 모두 모셔요.
멀리서 오시는 분들은 역까지 마중 나갈게요.
동창회○○고 ○회 동창회를 엽니다.
○월 ○일 ○시, ○○에서요.
연락이 끊긴 친구가 있으면 같이 데려오세요.
회비는 현장에서 받습니다.
동창회·격식졸업한 지 ○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안부를 나누고자 ○월 ○일 ○시 ○○에서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참석 여부를 ○월 ○일까지 알려 주시면 준비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모임·친구우리 이번엔 진짜 날짜 잡자.
○월 ○일 저녁 ○시, ○○.
안 되는 사람 먼저 말해 줘. 안 그러면 그날로 확정이야.
정기모임이달 정기 모임 안내드립니다.
○월 ○일 ○시, 장소는 ○○입니다.
지난달 못 오신 분들 이번엔 꼭 뵙길 바랍니다.
메뉴 신청은 ○일까지 받습니다.
동호회○○ 모임 첫 번째 정모입니다.
온라인으로만 보던 얼굴들, 이제 직접 봐요.
○월 ○일 ○시 ○○. 처음 오시는 분도 어색하지 않게 자리 준비해 둘게요.
카페 오픈○○ 카페가 ○월 ○일 문을 엽니다.
오픈 첫 주에는 커피 한 잔을 대접해 드리려 합니다.
지나시는 길에 잠시 쉬어 가세요.
식당 오픈오래 준비한 ○○ 식당을 ○월 ○일에 엽니다.
첫 손님으로 모시고 싶은 분들께 먼저 알립니다.
오픈 주간에는 예약 없이 오셔도 자리를 마련해 두겠습니다.
가게 오픈·격식○○의 문을 열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월 ○일 ○시부터 손님을 맞이하며, 첫날에는 작은 오픈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잠시 들러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공방 오픈손으로 만드는 작은 공방 ○○를 열었습니다.
○월 ○일 오픈일에는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아이와 함께 오셔도 좋아요.
재오픈잠시 문을 닫았던 ○○가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엽니다.
○월 ○일부터 같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전시첫 개인전을 엽니다.
○월 ○일부터 ○일까지, ○○ 갤러리.
오프닝은 첫날 ○시예요. 조용히 보고 가셔도 좋습니다.
공연○○ 공연에 초대합니다.
○월 ○일 ○시, ○○ 소극장.
좌석이 많지 않아 미리 알려 주시면 자리를 잡아 두겠습니다.
발표회아이들이 한 학기 동안 연습한 것을 보여 드리는 날입니다.
○월 ○일 ○시, ○○ 홀.
박수는 많을수록 좋아요. 가족 모두 오세요.
연주회·격식○○ 정기 연주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월 ○일 ○시, ○○ 아트홀.
귀한 걸음 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 행사○○ 창립 ○주년 기념 행사에 초대합니다.
○월 ○일 ○시, ○○에서 열립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분들과 한자리에서 인사 나누고자 합니다.
참석 여부는 ○일까지 회신 부탁드립니다.
워크숍○○팀 워크숍 안내입니다.
○월 ○일 ○시 출발, ○○에서 1박 2일.
일정표는 다음 주에 공유하겠습니다. 편한 옷차림으로 오세요.
세미나○○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월 ○일 ○시, ○○ 회의실.
사전 등록하신 분께는 자료집을 준비해 드립니다.
송년회올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는 송년회를 ○월 ○일 ○시 ○○에서 갖습니다.
부담 없이 오셔서 맛있는 것 드시고 가세요.
신년회새해 첫 모임입니다.
○월 ○일 ○시, ○○에서 뵙겠습니다.
올해 계획 하나씩 가져오세요. 서로 응원해 주기로 해요.
송년회·격식한 해 동안 보내 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송년 모임을 ○월 ○일 ○시 ○○에서 마련하였습니다.
참석 여부를 ○일까지 알려 주시면 준비에 반영하겠습니다.
위트집들이 하는데, 선물은 사양합니다.
대신 설거지 봉사는 받습니다.
○월 ○일 저녁 ○시. 고무장갑은 준비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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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장 · 감사 인사
행사 뒤, 도움 주신 분께, 퇴임·봉사 감사장.
감사장귀하는 지난 한 해 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동료들에게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감사장을 드립니다.
봉사보이지 않는 곳에서 손을 보태 주신 덕분에
많은 이들이 하루를 조금 더 편히 보냈습니다.
그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행사 뒤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준비한 것보다 더 좋은 자리가 됐습니다.
다음에도 꼭 뵙겠습니다.
퇴임오랜 시간 한자리에서 보여 주신 성실함을
저희는 오래 기억할 것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장·봉사귀하는 ○○ 지역 봉사 활동에 ○년간 꾸준히 참여하여
이웃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 사회의 온기를 더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기에
이 감사장을 드립니다.
감사장·후원귀하는 ○○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시어
아낌없는 후원으로 ○○ 사업이 결실을 맺도록 뒷받침하여 주셨기에
감사의 뜻을 담아 이 감사장을 드립니다.
감사장·협력귀하는 ○○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적극적인 협력과 헌신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기에
이 감사장을 드립니다.
○년 ○월 ○일 ○○ 대표 ○○
감사장·강사귀하는 ○○ 교육 과정의 강사로서 열정과 성의를 다하여
수강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이끌어 주셨기에
이 감사장을 드립니다.
감사장·퇴임귀하는 ○년간 ○○에 재직하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다하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발자취를 남기셨기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이 감사장을 드립니다.
감사장·학부모귀하는 ○○ 학부모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교 행사와 아이들의 배움터를 세심히 살펴 주셨기에
이 감사장을 드립니다.
○년 ○월 ○일 ○○학교장
감사패○○님의 헌신과 열정은
저희 ○○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그 고마움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감사패·격식○년의 시간 동안 변함없는 신뢰로 함께해 주신 ○○님께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이 감사패를 드립니다.
감사패·봉사누구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신 ○○님.
그 이름을 오래 기억하고자 이 패에 새깁니다.
행사 뒤먼 길 와 주신 덕분에 행사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한 분 한 분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해 마음이 남습니다.
다시 뵐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행사 뒤·격식지난 ○월 ○일 ○○ 행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보내 주신 관심과 격려를 잊지 않고 더 나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행사 뒤·스태프무대 뒤에서 뛰어 주신 분들께 먼저 인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손들이 있어 행사가 매끄러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행사 뒤·후원○○ 행사를 후원해 주신 덕분에 준비한 모든 순서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베풀어 주신 마음은 참여하신 분들께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승의날·제자선생님, 스승의 날입니다.
그때 해 주신 말씀 한마디가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가르쳐 주세요.
스승의날·학부모아이가 집에 와서 선생님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만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날·짧게가르침을 받은 날보다 그 가르침을 떠올린 날이 더 많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스승의날·격식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부족한 저를 끝까지 믿어 주신 그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어버이날·부모님엄마 아빠, 어버이날이에요.
표현이 서툴러 늘 말로는 못 했지만, 두 분 덕분에 여기까지 왔어요.
오래오래 제 곁에 계셔 주세요.
어버이날·격식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부모가 되어 보니 그 마음이 얼마나 컸는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늘 챙기세요.
어버이날·시부모어머님 아버님, 어버이날 인사 올립니다.
가족으로 맞아 주시고 따뜻하게 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찾아뵙겠습니다.
어버이날·짧게카네이션보다 자주 전화할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개인 감사지난번 도움 주신 일,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때 손 내밀어 주지 않으셨다면 훨씬 힘들었을 거예요.
꼭 갚을 기회를 주세요.
개인 감사·격식○○ 건으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일이 잘 마무리되었고, 그 과정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한 마음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개인 감사·친구그날 네가 와 준 거, 두고두고 생각나.
말로는 다 못 하겠어서 이렇게 적어.
고마워. 다음엔 내가 갈게.
개인 감사·이웃옆집이라는 이유로 늘 신세만 집니다.
택배며 아이며, 세심하게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눌 일 있으면 먼저 들를게요.
개인 감사·선배선배님, 그때 조언이 아니었으면 다른 길로 갔을 겁니다.
한참 지나서야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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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 편지 문구 › · 후원 감사편지·감사장 문구 › · 여러 분께 이름 넣어 한 번에 ›
명절 · 새해 · 연말 인사
관계별. 상사·거래처는 답장을 요구하지 않는 문구.
설날·부모님설 잘 보내세요, 엄마 아빠.
올해도 두 분 건강이 제 첫 번째 소원이에요.
곧 내려가서 떡국 같이 먹어요.
설·부모님·격식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도 늘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올해는 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설·부모님·못감이번 설에는 못 내려가서 마음이 무거워요.
대신 전화 자주 드릴게요.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무리하지 마세요.
설날·어른설 명절 잘 보내고 계신지요.
직접 찾아뵙고 세배 올려야 하는데 이렇게 인사 전합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설날·친척○○ 어르신, 설 잘 쇠셨는지요.
멀리 있어 자주 못 뵙지만 늘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웃을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설날·조부모할머니 할아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제가 두 분께 용돈 드릴 차례예요.
설날에 뵈면 손 꼭 잡아 드릴게요.
설날·상사부장님, 설 연휴 편안히 보내십시오.
지난 한 해 이끌어 주신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답장은 안 주셔도 됩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설날·상사·격식설을 맞아 감사 인사 드립니다.
늘 든든하게 방향을 잡아 주셔서 마음 놓고 일할 수 있었습니다.
연휴 푹 쉬시기 바랍니다. 연휴 뒤에 뵙겠습니다.
설날·상사·짧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 동안은 일 생각 마시고 푹 쉬세요.
인사만 드리는 거라 답장은 괜찮습니다.
설날·동료○○님,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올해 같이 일하면서 많이 의지했어요.
푹 쉬고 연휴 끝나고 봐요.
설날·동료·반말설 잘 보내.
연휴 동안 메신저 알림은 꺼 두는 걸로.
새해에도 같은 팀이라 든든하다.
설날·거래처설 명절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보내 주신 신뢰와 협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계 이어 가길 바랍니다. 회신은 안 주셔도 괜찮습니다.
설·거래처·격식○○ 임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귀사와 함께한 시간이 저희에게 큰 배움이었습니다.
올해도 좋은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설날·고객○○을 아껴 주시는 고객님께 설 인사 드립니다.
보내 주신 관심 덕분에 한 해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연휴 기간 휴무는 ○월 ○일부터 ○일까지입니다. 새해에도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설날·친구설이다. 떡국 먹고 한 살 더 먹자.
올해는 얼굴 좀 자주 보고.
연휴 끝나면 밥 한번 먹자.
설날·친구·짧게새해 복은 네가 제일 많이 받아라.
작년에 고생 많았으니까.
추석·부모님엄마 아빠, 추석 잘 보내세요.
음식 준비 너무 많이 하지 마시고요.
가서 제가 전 부칠게요.
추석·부모·격식풍성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두 분 덕에 저희가 편히 지냈습니다.
명절에 뵙고 천천히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추석·부모·못감추석에 못 가서 죄송해요.
보름달 보면서 두 분 생각할게요.
다음 주말에 꼭 내려갈게요. 건강 챙기세요.
추석·상사팀장님, 추석 연휴 편안히 보내십시오.
하반기도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휴 중이니 답장은 마세요. 출근해서 뵙겠습니다.
추석·상사·격식한가위를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앞에서 막아 주신 것 잊지 않고 있습니다.
푹 쉬시고 건강히 뵙겠습니다.
추석·거래처한가위 인사 드립니다.
올 한 해 ○○과 함께한 협력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연휴 뒤에도 좋은 파트너로 함께하겠습니다. 회신은 괜찮습니다.
추석·거래·격식추석을 맞아 귀사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변함없이 보내 주신 신뢰에 늘 책임감을 느낍니다.
연휴 기간 저희 휴무는 ○월 ○일부터 ○일까지입니다. 남은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추석·거래·짧게○○ 담당자님, 추석 잘 보내십시오.
항상 원활하게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장은 신경 쓰지 마시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추석·친구추석이라고 집에 가냐.
가면 엄마 밥 실컷 먹고 와.
연휴 끝나면 송편 들고 만나자.
추석·친구·짧게보름달 뜨면 소원 하나 빌어 줘.
내 소원은 네가 올해 잘되는 거야.
새해·부모님새해 첫날이에요.
올해도 첫 인사는 두 분께 드려요.
건강하시고, 하고 싶은 것 다 하시는 한 해 되세요.
새해·부모·격식○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부모님께서 계셔서 저희가 마음 놓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올해는 더 자주 연락드리고 자주 뵙겠습니다.
새해·상사새해 첫 인사 올립니다.
작년에 주신 가르침 올해 성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답장은 안 하셔도 됩니다. 출근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상사·격식지난 한 해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는 배운 것을 더 잘 써 보겠습니다.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답장은 마세요.
새해·거래처새해 인사 드립니다.
지난 한 해 ○○과의 협력은 저희가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었습니다.
올해도 신뢰로 보답하겠습니다. 회신은 안 주셔도 됩니다.
새해·거래·격식○년 새해에도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함께 이룬 성과 위에 더 좋은 결과를 쌓아 가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협조 부탁드립니다.
새해·친구해 바뀌었다.
작년에 못 한 거 올해는 같이 하자.
새해에도 내 편 해 줘.
새해·친구·짧게올해도 잘 부탁해.
네가 있어서 작년이 견딜 만했어.
연말·상사한 해 마무리 인사 드립니다.
올해 제가 조금이라도 나아졌다면 ○○님 덕분입니다.
연말 편안히 보내십시오. 답장은 괜찮습니다.
연말·상사·격식올 한 해 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수했을 때 나무라기보다 방법을 알려 주신 것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연말·거래처한 해 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의 협력이 있어 올해 계획한 일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파트너로 뵙겠습니다. 회신은 마시고 연말 편히 보내십시오.
연말·거래·격식○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귀사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어려운 순간마다 보내 주신 이해와 협조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다가오는 해에도 상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연말·팀우리 팀, 올해 진짜 고생 많았어요.
힘든 일 많았는데 서로 붙잡아 준 덕분에 끝까지 왔네요.
연말엔 일 잊고 푹 쉬어요. 내년에 또 같이 뛰어요.
연말·고객○○을 찾아 주신 고객님께 한 해의 감사를 전합니다.
보내 주신 관심 하나하나가 저희를 여기까지 오게 했습니다.
연말 휴무는 ○월 ○일부터 ○일까지입니다. 새해에도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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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카드 문구·디자인 › · 연말 감사 인사말·카드 › · 2027 새해 인사말·카드 › · 교회·성당 성탄 인사말·송구영신 ›
개업 · 이전 · 승진 · 수상 축하 카드
보내는 쪽이 만드는 축하 카드 본문. 짧게, 번창·발전.
개업·카페○○ 카페 오픈을 축하합니다.
커피 향처럼 오래 머무는 가게 되길 바랍니다.
곧 첫 손님으로 들르겠습니다.
개업·식당○○ 식당 개업 축하드립니다.
문 앞에 줄 서는 날이 머지않았을 거예요.
번창하세요.
개업·격식○○의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성으로 준비하신 만큼 날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찾아뵙겠습니다.
개업·친구드디어 네 가게다.
오래 준비한 거 아니까 잘될 거야.
첫 매출 내가 올려 줄게. 곧 갈게.
개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찾는 분마다 마음 놓고 나서는 곳이 되시길 바랍니다.
날로 번창하십시오.
개업·사무실○○ 사무소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쌓아 오신 실력이 이제 온전히 빛을 볼 차례입니다.
큰 발전 기원합니다.
개업·사무소격식○○ 사무실의 문을 여심을 축하드립니다.
첫걸음이 탄탄하니 앞날은 더 든든하리라 믿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이전새 보금자리로 옮기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더 넓어진 자리만큼 하시는 일도 넓어지길 바랍니다.
새 사무실에서 곧 뵙겠습니다.
확장매장 확장을 축하드립니다.
손님이 많아 자리를 넓혔다는 소식만큼 반가운 게 없습니다.
더 크게 번창하세요.
이전·격식사옥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터전에서 더 큰 도약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변함없이 함께하겠습니다.
승진·상사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앞에서 이끌어 주신 만큼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더 큰 영광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승진·상사·격식○○님의 승진 소식에 팀 모두가 기뻐하고 있습니다.
보여 주신 헌신이 이렇게 인정받아 저희도 뿌듯합니다.
새 자리에서도 잘 배우겠습니다.
승진·상사·짧게축하드립니다, ○○님.
지켜본 사람으로서 가장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승진·동료○○님 승진 축하해요.
옆에서 본 사람은 알아요, 얼마나 애썼는지.
이제 더 큰 일 같이 해요.
승진·동료·반말승진 축하한다.
네가 제일 먼저 될 줄 알았어.
자리 바뀌어도 우리 사이는 그대로다.
승진·동료·격식함께 일하던 분의 승진이라 더 기쁩니다.
옆에서 배운 것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더 많이 배우겠습니다.
새 직책에서도 건승하십시오.
수상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래 쌓아 온 시간이 상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네요.
다음 걸음도 응원하겠습니다.
표창·격식○○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묵묵히 해 오신 일이 마땅히 인정받아 기쁩니다.
앞으로도 더 큰 영광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수상·친구상 받았다며.
네가 밤새던 거 다 봤으니까 이 상은 진짜 네 거야.
축하해. 한턱은 다음에.
출간책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오래 품고 계시던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네요.
첫 독자로 정독하겠습니다.
전시전시 오픈을 축하합니다.
작업실에서 보던 그림들이 벽에 걸린 모습이 기대됩니다.
꼭 보러 가겠습니다.
창립 기념창립 ○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자리를 ○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압니다.
다음 ○년도 함께하겠습니다.
창립 기념·격식○○의 창립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이루신 성과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위트개업 축하해요.
단골 1호 자리는 제가 찜했습니다.
다른 사람한테 주지 마세요.
위트·승진승진 축하드립니다.
이제 회식 메뉴 결정권도 생기신 거죠?
삼겹살 쪽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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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화해 · 오랜만에 안부
카드 본문. 무엇을 잘못했는지 구체적으로, "네가 그렇게 느꼈다면" 금지.
친구·약속지난번 약속에 한 시간이나 늦은 거, 미안해.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답답했을지 그날 밤에야 생각났어.
다음엔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릴게.
친구·말실수그날 ○○ 얘기 꺼낸 건 내가 잘못했어.
농담이라고 넘기려 했는데, 네 표정 보고 알았어. 그건 농담이 아니었지.
미안해. 다시는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을게.
친구·연락네 메시지 읽고도 며칠을 그냥 뒀어.
바빴다는 건 핑계고, 그냥 내가 게을렀어.
늦었지만 미안하다는 말부터 하고 싶었어.
친구·비밀네가 나한테만 했던 얘기를 ○○한테 흘린 거, 변명할 여지가 없어.
네 신뢰를 내가 깼어.
용서해 달라는 말은 못 하겠고, 그냥 진심으로 미안해.
친구·화냄어제 너한테 소리 지른 거 미안해.
내 기분이 안 좋다고 너한테 풀 일은 아니었어.
네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었어. 내가 잘못했어.
친구·잊음네 생일을 까맣게 잊었어.
매년 제일 먼저 축하해 주던 너한테, 내가 이러면 안 됐는데.
늦은 만큼 제대로 챙길게. 이번 주말에 시간 좀 내 줘.
부모님지난 주말에 짜증 부린 거 죄송해요.
두 분은 걱정돼서 물어보신 건데, 제가 피곤하다고 함부로 대답했어요.
다음엔 차분하게 말씀드릴게요. 제 마음 알아주셔서 늘 고마워요.
형제자매○○ 문제로 너한테 다 떠넘긴 거, 미안하다.
같이 나눠야 할 일인데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빠졌어.
이번 달부터는 내가 맡을게. 그동안 고생 많았어.
자녀에게어제 네 말을 끝까지 안 듣고 화낸 거, 미안해.
네 이야기를 들어야 했는데 내 생각만 앞섰어.
오늘은 네 얘기부터 들을게. 언제든 말해 줘.
배우자○○ 결정할 때 당신 의견을 안 물어본 거, 미안해요.
둘이 같이 정해야 할 일을 혼자 정해 버렸어요.
앞으로는 먼저 물을게요. 그게 당연한 건데 늦게 알았어요.
직장·상사어제 보고 기한을 지키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일정을 제대로 잡지 못한 제 불찰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마무리해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직장·동료제 실수로 ○○ 님까지 다시 작업하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확인을 한 번 더 했어야 했는데 그냥 넘겼습니다.
같은 실수가 없도록 확인 목록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거래처○월 ○일 납품이 늦어져 큰 불편을 드렸습니다.
저희 쪽 일정 관리가 미흡했습니다.
재발 방지 조치와 함께 조속히 처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직장·회의회의 중에 ○○ 님 말씀을 끊고 제 의견만 말한 것, 죄송합니다.
돌이켜 보니 듣는 자세가 부족했습니다.
다음 회의부터는 끝까지 듣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친구·화해우리 마지막으로 얘기한 게 ○월이더라.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는 이제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
나는 네가 보고 싶어. 커피 한잔 어때.
친구·화해그때 내가 너무 세게 말했어.
네 말에도 맞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걸 인정하기 싫었던 것 같아.
이 카드 받고 답 안 해도 괜찮아. 그냥 내 마음은 이렇다는 걸 알려 주고 싶었어.
가족·화해명절에 다투고 나서 서로 연락을 안 했네요.
그날 제가 한 말 중에 후회되는 게 많아요.
먼저 손 내밀고 싶어서 씁니다. 편할 때 연락 주세요.
연인·화해우리 싸운 지 사흘째야.
네 얘기 다시 떠올려 보니 내가 이해 못 한 부분이 있었어.
오늘 저녁에 얼굴 보고 다시 얘기하자. 내가 갈게.
동료·화해지난 프로젝트 끝나고 서로 서먹해진 것, 저도 마음에 걸렸습니다.
제 방식만 옳다고 밀어붙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점심 한번 같이 하고 싶습니다.
안부·담백○○, 잘 지내?
오늘 문득 네 생각이 나서 연락해.
별일 없어도 좋으니 소식 한 줄만 들려 줘.
안부·담백마지막으로 본 게 ○○ 결혼식이었나.
그 뒤로 시간이 참 빨리 갔네.
요즘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써. 급할 것 없으니 천천히 답해 줘.
선생님·담백○○ 선생님, 오랫동안 연락드리지 못했습니다.
지난달에 우연히 옛날 사진을 보다가 선생님 생각이 났습니다.
건강하신지 궁금합니다. 가까운 날에 찾아뵙겠습니다.
직장·담백○○ 님, 이직 후 처음 연락드립니다.
새 회사에서도 ○○ 님께 배운 방식대로 일하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는지 궁금해서 인사드립니다.
안부·공감네가 힘든 시기라는 얘기를 건너 들었어.
뭐라 말해야 할지 몰라서 연락이 늦었어.
말하고 싶을 때 연락해. 그냥 옆에 있을게.
안부·공감○○ 소식 듣고 네 생각이 제일 먼저 났어.
그동안 얼마나 애썼을지 알 것 같아.
답 안 해도 돼. 네가 잘 있길 바라는 사람이 여기 있다는 것만 알아 줘.
안부·공감우리 둘 다 정신없이 사느라 연락이 뜸했지.
나도 요즘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 너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서.
서로 숨 돌릴 틈 생기면 얼굴 한번 보자.
안부·위트카톡 목록 맨 아래에서 네 이름을 발견했어.
이러다 다음 연락은 환갑 때 하겠다 싶어서 급히 씀.
잘 지내지? 이번엔 진짜 밥 먹자.
안부·위트우리 '조만간 보자'를 몇 번째 하고 있는지 세어 봤어. 다섯 번이야.
이번엔 날짜를 박을게. ○월 ○일 어때.
안 되면 다른 날 골라. 여섯 번째는 안 만들 거야.
뒤늦은 감사○년 전에 네가 해 준 말, 아직도 생각나.
그때는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 했어.
그 말 덕분에 지금까지 버텼어. 늦었지만 고마워.
뒤늦은 감사·어른○○ 선생님, 그때 저를 믿고 기회를 주신 일을 이제야 감사드립니다.
당시엔 어려서 그 의미를 몰랐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 일이 그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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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문자
청첩장 받았을 때 답장
청첩장 링크를 받고 보내는 답. 참석 여부를 분명히.
참석축하해! 청첩장 예쁘다.
○일 당연히 갈게. 자리 하나 비워 둬.
참석 · 격식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월 ○일 꼭 참석하겠습니다.
불참정말 축하해. 그날 꼭 가고 싶었는데
피치 못할 일정이 겹쳐서 못 가게 됐어.
마음은 따로 전할게. 행복해야 해.
불참 · 격식결혼 축하드립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이 어려워 죄송합니다.
두 분의 앞날에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참석 친구드디어 하는구나. 진심으로 축하해.
그날 일찍 가서 앞자리 잡을게.
참석 친구청첩장 보다가 울컥했다. 축하한다.
○월 ○일 무조건 간다. 축가 필요하면 말해.
참석 친구결혼 축하해. 둘이 잘 어울린다 진짜.
당일 뭐 도울 거 있으면 말해. 갈게.
참석 친구와, 축하해. 날짜 저장했어.
누구랑 같이 가도 되면 알려 줘.
참석 친구이런 소식이 제일 좋다. 축하해.
당연히 가지. 식장에서 제일 크게 박수 칠게.
참석 직장○○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월 ○일 참석하겠습니다. 좋은 날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참석 직장청첩장 잘 받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날 꼭 가서 축하드리겠습니다.
참석 직장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일정 비워 두고 참석하겠습니다.
참석 직장결혼 축하드려요. 두 분 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월 ○일 뵙겠습니다.
참석 어른께○○ 어르신, 좋은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녀분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날 꼭 찾아뵙겠습니다.
참석 어른께고모, 청첩장 잘 받았어요. ○○ 결혼 축하드려요.
○월 ○일 꼭 갈게요. 그때 뵈어요.
참석 어른께삼촌,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이 벌써 결혼을 하네요.
○월 ○일 참석하겠습니다. 건강히 뵙겠습니다.
불참 친구진짜 미안, 그날 해외 출장이 잡혀 있어. 축하하는 마음은 따로 보낼게.
사진 꼭 보여 줘.
불참 친구결혼 축하한다. 하필 그날 동생 결혼식이랑 겹쳤어.
못 가서 미안. 대신 돌아오면 밥 살게.
불참 친구너무 축하해. 그날 가고 싶은데 사정이 있어서 못 가.
미리 말하는 게 예의일 것 같아서 알려 줘. 마음은 보낼게.
불참 친구정말 가고 싶었는데 그날은 도저히 안 되겠다. 축하해.
대신 식 전에 얼굴 한번 보자.
불참 직장아쉽게도 그날 선약이 있어 참석이 어렵습니다. 결혼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음은 따로 전하겠습니다.
불참 직장결혼 소식 축하드려요. 그날 지방 일정이 있어 못 갈 것 같습니다.
미리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두 분 앞날 응원합니다.
불참 직장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일 참석은 어렵지만
돌아오시면 꼭 축하 인사 드리겠습니다.
불참 송금못 가는 대신 마음만 먼저 보낸다. 축하해.
계좌로 넣었어. 행복하게 살아.
불참 송금참석이 어려워 마음만 보내드립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작은 성의이니 부담 갖지 마세요.
불참 송금가지 못해 미안해. 축의는 방금 보냈어.
대신 신혼집 가서 직접 축하할게.
불참 송금직접 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에 작게나마 마음 보냈습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두 분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미정그날 일정을 아직 확정 못 했어. 축하해.
○일까지 꼭 알려 줄게. 조금만 기다려 줘.
미정참석 여부는 일정 확인 후 이번 주 안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미정가고 싶은데 그날 근무표가 아직 안 나왔어.
확정되면 바로 말할게. 축하해.
결혼 축하 문자
하객·지인이 신랑 신부에게 보내는 축하. 식 전날·당일·후.
친구내일이네. 잘 자고 예쁘게 웃어라.
내가 제일 앞에서 박수 칠게.
친구오늘 진짜 멋있었다.
둘이 같이 서 있는 거 보니까 나까지 든든하더라. 축하해.
친구네가 행복하니까 나도 좋다. 결혼 축하해.
싸우면 내가 중재해 줄게, 연락해.
친구드디어 결혼이다. 축하한다.
연애 때 그 마음 그대로 오래 가라.
친구오늘 하루 정신없겠지만 잠깐 멈춰서 즐겨.
이 날은 한 번뿐이야. 축하해.
친구식 잘 끝냈다니 다행이다. 축하해.
신혼여행 가서는 일 생각 하지 마.
친구둘이 손잡고 나오는데 왜 내가 울컥하냐.
축하해. 오래오래 잘 살아.
직장○○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분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직장오늘 정말 아름다운 식이었습니다.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직장신혼여행 잘 다녀오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돌아오시면 새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직장내일 좋은 날 맞이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즐기고 오세요.
직장늘 밝게 일하시던 모습처럼 가정도 밝게 꾸려 가시리라 믿습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직장두 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서로에게 가장 좋은 사람으로 오래 함께하세요.
어른○○아, 결혼 축하한다.
서로 아끼며 살면 그게 최고다. 잘 살아라.
어른좋은 사람 만나 가정 이루는 걸 보니 마음이 놓이는구나.
건강하게, 오래 행복해라.
어른결혼을 축하해요. 살다 보면 궂은날도 있겠지만
둘이면 다 지나갑니다. 잘 살아요.
어른부모님이 얼마나 뿌듯하실까.
둘이 서로 등 두드려 주며 살아라. 축하한다.
기혼자먼저 가 본 사람으로서 한마디. 축하해.
싸워도 그날 안에 풀고 자는 게 제일이더라.
기혼자살아 보니 별거 없다. 결혼 축하해.
같이 밥 먹고 같이 웃으면 그게 다야. 그걸 오래 해.
기혼자둘이 잘 살 거라는 거 알아. 축하한다.
돈 얘기는 미리미리 하는 게 좋더라, 이건 진심 조언.
짧게오래 행복해. 결혼 축하해.
짧게두 분의 새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짧게축하한다. 잘 살아라, 진심으로.
위트이제 내 연애 상담은 너한테 간다. 결혼 축하해.
위트이제 회식 1차에서 빠져도 다들 이해할 겁니다. 축하드립니다.
돌잔치 초대 받았을 때 답장
참석벌써 돌이라니! 축하해.
○일 갈게. ○○ 얼굴 보고 싶다.
불참첫 생일 축하해. 꼭 가고 싶었는데 그날 일정이 안 되네.
작은 선물 보낼게. 건강하게 자라길.
참석 · 친구돌잔치 초대 고마워. 당연히 가야지.
○○ 돌잡이 뭐 잡는지 내 눈으로 봐야겠다.
참석 · 친구일 년이 이렇게 빨라? 그날 비워 둘게.
○○한테 뭐 필요한지 살짝 알려 줘.
참석 · 친구갈게. 너희 셋 다 보고 싶었어.
육아하느라 고생한 얼굴도 보고, ○○ 얼굴도 보고.
참석 · 친구초대 받고 벌써 설렌다. 시간 맞춰 갈게.
○○ 첫 생일 같이 축하하자.
참석 · 친척○○ 첫돌 소식 반갑습니다. 꼭 가겠습니다.
아이 얼굴 본 지 오래라 더 기대되네요.
참석 · 친척초대 고마워요. 그날 온 식구가 함께 갈게요.
○○ 낯가리지 않게 사진 미리 많이 보내 줘요.
참석 · 친척일 년이 벌써 지났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일에 가족 모두 가겠습니다. 아이 건강하게 잘 키우셨어요.
참석 · 직장○○ 첫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참석 · 직장초대 감사합니다. 시간 맞춰 가겠습니다.
아이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뵙게 되어 기쁩니다.
참석 · 직장○○의 돌잔치라니, 기쁜 소식입니다.
가족 모두 축하드리며, 당일 참석하겠습니다.
불참 · 친구○○ 돌 축하해. 그날 하필 지방 출장이라 못 가.
미안해. 사진 많이 찍어서 보내 줘.
불참 · 친구가고 싶은데 그날 못 가겠다. 진짜 아쉽다.
○○ 돌잡이 영상은 꼭 보내 줘. 내 몫까지 박수 쳐 줘.
불참 · 친구미안, 그날 못 가. 대신 다음 주에 얼굴 보러 갈게.
○○ 첫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불참 · 직장○○ 첫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쉽게도 그날 선약이 있어 참석이 어렵습니다.
마음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불참 · 직장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정상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불참 · 선물 · 친구그날 못 가서 미안. 대신 ○○ 선물 집으로 보낼게.
주소 알려 줘. 첫 생일 축하해.
불참 · 선물 · 직장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은 선물 보내 드리니 ○○에게 전해 주세요.
첫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불참 · 송금직접 가지 못해 마음만 보냅니다.
○○ 첫 생일 축하드리고, 아이에게 필요한 것 사 주세요.
출산·임신 축하 문자
아기·산모 건강을 함께. 전화보다 문자.
출산 · 친구고생했어. 정말 고생 많았어.
아기 축하하고, 무엇보다 네 몸부터 챙겨. 산후조리 잘해.
출산 · 친구드디어 만났구나. 축하해.
아기도 너도 건강하다니 그게 제일 좋다. 푹 쉬어.
출산 · 친구순산 축하해. 소식 듣고 나도 울컥했어.
산모 회복이 먼저니까 연락은 천천히. 나중에 보러 갈게.
출산 · 친구아기 얼굴 보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다.
그래도 지금은 산모 몸 회복이 먼저. 조리 끝나면 불러 줘.
출산 · 직장순산을 축하드립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회사 일은 걱정 마시고 푹 쉬세요.
출산 · 직장새 가족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모께서 편히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출산 · 직장축하드립니다. 좋은 소식에 팀 모두 기뻐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건강이 먼저이니 복귀는 천천히 생각하세요.
출산 · 직장아기 소식 들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산후조리 잘하시고, 필요한 것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출산 · 직장출산 축하드립니다.
아기와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어른 · 젊은 부모에게순산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축하해요.
산모는 몸조리가 평생을 좌우하니 지금은 무조건 쉬어요.
어른 · 젊은 부모에게아기 소식에 한참 웃었어요. 축하합니다.
산모 몸이 회복될 때까지 찬 것 멀리하고 잘 먹어요.
어른 · 젊은 부모에게부모 되는 일, 잘 해낼 거라 믿어요. 축하해요.
아기 건강하게 자라고, 산모도 얼른 기운 차리길 바라요.
임신 · 친구임신 축하해. 소식 듣고 너무 좋았어.
입덧 심하면 언제든 말해. 먹고 싶은 거 사 들고 갈게.
임신 · 친구좋은 소식 고마워. 너희 둘 다 축하해.
순한 열 달 되길 바라. 조심조심 지내.
임신 · 직장임신 소식 축하드립니다.
몸 편히 챙기시고, 업무는 저희가 나눠 들겠습니다.
임신 · 직장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태교 잘하시고 건강한 열 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무리한 일정은 미리 말씀해 주세요.
임신 · 어른귀한 소식 축하합니다.
산모가 편안해야 아기도 편안하니, 마음 편히 지내요.
둘째 · 친구둘째 축하해. 첫째 때보다 더 대단하다.
산모 몸은 두 번째라고 안 봐주니까 더 잘 챙겨.
셋째 · 직장셋째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산모께서 얼른 회복하시고, 온 가족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짧게아기도 산모도 건강하다니 축하해.
짧게축하합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시길.
짧게아기 소식 축하해. 푹 쉬어.
생일 축하 받았을 때 답장
친구고마워! 네 축하가 제일 먼저 왔어.
조만간 밥 한번 먹자.
격식기억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하루 보냈습니다.
친구축하 고마워. 네 문자 보고 오늘 시작이 좋더라.
조만간 얼굴 보자.
친구잊지 않고 챙겨 줘서 고맙다.
너 생일엔 내가 더 크게 갚을게.
친구덕분에 생일 기분 제대로 났어.
밥은 네가 사고 커피는 내가 살게.
친구네 축하가 선물이야.
올해도 잘 부탁해, 친구.
친구나이 먹는 게 싫었는데 네 문자 보니까 괜찮아졌어.
고마워, 이따 전화할게.
직장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 시작했습니다.
직장축하 말씀 감사드립니다, ○○ 님.
좋은 동료들과 일할 수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직장생각지도 못했는데 감동입니다.
오늘 커피 한잔 제가 사겠습니다.
직장팀장님,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도 팀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어른께어머니, 축하 전화 받고 하루 종일 따뜻했어요.
낳아 주시고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른께선생님, 잊지 않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어른께할머니 덕분에 오늘 제일 좋은 축하를 받았어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내년에도 축하해 주세요.
단체방다들 축하해 줘서 고마워요.
한 명씩 답 못 해서 여기서 한꺼번에 인사해요. 조만간 모여요.
단체방축하 메시지 전부 다 읽었습니다.
마음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밥 한번 사겠습니다.
늦게답이 늦었어, 미안.
정신없는 하루였는데 네 축하가 제일 기억에 남아. 고마워.
늦게축하 말씀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늦은 답장 죄송합니다.
기억해 주신 것만으로 큰 힘이 됐습니다.
짧게고마워. 네 덕에 오늘 웃었다.
짧게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하루였습니다.
생일 축하 문자 (관계별)
카톡·문자로 보내는 짧은 축하.
친구생일 축하해, ○○.
올해는 네가 원하는 대로 다 되기를.
친구오늘 주인공 나오셨네.
축하한다, 이따 저녁에 보자.
친구네가 태어난 날이라 오늘 날씨도 좋은 것 같다.
축하해, 좋은 하루 보내.
친구한 살 더 먹은 거 축하해.
우리 같이 늙어 가자, 천천히.
친구축하 문자 1등이 목표였는데 늦었으면 미안.
그래도 마음은 제일 커. 생일 축하해.
친구얼굴 못 봐서 아쉽지만 마음은 보낸다.
생일 축하해, 다음에 밥은 내가 살게.
상사○○ 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늘 든든하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상사생일 축하드립니다, 팀장님.
오늘 하루만큼은 편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상사축하드립니다. 배울 점 많은 분과 일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 되십시오.
상사기쁜 날 축하 인사 드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계획하신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동료○○ 님,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 점심은 제가 사겠습니다.
동료오늘이 ○○ 님 생일이라고 들었습니다.
축하드리고,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후배생일 축하해요, ○○ 씨.
요즘 일 늘어 힘들 텐데 오늘은 푹 쉬어요.
동료같이 일하는 사람이 ○○ 님이라 다행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건강 챙기세요.
부모님엄마, 생신 축하해요.
오늘 저녁 제가 살 테니 아무것도 준비하지 마세요.
부모님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말에 찾아뵙겠습니다.
부모님낳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자녀우리 ○○ 생일 축하해.
오늘은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돼.
자녀태어나 줘서 고마워, ○○.
건강하게 자라 주는 게 최고의 효도야.
자녀다 큰 줄 알았는데 생일이 되니까 또 아기 같다.
축하해, 밥 잘 챙겨 먹어.
연인오늘은 네가 하자는 대로 다 할게. 생일 축하해.
이따 데리러 갈게.
연인네가 태어난 날에 감사해.
사랑해, 축하해.
연인일하는 중일 테니 짧게. 생일 축하해.
저녁에 보자, 선물은 그때.
오랜만오랜만이야, ○○. 생일이라 문득 생각나서.
잘 지내지? 축하해.
오랜만연락 뜸했는데 생일은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축하드리고, 조만간 안부 한번 여쭙겠습니다.
거래처생일을 맞으신 ○○ 님께 축하 인사 드립니다.
늘 신뢰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고객○○ 고객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위트축하해. 케이크 초는 내가 안 셌으니까 안심해.
위트생일 축하한다. 나이는 비밀로 해 줄게.
대신 밥은 네가 사.
위트오늘 하루는 네가 지구의 주인공.
내일부터는 다시 내가 할게. 축하해.
축하 받았을 때 답장
합격·승진·졸업 축하에 답하는 문자.
친구네가 제일 먼저 축하해 줄 줄 알았다.
고마워. 조만간 밥 먹자, 내가 살게.
친구 · 합격축하 고마워.
너 아니었으면 중간에 포기했을 거야.
진심이야.
친구 · 승진고맙다.
자리가 올라간 만큼 어깨도 무겁네.
다음 주에 얼굴 보자.
친구 · 졸업졸업 축하 고마워.
같이 졸업하는 거니까 너도 축하해.
우리 사진 찍은 거 꼭 보내 줘.
상사께 · 승진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께 배운 대로 일한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상사께 · 합격따뜻한 축하 감사합니다.
준비하는 동안 배려해 주신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새 자리에서도 부끄럽지 않게 일하겠습니다.
상사께 · 담백직접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료 · 승진축하 감사합니다.
○○님과 같이 한 프로젝트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커피 한잔 하시지요.
동료 · 합격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고생한 분들이 축하해 주시니 더 실감이 납니다.
첫 출근 전에 한번 뵙겠습니다.
동료 · 짧게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가 더 좋아졌습니다.
부모님께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뒤에서 버텨 주신 덕분이에요.
주말에 갈게요. 맛있는 거 사 드릴게요.
어른께 · 격식축하 말씀 감사합니다.
어려울 때마다 해 주신 조언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곧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단체방다들 축하해 줘서 고마워.
한 명씩 답하기엔 마음이 넘쳐서 여기에 한 번에 적는다.
조만간 자리 만들게.
단체방 · 직장여러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이룬 결과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다음 주 커피는 제가 쏘겠습니다.
짧게고마워. 다 네 덕이야.
부고 받았을 때 · 위로 문자
부고를 받고 보내는 말. 길지 않게, 이유를 묻지 않게.
조문 가는 경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저녁 빈소로 찾아뵙겠습니다.
못 가는 경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친구에게소식 듣고 마음이 무겁다.
지금은 아무 말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짧게 보내.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 말해. 내가 갈게.
위로 답장(유족)마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됩니다.
장례 마치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종교 무관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큰 슬픔 앞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종교 무관소식 듣고 한참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곧 빈소로 찾아뵙겠습니다.
종교 무관고인의 평안을 빕니다.
오늘은 제가 대신 챙길 일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종교 무관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감히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종교 무관고인께서 편히 쉬시기를 빕니다.
남은 분들께 위로가 닿기를 바랍니다.
저녁에 뵙겠습니다.
종교 무관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무슨 말로도 부족하겠지만
제 마음은 곁에 두고 오겠습니다.
종교 무관고인을 보내시는 길에 저도 마음을 보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후에 찾아뵙겠습니다.
종교 무관부고를 받고 마음이 내려앉았습니다.
삼가 조의를 표하며, 가족분들이 조금이라도 덜 힘드시기를 빕니다.
기독교하나님의 위로가 유족분들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인께서 주님 품에서 평안히 쉬시기를 빕니다.
기독교슬픔 가운데 계신 ○○님께 하나님의 평안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빈소에서 뵙겠습니다.
기독교주님께서 고인을 품에 안으셨으니
남은 분들께도 그 위로가 닿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천주교고인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유족분들께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천주교○○님, 고인의 영혼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연도에 함께하러 가겠습니다.
천주교주님의 자비 안에서 고인께서 영원한 안식에 드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족분들께도 평화가 머물기를 빕니다.
불교고인의 극락왕생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불교고인께서 극락왕생하시기를 빌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
빈소에서 뵙겠습니다.
불교고인의 왕생극락을 기원합니다.
남은 가족분들께도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직장 상사께○○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업무는 저희가 챙기겠으니 가족분들 곁에 계십시오.
저녁에 빈소로 찾아뵙겠습니다.
직장 상사께○○님, 부고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고인의 평안을 빌며, 팀원들과 함께 조문 가겠습니다.
직장 상사께큰일 당하신 소식 들었습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회사 일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도록 저희가 챙기겠습니다.
직장 동료○○님, 소식 듣고 놀랐습니다.
고인의 평안을 빕니다.
제가 대신 처리할 업무 있으면 언제든 말씀 주세요.
직장 동료얼마나 경황이 없으실지요.
마음 깊이 조의를 전합니다.
퇴근하고 바로 빈소로 가겠습니다.
직장 동료○○님께 깊은 조의를 전합니다.
돌아오실 때까지 자리는 제가 지키고 있겠습니다.
친구○○아,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갈게요. 아무것도 안 해도 되니까 그냥 옆에 있을게요.
친구소식 들었어요.
당장 달려갈게요.
밥은 제가 챙길 테니 다른 건 신경 쓰지 말아요.
친구말이 안 나와서 그냥 짧게 보내요.
곁에 있을게요.
필요한 건 뭐든 말해 줘요.
친구○○아, 마음이 너무 아파요.
고인께서 편히 쉬시기를 빌어요.
오늘 밤 빈소에서 봐요.
어른께어르신,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고인께서 편히 영면하시기를 빌며, 내일 아침 찾아뵙겠습니다.
어른께선생님, 부고 소식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고인의 평안을 빌며, 건강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조문 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갈 수 없을 때멀리 있어 빈소에 가지 못하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고인의 평안을 빌며, 조의는 따로 보내겠습니다.
장례 마치시고 나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갈 수 없을 때해외에 있어 조문을 가지 못합니다.
마음만이라도 먼저 보냅니다.
고인께서 편히 쉬시기를 빕니다.
쾌유·병문안 문자
상태를 캐묻지 않고, 한 통에 마음을 담아.
입원 친구○○아, 입원했다는 소식 들었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요. 내일 들를게요.
입원 친구병원 밥 먹기 싫으면 말해요.
좋아하는 거 몰래 싸 들고 갈게요.
지금은 푹 쉬어요.
입원 친구답장은 안 해도 돼요.
쉬는 게 먼저니까요.
나중에 다 나으면 그때 실컷 이야기해요.
입원 친구○○아, 혼자 병실에 있는 시간이 길지 않기를 바라요.
주말에 갈게요. 그때까지 잘 자고 잘 먹어요.
입원 친구소식 듣고 놀랐어요.
얼른 회복해서 다시 웃는 얼굴 보고 싶어요.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요.
입원 상사께○○님, 입원 소식 들었습니다.
업무는 팀에서 잘 맡고 있으니 치료에만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쾌차하시기를 빕니다.
입원 상사께○○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바로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돌아오실 자리, 잘 지키고 있겠습니다.
입원 상사께편찮으시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부디 회복에만 마음 쓰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입원 동료○○님, 얼른 나으셔서 자리로 돌아오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맡으신 일은 제가 챙겨 두겠습니다.
입원 동료입원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회사 걱정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몸부터 돌보세요.
쾌유를 빕니다.
입원 동료○○님 자리가 비어 있으니 사무실이 허전합니다.
푹 쉬시고 건강히 돌아오세요.
부모님어머니, 병원 생활 답답하시죠.
주말에 갈게요. 좋아하시는 과일 들고요.
그때까지 잘 드시고 잘 주무세요.
부모님아버지, 걱정 많이 했어요.
제가 자주 들를 테니 심심하실 틈 없을 거예요.
편히 쉬세요.
어른께어르신, 편찮으시다는 말씀 듣고 마음이 쓰였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기를 빕니다.
곧 찾아뵙겠습니다.
수술 앞둔○○님, 수술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병원 밖에서 저도 같은 시간에 마음 모으고 있겠습니다.
수술 앞둔 친구○○아, 내일 수술 잘 될 거예요.
마취에서 깨면 제 문자가 제일 먼저 보이게 해 둘게요.
수술 앞둔수술 앞두고 마음이 복잡하시겠지요.
좋은 결과로 뵙기를 빕니다.
끝나면 한 줄만 보내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수술 뒤수술 무사히 마치셨다니 마음이 놓입니다.
회복하시는 동안 충분히 쉬시기 바랍니다.
수술 뒤 친구○○아, 수술 끝났다는 소식에 한숨 놓았어요.
이제 천천히, 아주 천천히 회복해요.
조만간 얼굴 보러 갈게요.
수술 뒤잘 견뎌 내셨습니다.
남은 회복도 순조롭기를 빕니다.
퇴원하시면 맛있는 거 사 드리겠습니다.
장기 투병○○님, 오늘도 하루를 잘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긴 시간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장기 투병긴 치료를 이어 가시는 ○○님께
짧은 안부만 전합니다.
저는 늘 같은 자리에 있겠습니다.
장기 투병자주 연락드리지 못해도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편안한 하루였기를 빕니다.
가족이 아픈○○님, 어머님 간병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고단하시겠습니다.
어머님의 쾌유를 빌며, ○○님 건강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가족이 아픈가족이 아프면 곁에 있는 사람이 제일 지칩니다.
밥 한 끼라도 제가 챙겨 드리고 싶습니다.
시간 되실 때 말씀해 주세요.
반려동물을 잃은 이에게
사람의 죽음과 같은 무게로. "또 키우면 돼" 금지.
친구○○이(가) 떠났다는 소식 들었어요.
가족을 잃은 거잖아요.
울고 싶은 만큼 울어요. 옆에 있을게요.
친구○○이(가)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알아요.
산책 나갈 때마다 꼬리 흔들던 모습이 생각나요.
오늘 밤 같이 있어 줄게요.
친구○○을(를) 보내고 얼마나 마음이 텅 비었을지요.
말없이 곁에 있을 테니 언제든 불러요.
친구○○이(가) 마지막까지 행복했던 건
곁에 있던 사람 덕분이었을 거예요.
오늘은 그것만 기억해요.
친구○○ 이야기 하고 싶을 때 언제든 해요.
몇 번이고 들을게요.
○○이(가) 편히 쉬기를 빌어요.
직장·지인○○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오랜 가족을 보내신 마음, 깊이 위로드립니다.
직장·지인○○님, 소중한 ○○을(를) 떠나보내신 것에 조의를 표합니다.
며칠은 일보다 마음을 먼저 챙기시기 바랍니다.
직장·지인○○과(와) 함께한 시간이 ○○님께 얼마나 컸는지 압니다.
삼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짧게○○의 안식을 빕니다.
곁에 있겠습니다.
짧게○○을(를) 기억하겠습니다.
오늘은 많이 슬퍼하셔도 괜찮습니다.
연인에게 답장
편지·선물·기념일 카드를 받고 보내는 답.
편지 답장편지 세 번 읽었어. 세 번째에 울었어.
답장은 만나서 할게. 글로는 부족해.
편지 답장네 글씨로 내 이름 적힌 거 처음 봤어.
이거 지갑에 넣고 다닐 거야. 고마워.
편지 답장편지 읽고 한참 앉아 있었어.
나도 같은 마음인데 네가 먼저 써 줬네.
내일은 내가 쓸게.
편지 답장○○에서 처음 만난 날 얘기 쓴 거, 나도 기억해.
네가 기억하는 줄은 몰랐어. 그게 제일 좋았어.
편지 답장이런 편지 받으면 답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좋아한다고만 쓸게. 많이.
선물 답장선물 열자마자 알았어. 네가 내 얘기 다 듣고 있었구나.
○○ 갖고 싶다고 한 거 한 달 전인데.
선물 답장선물보다 편지 한 줄에 더 오래 멈췄어.
둘 다 고마워. 오늘 저녁은 내가 살게.
선물 답장이거 고르느라 ○○ 몇 바퀴 돌았는지 다 보여.
그 시간이 제일 큰 선물이야.
선물 답장받자마자 바로 착용했어. 지금 하고 있어.
네 안목 믿길 잘했다. 고마워.
사과 답장편지 읽었어. 뭐가 미안한지 정확히 써 줘서 풀렸어.
나도 말이 심했어. 이따 ○○에서 보자.
사과 답장괜찮아. 사실 아까부터 연락 기다렸어.
다음엔 둘 다 먼저 숨 쉬고 얘기하자.
사과 답장사과 받을게. 대신 하나만 약속해.
화나도 연락은 끊지 않기. 나도 지킬게.
짧게읽었어. 나도야.
짧게고마워. 오늘 하루가 달라졌어.
짧게이 편지, 오래 갖고 있을게.
초대 받았을 때 답장 (모임·집들이)
참석초대 고마워! ○일 갈게.
뭐 사 갈까? 필요한 거 말해.
불참고마워, 꼭 가고 싶었는데 그날은 안 되겠어.
다음엔 내가 자리 만들게.
참석·친구당연히 가지. ○일 ○시 맞지?
빈손으로는 안 갈 테니 기대해.
참석·집들이새집 구경 갈게. 초대해 줘서 고마워.
○일 저녁에 봐.
참석·직장초대 감사합니다. ○일 모임 참석하겠습니다.
준비할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참석·어른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오랜만에 뵙게 되어 기쁩니다.
참석·동반나는 가는데, 혹시 ○○도 같이 가도 될까?
안 되면 편하게 말해 줘.
참석·확정○일 ○시, 달력에 적어 뒀어.
그날 보자.
불참·친구그날 ○○ 일정이 있어서 못 가.
집들이 사진 꼭 보내 줘. 다음에 따로 구경 갈게.
불참·직장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일은 선약이 있어 참석이 어렵습니다.
즐거운 자리 되시길 바랍니다.
불참·어른귀한 자리에 불러 주셨는데 그날은 지방 출장이라 뵙기 어렵습니다.
돌아오는 대로 따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불참·친구미안, 이번엔 못 갈 것 같아.
대신 다음 모임은 내가 장소 잡을게.
불참·짧게이번엔 못 가. 다들 재밌게 놀아.
사진 많이 찍어 줘.
늦게·친구○시까지는 못 가고 한 시간쯤 늦을 것 같아.
먼저 시작하고 있어. 도착해서 연락할게.
늦게·직장○일 모임에 참석하겠습니다. 다만 앞선 일정으로 ○시쯤 도착할 것 같습니다.
먼저 진행하고 계시면 조용히 합류하겠습니다.
늦게·집들이퇴근하고 바로 갈게. 늦어도 ○시 안에는 도착해.
밥은 남겨 두지 않아도 돼.
준비물가면서 뭐 사 갈까?
술이나 과일, 아니면 정말 필요한 거 있으면 그거로.
준비물·집들이집들이 선물로 뭐가 좋을까? 세제 같은 거 이미 많으면 다른 거 고를게.
솔직하게 말해 줘.
짧게갈게. ○일 봐.
짧게응, 갈게. 몇 명이나 와?
늦은 답장 · 거절 · 양해
답이 늦었을 때, 부탁을 거절할 때, 약속을 미룰 때.
늦은답장·친구답장 늦어서 미안. 며칠 정신이 없었어.
네가 물어본 ○○, 지금 답할게.
늦은답장·친구메시지 봐 놓고 답을 못 했네.
일부러 그런 건 아니야. 이제 시간 나서 제대로 답해.
늦은답장·친구이틀이나 지나서 답하는 거 알아. 미안해.
그래도 안 읽은 척은 안 할게. 잘 지내?
늦은답장·친구네 카톡 읽고 답하려다 잠들었어.
늦었지만 대답은 응이야.
늦은답장·직장회신이 늦어 죄송합니다. 요청하신 자료는 첨부와 같습니다.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늦은답장·직장확인이 늦었습니다. 말씀하신 건은 ○일까지 처리 가능합니다.
일정에 문제가 없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늦은답장·거래처답신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부 검토를 거치느라 시간이 걸렸습니다.
검토 결과를 아래에 정리해 드립니다.
늦은답장·직장출장 중이라 이제야 메일을 확인했습니다.
오늘 안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거절·친구미안, 이번 건 도와주기 어려울 것 같아.
내 사정이 이렇다는 거지, 네 부탁이 부담스러워서는 아니야.
거절·친구·돈돈 문제는 우리 사이에 안 끼우고 싶어.
대신 다른 방법이 있으면 같이 찾아볼게.
거절·친구그날은 나도 약속이 있어서 못 가.
다음번엔 내가 먼저 날 잡을게.
거절·친구솔직히 말하면 지금은 여유가 없어.
네가 서운할까 봐 돌려 말하는 것보다 이게 낫겠다 싶었어.
거절·직장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현재 맡은 일정상 이번 건은 참여가 어렵습니다.
다음 기회에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거절·거래처검토 결과 이번 제안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조건이 맞는 건이 생기면 먼저 연락드리겠습니다.
거절·직장말씀하신 일정은 이미 잡힌 업무와 겹쳐 맡기 어렵습니다.
○일 이후라면 가능하니 조정이 되면 알려 주십시오.
거절·직장죄송하지만 그 부분은 제 권한 밖입니다.
담당자이신 ○○ 님께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약속변경·친구○일 약속, 하루만 미룰 수 있을까? 갑자기 ○○ 일이 생겼어.
네 일정에 맞출게.
약속취소·친구내일 약속 못 지키게 됐어. 미안해.
다시 잡는 건 내가 할게. 언제가 괜찮아?
약속변경·직장죄송합니다만 ○일 미팅을 ○일로 변경할 수 있을까요?
급한 일정이 생겨 부득이 요청드립니다.
약속취소·직장○일 회의는 부득이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일정을 잡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양해·소음○일 오전에 집 공사가 있어 소음이 있을 예정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최대한 빨리 마치겠습니다.
양해·지각차가 막혀 ○분 정도 늦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도착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양해·실수제가 보낸 파일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수정본을 다시 보내 드립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짧게늦었지, 미안. 지금 답해.
짧게이번엔 어렵겠어. 다음에 꼭.
선물 · 도움 받았을 때 감사 문자
선물·친구선물 잘 받았어. ○○ 내가 갖고 싶었던 거 어떻게 알았어?
오늘부터 바로 쓸게. 고마워.
선물·친구택배 열어 보고 웃음이 났어. 딱 네 취향이라 더 좋더라.
다음에 만나면 내가 밥 살게.
선물·친구이런 거 안 챙겨도 되는데, 진짜 고마워.
잘 쓰고 나중에 후기 알려 줄게.
선물·친구○○ 받고 한참 들여다봤어. 이걸 고르느라 얼마나 고민했을지 보이더라.
고마워, 소중하게 쓸게.
선물·어른보내 주신 ○○ 잘 받았습니다. 마음까지 함께 받은 것 같아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선물·부모님택배 도착했어요. 이렇게 많이 보내시면 어떻게 해요.
잘 먹을게요. 두 분도 꼭 챙겨 드세요.
선물·어른귀한 것을 보내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가족 모두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선물·선생님선생님께서 보내 주신 ○○, 오늘 받았습니다.
늘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선물·직장○○ 잘 쓰겠습니다.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가 한결 좋았습니다.
선물·상사○○ 님, 이렇게까지 챙겨 주시니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신경 써 주신 만큼 업무로 보답하겠습니다.
선물·거래처보내 주신 선물은 팀원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귀사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움·친구어제 이사 도와줘서 진짜 고마웠어.
네가 없었으면 아직도 박스 나르고 있었을 거야.
도움·친구○○ 일로 정신없을 때 네가 대신 처리해 줘서 살았어.
이번 주에 꼭 밥 사게 해 줘.
도움·친구새벽에 전화 받아 줘서 고마워.
그 말 한마디가 그날 밤을 버티게 했어.
도움·친구차 빌려줘서 덕분에 잘 다녀왔어.
기름 가득 채워서 돌려줄게.
도움·직장급한 건인데 시간 내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님 덕분에 기한 안에 마무리했습니다.
도움·직장제 몫까지 챙겨 주신 것, 잊지 않겠습니다.
다음에 ○○ 님 바쁘실 때 제가 돕겠습니다.
도움·상사어려운 상황에서 방향을 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해 주신 대로 진행해 보고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움·거래처일정이 촉박했는데 빠르게 대응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밥·친구오늘 밥 잘 먹었어. 배도 마음도 든든하다.
다음은 내 차례야, 잊지 마.
밥·직장오늘 점심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대접하겠습니다.
커피커피 고마워요. 덕분에 오후를 버텼어요.
내일은 제가 살게요.
병문안·친구와 줘서 고마워. 네 얼굴 보니까 병실이 덜 답답하더라.
퇴원하면 내가 먼저 연락할게.
병문안·직장병문안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났습니다.
빨리 회복해서 복귀하겠습니다.
위로 받고힘들 때 보내 준 말, 여러 번 다시 읽었어.
그 말 덕분에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 고마워.
직장 문자 (휴가·부재·인수인계·퇴사 인사)
회사에서 쓰는 짧은 안내.
휴가·팀○월 ○일부터 ○일까지 연차로 자리를 비웁니다.
급한 건은 ○○ 님께 부탁드려 두었습니다.
휴가·거래처○월 ○일부터 ○일까지 휴가로 부재합니다. 이 기간 문의는 ○○(연락처)에게 주시면 처리됩니다.
복귀 후 확인하는 대로 회신드리겠습니다.
휴가·상사○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고자 합니다. 담당 업무는 전날까지 정리해 두겠습니다.
승인 부탁드립니다.
휴가·반차오늘 오후 반차로 ○시에 퇴근합니다.
오전 중 처리할 건은 마무리하고 가겠습니다.
자동응답안녕하세요. 현재 휴가 중으로 ○월 ○일까지 메일 확인이 어렵습니다.
급한 용무는 ○○ 님(연락처)께 연락 부탁드립니다.
자동응답·출장출장 중이라 회신이 늦을 수 있습니다.
○일 이후 순차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동응답·짧게부재중입니다. ○일에 복귀하며, 그때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인수인계·팀○월 ○일부로 ○○ 업무를 ○○ 님께 인계합니다.
진행 중인 건은 공유 문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인수인계·거래처○월 ○일부터 귀사 담당자가 ○○(연락처)로 변경됩니다.
그동안 협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남은 건은 빠짐없이 전달해 두었습니다.
인수인계·받는쪽○○ 업무 인계받았습니다. 정리해 주신 자료 덕분에 파악이 빨랐습니다.
확인 중 궁금한 점이 생기면 여쭙겠습니다.
인수인계·요청인수인계 관련해 ○일 ○시에 30분만 시간 내 주실 수 있을까요?
미리 질문 목록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퇴사·전체○월 ○일자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일하며 배운 것이 많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어디서든 좋은 소식으로 뵙겠습니다.
퇴사·전체오늘이 마지막 출근일입니다. ○년 동안 이곳에서 보낸 시간이 제게는 큰 자산입니다.
감사했습니다. 다들 잘 지내십시오.
퇴사·팀정들었던 ○○팀을 떠납니다. 부족한 저를 끝까지 챙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연락처는 그대로이니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퇴사·거래처○월 ○일자로 ○○(회사)를 떠나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보내 주신 신뢰에 감사드립니다.
후임 ○○(연락처)가 업무를 이어받으니 변함없는 협조 부탁드립니다.
퇴사·거래처귀사와 함께한 시간 동안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귀사의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입사○월 ○일 ○○팀에 입사한 ○○입니다.
빨리 적응해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부서이동○월 ○일부로 ○○팀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 자리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부서이동·새팀○○팀에서 온 ○○입니다. 이번 주부터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모르는 것이 많으니 편하게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사·거래처○○(회사) ○○팀 신규 담당 ○○입니다. 전임 ○○ 님의 업무를 이어받았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회식○월 ○일 ○시 ○○에서 팀 회식이 있습니다.
참석 여부를 ○일까지 알려 주시면 예약에 반영하겠습니다.
행사○월 ○일 ○시 ○○에서 ○○ 행사가 진행됩니다. 준비물은 따로 없습니다.
일정 확인 부탁드립니다.
회식·자율이번 회식은 자율 참석입니다.
부담 없이 결정하시고 ○일까지만 알려 주십시오.
야근 부탁○○ 건 마감이 내일이라 오늘 ○시까지 남아 주실 수 있을지 여쭙습니다.
어려우시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주말근무 부탁○일(토) 오전 ○○ 작업으로 출근을 요청드립니다. 대체 휴무는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가능 여부를 ○일까지 알려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문구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네. 카드에 붙여 넣어도 되고, 카톡·문자에 붙여도 됩니다. ○○ 자리만 이름으로 바꾸세요. 한 줄에 날짜·장소·상대가 했던 말 하나를 넣으면 "우리 얘기"가 됩니다.
카드 안에서도 고를 수 있나요?
네. 카드 만들기의 본문 칸 아래 "상황별 문구 추천"을 누르면 그 카드에 맞는 문구가 나오고, 누르면 바로 들어갑니다.
부고 문구는 왜 이렇게 짧나요?
부고는 담담해야 합니다. 이모지·감탄사·감성 문장을 일부러 뺐고, 고인의 이름으로 서명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사실(빈소·일정)은 카드가 따로 적습니다.
답장 문자는 어디에 쓰나요?
청첩장·돌잔치·부고를 받았을 때 보내는 답입니다. 카드가 아니라 카톡·문자에 붙여 넣는 용도라 짧게 만들었습니다.
문구를 골랐으면, 카드 한 장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마음에 들 때 냅니다. 생일·졸업·연인·부고·기타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작은 워터마크). 청첩장·돌잔치·명절 특별 카드, 유료 전용 테마, 묶음 카드는 제외.
카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