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은 정미년, 흔히 ‘붉은 양의 해’라고 부릅니다. 새해 인사는 지난해에 대한 감사와 새해에 바라는 일 한 가지면 충분합니다. 받는 분에 맞는 문구를 골라 이름만 바꿔 쓰세요.
고른 문구를 받는 분 이름과 함께 카드에 담아 링크로결제는 12월 1일(화)부터예요. 지금은 미리 써 볼 수 있어요한 장 2,900원 · 결제 전까지 무료로 미리 보기올해 판매는 끝났어요. 문구는 복사해서 쓰세요
새해 카드 미리 써 보기건강을 바라는 말을 먼저 쓰고, 지난해 감사와 자주 찾아뵙겠다는 말로 맺습니다.
바로 답부터
2027년은 정미년(丁未年)으로, 흔히 ‘붉은 양의 해’라고 부릅니다. 인사말에서는 “정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처럼 앞에 붙여 씁니다. 띠는 설이나 입춘을 기준으로 바뀐다고 보는 경우가 많아, 1월 1일 인사에는 ‘2027년 새해’를 앞세우고 양 이야기는 가볍게 곁들이는 편이 무난합니다.
지난해 함께해 준 데 대한 감사와 올해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을 짧게 적습니다. 업무 요청은 넣지 않습니다.
첫 출근 주에 보내고, 제목에 “새해 인사”와 보내는 사람을 적습니다. 본문은 다섯 줄 안에서 마칩니다.
윗사람에게는 지난해 배운 점과 올해 다짐을, 팀원에게는 함께해 준 고마움과 올해 바람을 짧게 적습니다.
올해 같이 하고 싶은 일 하나를 적으면 인사가 약속이 됩니다. 사진을 같이 넣어도 좋습니다.
해 이름은 첫 줄에 한 번만 넣고, 나머지는 받는 분에게 바라는 말로 채웁니다. 띠별 운세 같은 말은 넣지 않는 편이 무난합니다.
새해 첫날엔 인사가 몰리니, 받는 분 이름과 올해 바람 하나만 넣어 짧게 씁니다.
시즌 카드는 받는 분 이름과 내 글을 디자인에 담아 카카오톡 링크로 보내는 모바일 카드입니다. 한 장 2,900원이고 링크는 결제한 날부터 1년 동안 열립니다. 유료 전용이라 가입하면 받는 무료 3장으로는 만들 수 없고, 판매 기간은 12월 1일(화)부터 2027년 1월 15일(금)까지입니다. 디자인 고르기와 미리보기는 로그인 없이 되고, 로그인은 결제할 때 한 번 합니다. 결제 뒤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지만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링크로 엽니다.
2027년은 정미년(丁未年)으로, 흔히 ‘붉은 양의 해’라고 부릅니다. 인사말에서는 “정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처럼 앞에 붙여 씁니다. 띠는 설이나 입춘을 기준으로 바뀐다고 보는 경우가 많아, 1월 1일 인사에는 ‘2027년 새해’를 앞세우고 양 이야기는 가볍게 곁들이는 편이 무난합니다.
가족과 친구에게는 12월 31일 밤이나 1월 1일에, 회사와 거래처에는 1월 첫 출근 주에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에 따로 인사드릴 분께는 신정 인사를 짧게 해도 됩니다.
새해 테마는 12월 1일(화)부터 2027년 1월 15일(금)까지 판매합니다. 그 전에도 디자인을 고르고 글을 미리 써 볼 수 있고, 결제와 링크 발급은 12월 1일부터입니다.
한 장 2,900원이고 구독은 없습니다. 여러 분께 이름만 바꿔 보낼 때는 명단을 붙여 넣어 한 사람에 한 장씩 만들 수 있습니다(2~200장, 10장부터 장당 2,500원, 30장부터 장당 2,000원, 100장부터 장당 1,500원).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에 있습니다. 이 글은 에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