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청첩장 인사말은 3~5줄이 적당합니다. 첫 줄에 두 사람의 마음, 가운데에 초대의 말, 마지막에 감사 인사. 부모님 성함·일시·장소·계좌번호는 인사말 밖의 칸에 따로 넣는 것이 읽기 편합니다(부모님 성함 칸이 없는 디자인은 인사말 끝 줄에).
고른 문구로 바로 청첩장한 장 2,900원(11월 1일부터 4,900원) · 로그인 없이 끝까지 미리 보기
만들기어른 하객이 많을 때. 양가 부모님 성함과 함께 씁니다.
짧고 분명하게. 요즘 모바일 청첩장에서 많이 쓰는 톤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앞세울 때. 친구·동료가 많은 결혼식에 어울립니다.
규모가 작거나 사정이 있을 때. 설명은 짧게, 마음은 분명하게.
식을 올리지 않고 소식만 전하려면 결혼 알림장을 쓰세요.
혼주가 보내는 형식. 자녀 이름은 이름 칸에 따로 둡니다.
첫 줄만 계절에 맞게 바꾸면 청첩장이 그 날짜의 것이 됩니다. 뒤에 위의 문구를 이어 붙이세요.
3~5줄. 스크롤해야 끝나는 인사말은 읽지 않습니다.
부모님 성함·일시·장소·계좌번호는 인사말이 아니라 각자의 칸에. 하객이 찾기 쉽습니다.
신랑·신부가 각자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한쪽만 좋아하는 문장은 빼는 게 낫습니다.
"~합니다"와 "~해요"를 섞지 않습니다. 어른이 많으면 "~합니다"로.
요일까지 적습니다. "2027년 3월 20일 토요일 오후 1시". 인사말엔 안 넣고 일시 칸에.
초대의 말로 끝냅니다. "함께해 주세요",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장 2,900원(11월 1일부터 4,900원)이고 구독은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디자인을 고르고 인사말을 넣어 끝까지 미리 본 뒤, 보낼 때 한 번 결제합니다. 카드에는 참석 여부 회신(이름·동반 인원·식사), 계좌번호 복사, 지도 앱을 여는 버튼과 주소 복사, 사진, D-day가 들어갑니다(디자인마다 칸이 조금 다릅니다). 링크는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리고, 받는 분은 가입 없이 봅니다. 결제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고, 디자인은 바꿀 수 없습니다.
모바일 청첩장은 3~5줄이 적당합니다. 폰 화면 한 번에 다 보이는 길이입니다. 종이 청첩장보다 짧게 쓰고, 부모님 성함과 예식 정보는 인사말과 따로 둡니다.
꼭 넣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어른 하객이 많으면 '○○○·○○○의 장남 ○○' 형식으로 넣고, 두 사람 명의로 보내는 스몰웨딩이면 생략해도 됩니다. 디자인에 부모님 성함 칸이 따로 없으면 인사말 끝 줄에 함께 적습니다.
인사말 안에는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모바일 청첩장은 '마음 전하실 곳' 같은 별도 칸에 계좌번호 복사 버튼을 두는 것이 자연스럽고, 하객도 그 자리를 찾기 쉽습니다.
네. 문구 아래 '이 문구로 청첩장 만들기'를 누르면 디자인을 고른 뒤 인사말 칸에 그 문구가 들어간 채로 열립니다. ○ 자리만 이름과 날짜로 바꾸면 됩니다. 만들기와 미리보기는 로그인 없이 되고, 보낼 때 한 장 2,900원(11월 1일부터 4,900원)입니다.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에 있습니다. 문구는 자유롭게 복사해 쓰셔도 됩니다. 이 글은 에 고쳤습니다.
디자인을 고르고 인사말을 넣어 끝까지 만들어 본 뒤, 보낼 때 2,900원(11월 1일부터 4,900원). 받는 분은 링크를 누르면 가입 없이 봅니다.
청첩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