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청첩장 2,900원
모멘토모바일 청첩장청첩장 인사말 문구

청첩장 인사말 문구 모음 28선

격식 있는 문구부터 담백한 문구, 스몰웨딩·부모님 명의·계절별 첫 줄까지. 마음에 드는 걸 복사해서 그대로 넣거나, 이름과 날짜만 바꿔 쓰세요.

바로 답부터. 모바일 청첩장 인사말은 3~5줄이 적당합니다. 첫 줄에 두 사람의 마음, 가운데에 초대의 말, 마지막에 감사 인사. 부모님 성함·일시·장소·계좌번호는 인사말 밖의 칸에 따로 넣는 것이 읽기 편합니다.

1. 격식 있는 인사말

어른 하객이 많을 때. 양가 부모님 성함과 함께 씁니다.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이 이제 한 길을 함께 걸으려 합니다. 저희의 첫걸음을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양가 성함은 인사말 아래 이름 칸에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만났습니다. 부족한 저희 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한 걸음 하시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십시오. 오래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좋은 사람을 만나 이제 부부의 연을 맺으려 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오셔서 저희의 시작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 되는 날,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축복으로 함께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2. 담백한 인사말

짧고 분명하게. 요즘 모바일 청첩장에서 가장 많이 쓰는 톤입니다.

저희 결혼합니다. 와서 축하해 주세요.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살기로 했습니다. 그 첫날에 와 주세요.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희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서로의 하루가 되어 주기로 했습니다. 그 약속을 지켜봐 주세요.
오래 만났고, 이제 같이 삽니다. 밥 한 끼 드시고 가세요.
두 사람이 부부가 됩니다. 그 자리에 당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따뜻한 인사말

감사의 마음을 앞세울 때. 친구·동료가 많은 결혼식에 어울립니다.

저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곁에서 응원해 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이제 그 마음을 안고 새 출발을 하려 합니다. 함께해 주세요.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는 날, 소중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서로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우정이자 사랑의 시작을 축복해 주세요.
혼자였다면 몰랐을 것들을 둘이 되어 하나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 배움의 첫날,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일이 특별하지는 않겠지만 매일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그 시작을 축하해 주세요.

4. 스몰웨딩 · 가족끼리 · 재혼

규모가 작거나 사정이 있을 때. 설명은 짧게, 마음은 분명하게.

가까운 분들만 모시고 조용히 식을 올립니다. 멀리서라도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참석 대신 마음만 받는 경우
거창한 식 대신 소중한 몇 분과 밥 한 끼 나누려 합니다. 그 자리에 당신을 꼭 모시고 싶습니다.
두 번째 봄을 맞았습니다. 이번에는 서두르지 않고, 오래 함께하겠습니다.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재혼
양가 가족만 모여 작은 결혼식을 합니다. 직접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소식만 전하는 경우

5. 부모님 명의 · 어른 하객용

혼주가 보내는 형식. 자녀 이름은 이름 칸에 따로 둡니다.

저희 아이들이 사랑으로 만나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애지중지 키운 딸이 좋은 짝을 만나 새 출발을 합니다. 오셔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십시오.
아들이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결혼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계절별 첫 줄

첫 줄만 계절에 맞게 바꾸면 청첩장이 그 날짜의 것이 됩니다. 뒤에 위의 문구를 이어 붙이세요.

꽃이 피는 봄날, 저희도 새로 피어나려 합니다.
햇살이 가장 길게 머무는 계절에, 저희의 하루도 길게 시작합니다.여름
열매가 익는 가을, 저희의 마음도 무르익어 결혼합니다.가을
추운 계절이지만 서로가 있어 따뜻합니다. 그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겨울
Two hearts, one home. Please join us.영어 한 줄, 한글 인사말 아래에

인사말 쓸 때 다섯 가지

폰 화면 한 번에

3~5줄. 스크롤해야 끝나는 인사말은 읽지 않습니다.

정보는 밖에

부모님 성함·일시·장소·계좌번호는 인사말이 아니라 각자의 칸에. 하객이 찾기 쉽습니다.

둘 다 읽어보기

신랑·신부가 각자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한쪽만 좋아하는 문장은 빼는 게 낫습니다.

존댓말 통일

"~합니다"와 "~해요"를 섞지 않습니다. 어른이 많으면 "~합니다"로.

날짜 표기

요일까지 적습니다. "2027년 3월 20일 토요일 오후 1시". 인사말엔 안 넣고 일시 칸에.

마지막 한 줄

초대의 말로 끝냅니다. "함께해 주세요",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문구, 청첩장에 바로 넣어보세요

모멘토 모바일 청첩장은 한 장 2,900원. 로그인 없이 테마를 고르고 인사말을 넣어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결제는 마지막에 한 번.

청첩장 만들어 보기 가격·기능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