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2주 전, 식장에서 인원을 물어옵니다. 그때 단톡방을 뒤지며 한 명씩 세는 대신, 청첩장이 대신 모아두게 하는 방법입니다.
직접 만들어 보고 정하세요한 장 2,900원 · 로그인 없이 끝까지 미리 보기
만들기청첩장 아래쪽 참석 칸에서 이름을 적고 "참석합니다" 또는 "참석이 어려워요"를 누릅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만든 사람의 관리 화면에 이름과 참석 여부가 시간순으로 모입니다. 다른 사람은 볼 수 없습니다.
하객이 같은 이름으로 다시 제출하면 답이 바뀝니다. 따로 연락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사말 끝에 이유를 한 줄 적으면 답이 늘어납니다. 복사하거나, 눌러서 청첩장 인사말에 바로 넣으세요.
| 시점 | 할 것 |
|---|---|
| 청첩장 보낸 날 | 단톡방·개인 카톡 모두 같은 링크로. 링크가 여러 개면 명단이 흩어집니다. |
| 2주 뒤 | "아직 답 안 하신 분은 링크에서 눌러주세요" 한 번 더. 이때 절반이 답합니다. |
| 식 2주 전 | 관리 화면 명단 수에 답 안 한 사람의 60% 정도를 더해 식장에 알립니다. 안 눌러도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
| 식 3일 전 | 명단을 한 번 더 보고 바뀐 사람만 반영합니다. |
모멘토 RSVP는 이름·참석 여부·동반 인원(본인 포함)·식사 여부를 받습니다. 관리 화면에 참석 인원 합계와 식사 인원이 바로 뜨고, 명단을 엑셀(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RSVP는 참석 여부 회신입니다. 모바일 청첩장에서는 하객이 청첩장 안에서 이름을 적고 참석·불참 버튼을 누르면, 만든 사람의 관리 화면에 명단이 모입니다. 카톡으로 한 명씩 묻지 않아도 됩니다.
청첩장 인사말 끝이나 참석 칸 위에 '식장 준비를 위해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처럼 이유를 한 줄 적으면 답을 받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청첩장을 보낸 뒤 2주쯤 지나 '아직 답 안 하신 분은 링크에서 눌러주세요'라고 한 번 더 보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모멘토에서는 하객이 같은 이름으로 다시 제출하면 답이 바뀝니다. 동반 인원과 식사 여부도 함께 받고, 마음이 바뀐 하객이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멘토 모바일 청첩장은 한 장 2,900원. 참석 여부 명단, 계좌번호 복사, 지도 앱을 여는 버튼이 추가 요금 없이 들어갑니다(디자인마다 칸이 조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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