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는 받는 사람에 따라 말투부터 달라집니다. 부모님께는 존댓말로, 연인과 친구에게는 반말·존댓말 둘 다, 자녀에게는 나이에 맞춰 쓰는 문구를 모았습니다. 고른 문구는 복사하거나, 이름이 들어간 생일 카드에 넣어 링크로 보냅니다.
고른 문구를 이름이 들어간 생일 카드에 담아 링크로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 · 그 뒤 한 장 2,900원
생일 카드 만들기첫 줄에 생일 축하를, 가운데에 엄마와 있었던 장면 하나와 고마운 점을, 마지막 줄에 건강을 바라는 말이나 올해의 약속 하나를 적으면 됩니다.
테마: 크라프트지·포토카드 — 만들 때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첫 줄에 축하를, 가운데에 그 사람과 있었던 장면 하나를, 마지막 줄에 올해 바라는 일이나 함께할 약속을 씁니다. 두세 줄이면 충분하고, 둘만 아는 장면이 하나 들어가면 남이 쓴 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말투는 받는 사람과 평소 쓰는 말투를 따르되, 부모님께는 한 단계 높여 씁니다.
“아빠, 생일 축하드려요” 한 줄로 시작하고, 바로 아빠가 해 주신 구체적인 일 하나로 넘어가면 됩니다.
테마: 크라프트지 — 만들 때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생일 축하 한 줄, 그 사람이 좋은 이유를 보여 주는 장면 하나, 올해 같이 하고 싶은 일 하나면 충분합니다.
테마: 다이어리·고마운 것들 — 만들 때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축하 한 줄로 열고, 최근에 그 사람이 한 말이나 함께한 장면을 하나 적은 뒤, 그때 든 마음을 한 줄 덧붙이고, 올해 해 주고 싶은 일로 맺습니다.
테마: 다이어리·고마운 것들 — 만들 때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축하 한 줄에 둘만 아는 일 하나를 붙이면 됩니다.
테마: 티켓 — 만들 때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기억 한 줄, 올해 아이가 해낸 일 하나, 앞으로 바라는 마음 한 줄이면 됩니다.
테마: 생일 신문·크라프트지 — 만들 때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해마다 오는 생일과 달리 가족이 모여 잔치를 여는 생일은 인사말과 초대 문구가 따로 있습니다.
생일·연인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유료 전용 테마는 제외, 작은 워터마크, 발급한 날부터 1년). 무료 3장을 다 쓴 뒤에는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발급 전까지는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문자 링크로 엽니다.
첫 줄에 축하를, 가운데에 그 사람과 있었던 장면 하나를, 마지막 줄에 올해 바라는 일이나 함께할 약속을 씁니다. 두세 줄이면 충분하고, 둘만 아는 장면이 하나 들어가면 남이 쓴 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말투는 받는 사람과 평소 쓰는 말투를 따르되, 부모님께는 한 단계 높여 씁니다.
누런 봉투에 손글씨처럼 쓴 크라프트지, 앨범처럼 사진을 넣는 포토카드, 태어난 날을 1면에 싣는 생일 신문, 콘서트 티켓 모양의 티켓, 쪽지와 사진을 꽂는 코르크판, 잡지 표지 같은 커버스토리, 고마운 것들을 영수증처럼 적는 테마 등이 있습니다. 연인 생일에는 연인 편지 테마(다이어리)도 맞습니다. 만들 때 테마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를 누르면 고른 문구가 카드의 글 칸에 들어간 채로 만들기 화면이 열립니다. 이름과 사진은 직접 넣고, ○○ 자리는 바꿔 씁니다.
생일·연인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유료 전용 테마는 제외). 무료 카드에는 작은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발급한 날부터 1년 열립니다. 그 뒤에는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지만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