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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모친상답례 인사

부모님 상을 치른 뒤에는 상주 이름으로 답례 인사를 드립니다. 누구를 보내 드렸는지 한 번 밝히고, 조문과 위로에 대한 감사, 장례를 잘 마쳤다는 소식을 담으면 됩니다.

고른 문구를 답례장에 담아 링크로한 장 2,900원 · 결제 전까지 무료로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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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답례 문자는 어떻게 쓰나요?

“아버지를 보내 드렸다”는 말로 시작하면 받는 분이 바로 알아봅니다. 여러 분께 보내는 글에는 “선친”이라고도 씁니다.

부친상아버지를 보내 드리는 길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 주신 위로 덕분에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부친상 · 여러 분께선친의 장례에 조문해 주시고 깊은 위로를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월 ○일 발인을 마치고 편히 모셨습니다.
일일이 찾아뵙지 못하고 글로 인사드리는 점 너그러이 헤아려 주십시오.

상주 ○○ 올림
부친상 · 가까운 친구아버지 가시는 길에 와 줘서 고마워.
네 덕분에 잘 버텼어.
정리되면 밥 한번 살게.

부친상 답례 문자에는 무엇을 쓰나요?

아버지를 잘 보내 드렸다는 소식, 조문과 조의에 대한 감사, 직접 인사하지 못하는 데 대한 양해 순서로 세 줄 안팎이면 됩니다. 여러 분께 한 번에 보낼 때는 끝에 “상주 ○○ 올림”을 적고, 가까운 분께는 이름을 불러 한 사람씩 보냅니다.

모친상 답례글은 어떻게 쓰나요?

부친상과 같은 순서로 쓰되, 오래 곁을 지켜 준 분께는 그 시간에 대한 감사를 한 줄 더합니다.

모친상어머니를 보내 드리는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위로해 주신 덕분에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받은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모친상 · 여러 분께모친상에 보내 주신 조문과 조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어머니를 편안히 모셨습니다.
경황 중에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주 ○○ 올림
오래 투병하셨을 때오랜 시간 어머니를 함께 걱정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길까지 함께해 주신 덕분에 잘 보내 드렸습니다.
그 마음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시부모상⁠·장인장모상에는 어떻게 인사하나요?

내 지인에게는 “시아버님⁠(장인어른)⁠을 보내 드렸다”고 밝히고 인사합니다. 부부 이름을 함께 적어도 됩니다.

시부모상시아버님 장례에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가족 모두 무사히 장례를 마쳤습니다.
곧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장인장모상장인어른을 보내 드리는 자리에 조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내와 처가 식구들도 큰 위로가 되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부부 이름으로보내 주신 위로와 조의에 부부가 함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덕분에 어머님을 잘 모셨습니다.

○○·○○ 드림

조부상⁠·조모상 답례는 어떻게 쓰나요?

손주가 자기 지인에게 드리는 인사라 짧고 담백하게 씁니다. 회사에는 자리를 비운 동안의 배려에 감사하는 말을 더합니다.

조부상할아버지 장례에 조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할아버지를 잘 보내 드렸습니다.
가족들도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조모상할머니 가시는 길에 마음 보태 주셔서 고맙습니다.
장례는 잘 마쳤고, 저도 곧 일상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조부모상 · 회사에조모상으로 자리를 비운 동안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일부터 출근합니다.

조문 답례장으로 보내면

조문 답례장은 장례를 마친 뒤 감사 인사를 링크로 전하는 모바일 카드입니다. 인사말과 발인 날짜를 담고, 추모 일정 테마에는 삼우제⁠·사십구재 같은 일정도 적습니다. 방명록⁠·계좌 칸은 없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따로 적지 않는 한 고인 이름과 사진 없이 “감사 인사”로 뜹니다.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리며, 가입하면 받는 무료 3장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결제 전까지는 무료로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가입 없이 링크로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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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부친상 답례 문자에는 무엇을 쓰나요?

아버지를 잘 보내 드렸다는 소식, 조문과 조의에 대한 감사, 직접 인사하지 못하는 데 대한 양해 순서로 세 줄 안팎이면 됩니다. 여러 분께 한 번에 보낼 때는 끝에 “상주 ○○ 올림”을 적고, 가까운 분께는 이름을 불러 한 사람씩 보냅니다.

상주가 여럿이면 누구 이름으로 보내나요?

여러 분께 한 번에 보내는 답례는 맏상주 이름이나 “○○ 형제 올림”, “유족 일동”으로 적습니다. 각자의 지인에게는 각자 이름으로 보냅니다.

‘부친’과 ‘선친’은 어떻게 다른가요?

부친은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이고, 선친은 남에게 돌아가신 자기 아버지를 이를 때 씁니다. 답례 문자에서는 “아버지”라고 써도 충분합니다.

조문 답례장은 얼마인가요?

한 장 2,900원이고 구독은 없습니다. 한 장을 만들어 같은 링크를 여러 분께 보냅니다.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리고,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으며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에 있습니다. 이 글은 에 고쳤습니다.

다른 상황의 답례 인사

고른 문구는 답례장 인사말 칸에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한 장 2,900원, 결제 전까지 무료로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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