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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천주교⁠·불교장례 감사 인사

종교 장례를 치렀다면 답례 인사에도 그 종교의 말을 쓰면 자연스럽습니다. 받는 분의 종교가 저마다 다를 수 있으니, 여러 분께 한 번에 보낼 때는 종교색을 한 줄만 두거나 빼는 편이 무난합니다.

고른 문구를 답례장에 담아 링크로한 장 2,900원 · 결제 전까지 무료로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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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장례 뒤 감사 인사는 어떻게 쓰나요?

하나님, 천국, 부활의 소망 같은 말을 씁니다. 교회 분들께는 장례 예배마다 함께 기도해 준 데 대한 감사를 더합니다.

교회 분들께장례 예배마다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월 ○일 하나님 품에 평안히 안기셨습니다.
성도님들의 위로 덕분에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지인께보내 주신 위로와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를 천국에 환송하고, 가족 모두 부활의 소망 안에서 위로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짧게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독교와 천주교 장례 인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기독교⁠(개신교)⁠는 “하나님”, 천주교는 “하느님”이라고 씁니다. 돌아가심을 기독교에서는 “소천”, 천주교에서는 “선종”이라고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승의 복을 비는 “명복”이나 불교의 “극락왕생”은 두 종교의 장례 인사에는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종교마다 다른 말, 한눈에

아래는 답례 인사에 자주 쓰는 말입니다. 받는 분의 종교를 모르면 맨 아래 칸의 말만 써도 충분합니다.

기독교(개신교)천주교불교
부르는 말하나님, 주님하느님, 주님부처님
돌아가심소천선종별세 (스님은 입적)
자주 쓰는 말천국, 부활의 소망, 평강영원한 안식, 연도, 장례 미사극락왕생, 49재
피하는 말명복, 극락명복, 극락—
종교를 모를 때“보내 주신 위로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고인을 편히 모셨습니다”

천주교 장례 뒤 감사 인사는 어떻게 쓰나요?

“하느님”이라고 쓰고, 돌아가심은 “선종”이라고 이릅니다. 장례 미사와 연도⁠(위령 기도)⁠에 함께해 준 분께 감사를 전합니다.

선종 소식과 함께어머니께서 ○월 ○일 선종하셨습니다.
장례 미사와 연도에 함께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교우분들께교우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아버지를 주님께 잘 보내 드렸습니다.
베풀어 주신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짧게기도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불교 장례 뒤 감사 인사는 어떻게 쓰나요?

극락왕생,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빈다는 말을 씁니다. 49재를 지낸다면 일정도 함께 알립니다.

49재 일정과 함께아버지의 극락왕생을 함께 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사십구재는 ○월 ○일 ○○사에서 모십니다.
짧게좋은 곳으로 가시도록 마음 모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위로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종교를 모르거나 여러 분께 보낼 때는?

종교색 없는 말이 무난합니다. 종교 장례였다면 “기도와 위로” 정도로 한 번만 비춥니다.

종교색 없이보내 주신 위로와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고인을 편히 모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종교 장례를 여러 분께장례 내내 기도와 위로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쳤습니다.
받은 마음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조문 답례장으로 보내면

조문 답례장은 장례를 마친 뒤 감사 인사를 링크로 전하는 모바일 카드입니다. 인사말과 발인 날짜를 담고, 추모 일정 테마에는 삼우제⁠·사십구재 같은 일정도 적습니다. 방명록⁠·계좌 칸은 없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따로 적지 않는 한 고인 이름과 사진 없이 “감사 인사”로 뜹니다.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리며, 가입하면 받는 무료 3장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결제 전까지는 무료로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가입 없이 링크로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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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독교와 천주교 장례 인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기독교⁠(개신교)⁠는 “하나님”, 천주교는 “하느님”이라고 씁니다. 돌아가심을 기독교에서는 “소천”, 천주교에서는 “선종”이라고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승의 복을 비는 “명복”이나 불교의 “극락왕생”은 두 종교의 장례 인사에는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답례에 “명복을 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써도 되나요?

명복은 저승에서 받는 복을 비는 말이라, 기독교⁠·천주교 장례였다면 “기도해 주셔서”,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로 바꿉니다. 종교가 없거나 불교 장례라면 그대로 써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소천하셨다’는 맞는 말인가요?

개신교에서 널리 쓰는 말입니다. 다만 교회에 따라 “별세”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로 쓰기도 하니, 어색하게 느껴지면 풀어 써도 됩니다.

조문 답례장은 얼마인가요?

한 장 2,900원이고 구독은 없습니다. 한 장을 만들어 같은 링크를 여러 분께 보냅니다.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리고,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으며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에 있습니다. 이 글은 에 고쳤습니다.

다른 상황의 답례 인사

고른 문구는 답례장 인사말 칸에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한 장 2,900원, 결제 전까지 무료로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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