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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토 이용 중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을 알려 주세요. 만든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이 답은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쉽게 풀어 쓴 것이에요(2026년 9월 27일 기준). 자세한 기준은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
어떤 카드를 만들 수 있고, 가격은 얼마예요?
청첩장, 돌잔치 초대, 생일, 졸업·입학, 연인 편지, 부고·위로 카드가 있어요. 추석·크리스마스·연말 감사·새해 같은 시즌 카드는 판매 기간에만 만들 수 있어요. 판매 기간이 아닐 때도 디자인은 둘러볼 수 있어요. 모임 초대·감사장·개업 안내·메뉴판·명함처럼 그 밖의 카드는 '이모저모'(약관의 기타)로 만들어요. 한 장 2,900원이고, 만들 때 한 번만 내요. 11월 1일부터 청첩장(결혼 알림장 포함)·돌잔치·잔치 초대·시즌 카드는 한 장 4,900원이에요(그 전에 결제한 카드는 그대로). 생일·졸업·연인·부고·기타·조문 답례장은 2,900원 그대로예요. 구독이나 월 요금은 없고, 결제한 날부터 1년 동안 같은 주소로 열려요. 청첩장의 참석 여부 받기·계좌번호·오시는 길 같은 기능도 따로 돈을 받지 않아요. 요금 안내 보기
무료로 만들 수 있다던데, 청첩장도 무료 3장에 들어가나요?
아니요. 가입하면 생일·졸업·입학·연인·부고·기타 카드를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어요. 청첩장·돌잔치·시즌(추석·크리스마스·연말·새해 등) 카드, '유료 전용' 테마, 묶음 카드에는 무료 3장을 쓸 수 없어요. 무료 카드에는 작은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발급한 날부터 1년 동안 열려요. 로그인한 뒤 결제 단계로 가면 '무료로 만들기' 버튼과 남은 횟수가 보여요. 무료 카드 기준 보기
회원가입 안 하고도 만들 수 있어요?
종류와 테마 고르기, 글과 사진 넣기, 미리보기까지는 로그인 없이 돼요. 결제하거나 무료로 만들 때 한 번만 로그인(카카오·구글·이메일)하면 쓰던 카드 화면으로 돌아와요. 이메일로 처음 가입할 때는 인증 메일의 링크를 누른 뒤, 원래 화면으로 돌아와 '로그인 하러 가기'로 로그인하면 쓰던 카드로 돌아가요. 카카오나 구글은 처음 로그인할 때 가입이 함께 되고, 가입은 만 14세 이상만 할 수 있어요. 카드를 받는 분은 가입하지 않아도 돼요.
결혼식을 따로 안 했어요. 결혼 소식만 알리는 카드도 있나요?
네. 결혼 알림장이 있어요. 혼인신고만 했거나 가족끼리 식을 치른 부부, 양가 부모님이 지인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는 카드예요. 청첩장 종류라 한 장 2,900원(11월 1일부터 4,900원)이고, 무료 3장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식장·참석 여부 칸은 없고, 날짜 칸에는 혼인신고한 날처럼 두 분이 정한 날을 넣어요. 축의금 계좌 칸은 비어 있는 채로 시작하고, 비워 두면 카드에 보이지 않아요. 혼주 알림·양가 인사 테마에는 양가 부모님 성함 칸이 있어요. 결혼 알림장 보기
장례를 마치고 조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보내고 싶어요.
조문 답례장을 만들 수 있어요. 부고 종류 안의 '유료 전용' 테마라 한 장 2,900원이고, 가입하면 받는 무료 3장으로는 만들 수 없어요. 방명록·계좌·빈소 칸은 없고, 인사말과 발인 날짜를 담아요. '추모 일정' 테마에는 삼우제·사십구재 같은 일정도 넣을 수 있어요. 따로 적지 않으면 카카오톡 미리보기에 고인 이름과 사진 없이 '감사 인사'로 떠요. 인사말은 조문 답례 문자 만들기에서 골라 답례장에 바로 넣을 수 있어요.
만들다가 창을 닫았어요. 쓰던 건 남아 있나요? 다른 기기에서 이어 쓸 수 있어요?
쓰던 카드는 그 기기의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같은 기기, 같은 브라우저로 카드 만들기에 다시 들어오면 '작성 중이던 카드가 있어요' 안내와 '이어서 쓰기' 버튼이 떠요. 마지막으로 고친 날부터 7일이 지나거나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져요.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로는 옮겨지지 않으니, 처음 만든 기기에서 마무리해 주세요. 로그인한 채로 넣은 사진은 하루가 지나면 지워질 수 있어서, 하루 넘게 지나 이어 쓰면 사진을 다시 넣어야 할 수 있어요.
다 쓰고 나서 테마(디자인)만 바꿀 수 있어요? 쓴 글은 지워지나요?
결제 전이라면 쓰기 화면의 '테마'를 눌러 언제든 다시 고를 수 있어요. 새 테마에도 같은 칸이 있으면 쓴 글과 사진은 그대로 옮겨져요. 새 테마에 없는 칸(예: 앨범, 오시는 길)에 넣은 내용은 빠질 수 있어요. 결제한 뒤에는 테마를 바꿀 수 없으니, 결제 전에 미리보기로 끝까지 확인해 주세요.
사진이 안 올라가요. 몇 장까지 넣을 수 있어요?
앨범 칸에는 테마에 따라 최대 10장까지, 대표 사진 칸에는 테마마다 정해진 장수까지 넣을 수 있어요. 큰 사진은 자동으로 줄여서 넣어요. 줄인 뒤에도 5MB가 넘거나 지금 브라우저에서 열 수 없는 형식이면 넣을 수 없다는 안내가 떠요. 그럴 때는 다른 사진을 고르거나, 사진을 화면 캡처해서 넣어 보세요. 넣은 사진마다 '배경 지우기'와 '프레임 맞추기'(칸 비율에 맞춰 자르기)도 쓸 수 있어요.
카드에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본문 칸 바로 아래의 '상황별 문구 추천'을 누르면 카드 종류에 맞는 문구를 골라 넣을 수 있어요. '조건으로 만들기'에서 관계나 말투 같은 조건을 고르면 문장을 만들어 주기도 해요. 이미 쓴 글이 있으면 바꿀지 먼저 물어보고, 넣은 뒤에는 마음대로 고치면 돼요. 더 많은 문구는 상황별 문구 모음에 있어요.
카톡으로 보낼 때 뜨는 제목과 그림을 바꾸고 싶어요.
결제 화면의 '카톡 공유 미리보기 꾸미기'에서 제목과 설명, 미리보기 그림(카드 표지 또는 넣은 사진)을 고를 수 있어요. 장소나 날짜가 있는 카드는 두 번째 버튼('오시는 길' 또는 '일정 저장')도 붙일 수 있어요. 아무것도 안 고르면 카드 표지와 이름으로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부고·조문 답례장은 그림을 고르지 않고, 이름과 사진 없이 무늬 없는 그림으로 떠요. 결제한 뒤에는 내 카드에서 카드를 누르고 '카톡 미리보기 문구' 옆 '고치기'로 제목과 설명을 바꿀 수 있어요.
결제는 어떻게 해요? 매달 돈이 나가나요?
결제는 토스페이먼츠 결제창에서 해요. 결제창에 보이는 결제 수단 가운데 편한 것을 고르시면 돼요. 한 번 결제하면 끝나고, 구독이나 자동 결제는 없어요. 레터스 1년 이용권도 한 번만 결제되고 1년 뒤 저절로 다시 결제되지 않아요.
결제는 됐는데 카드가 안 보여요. '결제가 됐는지 확인이 안 됐어요'라고 떠요.
이 안내가 떴다면 다시 결제하지 마세요. 결제한 시각과 로그인한 계정(이메일·카카오·구글 가운데 어느 것인지)을 적어 고객센터 게시판에 '결제·환불'로 남기거나(로그인 필요), 카카오톡 채널이나 이메일(lyel1029@gmail.com)로 알려 주세요. 결제가 확인되면 카드를 발행해 드리고, 카드 대신 결제 취소를 원하시면 취소해 드려요. 결제 알림은 받았는데 내 카드에 카드가 보이지 않을 때도 같아요. 결제가 정상으로 끝나면 '결제 완료!' 안내가 뜬 뒤 카드(묶음 카드는 내 카드)로 넘어가고, 내 카드에도 '결제'로 표시돼요.
결제창을 닫아 버렸어요. 쓰던 카드는 어떻게 돼요?
결제를 끝내지 않았다면 돈은 나가지 않아요. 쓰던 내용은 그 기기에 남아 있어요. 폰에서 '결제가 취소됐어요' 화면이 뜨면 '다시 시도'를 눌러 쓰던 카드로 돌아가 다시 결제하면 돼요. PC에서는 결제 화면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결제하지 않은 카드는 바로 정리되니 따로 지우지 않으셔도 돼요(남아 있으면 내 카드에서 지울 수 있어요).
결제했는데 마음이 바뀌었어요. 환불받을 수 있나요?
카드와 묶음 카드는 결제하면 주소가 바로 발급되는 디지털 상품이라, 결제한 뒤에는 단순 변심 환불(청약철회)이 제한돼요. 레터스 이용권도 결제하면 바로 켜져서 같아요. 결제 버튼 위에도 이 내용을 적어 두었으니, 결제 전에 미리보기로 끝까지 확인해 주세요. 맞춤 제작은 완성된 카드를 받기 전까지는 단순 변심으로도 전액 환불돼요. 저희 잘못으로 카드가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면 전액 환불을 요청할 수 있어요. 환불 규정 보기
카드가 제대로 안 열리거나 안내와 다르게 나와요. 환불되나요?
네. 저희 잘못으로 카드가 제대로 열리지 않거나, 안내나 약속과 다르게 제공됐다면 전액 환불을 요청할 수 있어요. 레터스 이용권을 쓸 수 없었을 때도 같아요. 카드나 이용권을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또는 그 사실을 안 날이나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안에 알려 주세요. 묶음 카드에서 일부만 문제가 생겼다면 그 장수만큼(그 묶음의 장당 가격으로) 환불받을지, 묶음 전체를 환불받을지 고를 수 있어요. 무료 카드는 환불 대신 쓴 횟수를 되돌려 드려요.
환불은 어디로 요청하고, 돈은 언제 돌아와요?
고객센터 게시판에 '결제·환불'로 남기거나(로그인 필요, 비공개가 기본), 카카오톡 채널이나 이메일(lyel1029@gmail.com)로 결제한 계정과 어떤 카드인지 알려 주세요. 어느 곳으로 말씀하셔도 요청이 도착한 날부터 3영업일 안에 결제를 취소하거나 돈을 돌려 드려요. 카드 결제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취소가 늦게 반영될 수 있어요.
보내고 나서 오타를 발견했어요. 고칠 수 있나요? 링크를 다시 보내야 하나요?
내 카드에서 그 카드를 누르고 '수정'을 누르면 이름·날짜·문구·사진을 추가 요금 없이 고칠 수 있어요. 저장하면 같은 주소에서 고친 내용으로 열리니, 이미 보낸 링크를 다시 보낼 필요는 없어요. 테마(디자인)는 수정 화면에서 바꿀 수 없고, 보관 기간이 끝난 카드는 고칠 수 없어요.
보낸 카드는 언제까지 열려요? 아무나 볼 수 있나요?
결제한 카드는 결제한 날부터, 무료 카드는 발급한 날부터 1년 동안 열려요. 끝나는 날짜는 내 카드의 '보관' 칸에서 볼 수 있어요. 기간을 늘리는 기능은 없어서, 끝난 뒤 다시 보내려면 새로 만들어야 해요. 끝난 카드는 끝난 날부터 30일 뒤 사진·참석 응답·방명록과 함께 지워져요. 카드에는 비밀번호가 없어서 링크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열 수 있어요. 링크를 전달받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검색 엔진에는 올라가지 않도록 막아 두었어요.
받는 분이 링크를 눌렀는데 카드가 안 열린대요.
받는 분 화면에는 못 여는 이유가 짧게 떠요. '아직 준비 중인 카드예요'는 결제가 끝나지 않은 카드, '보관 기간이 끝난 카드예요'는 1년이 지난 카드, '카드를 찾을 수 없어요'는 주소가 틀렸거나, 지웠거나 환불한 카드, 보관 기간이 끝나고 30일이 지나 지워진 카드, 또는 신고·삭제 요청으로 닫힌 카드예요. 결제·환불 여부나 날짜는 받는 분 화면에 나오지 않아요.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어요'가 뜨면 잠시 뒤 다시 열어 보게 해 주세요. 카드 상태는 내 카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결제'나 '무료'인데도 안 열리면 링크를 다시 복사해 보내 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 저희 잘못이면 전액 환불을 요청할 수 있어요(무료 카드는 쓴 횟수를 되돌려 드려요).
받는 사람도 앱을 깔거나 가입해야 하나요?
아니요. 받는 분은 링크나 QR만 열면 돼요. 카드 보기, 참석 여부 응답, 방명록 남기기 모두 가입 없이 할 수 있어요. 글씨가 작으면 카드 오른쪽 위 '가+' 버튼으로 크게 볼 수 있어요. 방명록에 남긴 이름과 글은 카드를 여는 사람 모두에게 보이고, 참석 응답은 카드 주인만 봐요.
식장 입구에 세울 QR 안내판도 만들 수 있나요?
네. 결제한 청첩장·돌잔치·잔치 초대 카드는 내 카드에서 카드를 누르고 '입구 QR 안내판 인쇄'를 고르면 A4 한 장이나 A5 두 장짜리 안내판을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어요. 추가 요금은 없어요. 하객이 QR을 찍으면 카드가 열리고, 방명록이 있는 카드는 방명록 칸으로 바로 내려가요. 행사 당일에 쓰는 안내판이에요. QR은 카드 링크라 카드가 열리는 동안(결제한 날부터 1년)만 열리니, 오래 붙여 두는 곳에는 쓰지 마세요.
청첩장 참석 여부는 어떻게 받고, 어디서 확인해요?
참석 여부 칸이 있는 카드라면 하객이 가입 없이 이름과 참석 여부를 보내고, 참석이면 동반 인원(본인 포함)과 식사 여부도 골라요. 같은 이름으로 다시 보내면 답이 바뀌어요. 응답은 카드 주인만 볼 수 있어요(방명록은 카드를 여는 사람 모두에게 보여요). 결제한 카드는 내 카드에서 카드를 누른 뒤 '참석 응답 · 방명록 관리'에서 명단과 참석·식사 인원을 보고, 엑셀(CSV)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축의금 계좌는 몇 개까지 넣을 수 있어요?
계좌 칸은 신랑측 하나, 신부측 하나예요. 각각 예금주·은행·계좌번호를 넣으면, 하객이 카드에서 복사 버튼으로 계좌번호를 복사할 수 있어요. 부모님 계좌를 따로 넣는 칸은 아직 없어요. 결제한 뒤에도 내 카드의 '수정'에서 계좌를 고칠 수 있고, 링크는 그대로예요.
필요 없는 카드나 결제하지 않은 초안을 지우고 싶어요.
내 카드에서 카드를 누르고 '삭제'를 누르면 링크가 바로 닫히고 넣은 사진도 함께 지워져요. 되돌릴 수 없어요. 결제 버튼을 누르고 결제를 마치지 않은 초안은 내 카드에 보이지 않고, 저장한 날부터 7일 뒤 자동으로 지워져요. 보내려면 새로 만들어 결제해 주세요. 보관 기간이 끝난 카드도 끝난 날부터 30일 뒤 자동으로 지워져요. 결제한 카드는 지워도 결제가 취소되지 않으니, 환불받을 일이 있다면 지우기 전에 먼저 알려 주세요.
여러 사람에게 이름만 바꿔 한 장씩 보내고 싶어요.
생일·졸업·입학·기타 카드와 판매 기간 중인 시즌 카드(연말 감사 등)는 쓰기 화면의 '보내는 방식'에서 '한 사람에 한 장'을 고르면, 이름이 각각 들어간 카드를 2장부터 200장까지 한 번에 만들 수 있어요. 결제는 한 번, 링크는 사람마다 따로 나와요. 장당 가격은 2~9장 2,900원, 10~29장 2,500원, 30~99장 2,000원, 100~200장 1,500원이에요. 시즌 카드 묶음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9장 4,900원, 10~29장 4,200원, 30~99장 3,400원, 100~200장 2,500원이고, 그 전에 결제한 묶음은 결제한 값 그대로예요. 묶음 카드에는 무료 3장을 쓸 수 없고, 200장이 넘으면 맞춤 제작으로 견적을 받을 수 있어요. 청첩장처럼 한 장을 여럿에게 보내는 카드는 링크 하나를 모두에게 보내면 돼요.
묶음 카드는 한 명씩 따로 링크를 보내야 하나요?
내 카드에서 묶음을 누르면 묶음 화면이 열려요. 거기서 '명단 페이지' 링크 하나를 단톡방에 올리면, 받는 분이 자기 이름을 눌러 자기 카드를 열어요. 한 명씩 보내려면 사람마다 링크나 QR을 쓰면 되고, '링크 전체 복사'로 이름과 링크 목록을 한 번에 복사하거나 'QR 시트'로 이름과 QR을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도 있어요. 명단 페이지에는 받는 분 이름만 보이고 관리 메모는 보이지 않아요. 명단 페이지 링크를 가진 사람은 명단에 있는 카드를 모두 열 수 있어요. 사람마다 따로 전할 내용을 적었다면 한 명씩 보내 주세요. 명단 페이지는 묶음 화면에서 끌 수 있어요.
묶음 카드에 이름을 잘못 넣었어요. 고치거나 한 명을 빼고 더할 수 있나요?
묶음 화면에서 사람을 누르면 받는 분 이름, 문장, 메모(생일 묶음은 날짜도)를 고칠 수 있고, 링크는 그대로예요. 한 장을 지우면 명단 페이지에서도 빠지고, 지운 직후 잠깐 뜨는 '되돌리기'로 되살릴 수 있어요. 지운 장수만큼 돌려받는 환불은 없어요. 한 장 추가는 아직 준비 중이라 새 묶음으로 만들어야 해요. 사진과 테마는 바꿀 수 없어요. 10월 25일 전에 결제한 묶음에서 사진을 바꿔야 하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
맞춤 제작은 얼마고, 견적은 얼마나 걸려요?
의뢰서를 보내고 견적을 받는 것까지는 무료예요. 보통 문구·색·사진 배치 정도는 9,900원, 테마를 새로 그리면 2만~5만 원이에요. 맞춤 제작에서 의뢰서를 보내면(의뢰서는 로그인 없이 쓰고, 보낼 때 로그인) 1~2일 안에 '내 의뢰'에 견적이 뜨고, 견적을 받아들일 때만 결제해요. 완성되면 '내 의뢰'가 '완료'로 바뀌고 카드는 내 카드에 들어가며, 발급한 날부터 1년 동안 열려요.
맞춤 제작을 취소하고 싶어요. 환불되나요?
결제 전이라면 '내 의뢰'에서 '취소'를 누르면 돼요. 결제한 뒤라도 완성된 카드를 받기 전이면 단순 변심으로도 전액 환불돼요. 완성된 카드가 발급된 뒤에는 단순 변심 환불이 제한돼요. 환불은 고객센터 게시판에 '결제·환불'로 남기거나 카카오톡 채널·이메일로 요청해 주세요. 요청이 도착한 날부터 3영업일 안에 처리하고, 처리하면 '내 의뢰'에 '환불됨'과 돌려 드린 금액이 보여요.
포토부스는 정말 무료예요? 가입해야 하나요?
네, 무료예요.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찍을 수 있고 찍는 횟수 제한도 없어요. 로그인한 상태로 완성하면 사진이 계정에도 저장돼요. 계정에는 한 사람당 150장까지 저장되고, 프로필에서 지운 만큼 다시 저장할 수 있어요. 완성 화면에 '프로필에 저장됐어요'가 떠야 저장된 거예요. 다 찼거나 저장하지 못했을 때도 완성 화면에 알려 드리고, 그 사진은 바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포토부스 열기
포토부스 카메라가 안 켜져요. 카메라 없이도 만들 수 있나요?
화면 안내대로 카메라 권한을 허용한 뒤 '다시 시도'를 눌러 주세요. 인스타그램·카카오톡 같은 앱 안에서 카메라가 막히면, 앱 메뉴(점 세 개)에서 '외부 브라우저에서 열기'(카카오톡은 '다른 브라우저로 열기')를 눌러 주세요. 카메라가 없어도 '사진으로 만들기'를 누르면 갖고 있는 사진으로 만들 수 있어요.
찍은 사진은 어디에 저장돼요? 나중에 다시 받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고 만든 사진은 저희 쪽에 저장되지 않아요. 완성 화면에서 바로 내려받거나 공유해 두세요. 다만 완성 화면에서 '링크로도 받기'를 누르면 그 사진 한 장을 만든 날부터 180일 보관하고, 링크나 QR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로그인한 상태로 완성하면 계정에 저장되고(완성 화면에 '프로필에 저장됐어요'가 뜬 경우, 150장까지), 프로필의 포토부스 탭에서 다시 내려받거나 지울 수 있어요. 계정에 남기려면 찍기 전에 로그인해 두세요.
완성한 사진이 저장되지 않거나, 받았는데 사진첩에 안 보여요.
인스타그램·카카오톡 같은 앱 안에서는 일반 다운로드가 되지 않아서 '사진 저장' 버튼이 보여요. 누르고 공유 창이 먼저 뜨면(주로 아이폰) '이미지 저장'을 눌러 주세요. 공유 창 대신 저장 안내가 나오면 사진을 길게 눌러 저장하기, 다른 브라우저로 옮겨 저장하기, 화면 캡처 가운데 되는 방법을 골라 주세요. 일반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로 받았다면 안드로이드는 갤러리의 Download 앨범에, 아이폰은 '파일' 앱의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가요. 아이폰 사진 앱에 넣으려면 '공유'를 누르고 '이미지 저장'을 골라 주세요.
계정에 저장한 포토부스 사진은 언제까지 보관돼요?
2026년 10월 25일 전에 저장한 사진은 2027년 4월 23일까지, 10월 25일부터 저장한 사진은 저장한 날부터 180일 동안 보관한 뒤 자동으로 지워져요. 사진마다 언제까지 보관되는지는 프로필의 포토부스 탭에 나와요. 필요한 사진은 그 전에 내려받아 두세요.
결혼식·돌잔치에서 하객이 찍는 포토부스도 있나요?
'하객 네컷'을 만들고 있어요. 하객이 테이블의 QR을 자기 폰으로 찍어 이름과 날짜가 들어간 네컷을 찍고, 원하면 행사 주인의 앨범으로 보내는 방식이에요. 현장 인화·스태프·촬영 기기는 없어요. 아직 팔지 않고 사전 신청만 받아요. 결제는 없고, 출시 날짜가 정해지면 적어 주신 곳으로 한 번만 알려 드려요. 예정 가격은 결혼식 19,900원(이 사이트에서 청첩장을 결제하셨다면 14,900원), 돌잔치 14,900원이에요. 지금 쓰시는 무료 포토부스는 그대로 무료예요. 하객 네컷 사전 신청
레터스(편지)는 어떤 서비스예요?
한 사람에게 보내는 느린 편지예요. 알림과 읽음 표시가 없고, 도착 시점을 지금·1일·1주일·1개월·1년 뒤 가운데서 골라요. 다 쓴 편지는 링크나 6자리 발송번호로 전하고, 링크를 받은 분은 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바다에 떠 있는 편지를 주워 읽을 수도 있어요. 레터스 열기
편지를 쓰는 데도 돈이 드나요?
편지 쓰기·받기·답장은 무료예요.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바다에서 편지 줍기와 띄우기는 각각 5번까지 무료이고, momento가 띄운 편지를 주울 때는 횟수가 줄지 않아요. 그 뒤로는 1년 이용권 4,900원을 한 번 결제하면 되고, 자동으로 다시 결제되지 않아요.
폰에서 편지 쓰기를 누르면 PC에서 쓰라고 나와요. 오류인가요?
오류가 아니라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어요. 레터스 편지는 자판 앞에 앉아 천천히 쓰도록 만들어서, 편지 쓰기와 답장은 컴퓨터나 아이패드에서 열려요. 폰에서는 받은 편지를 읽고 바다에서 편지를 주울 수 있어요. 답장하려면 컴퓨터나 아이패드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받은 편지를 열어 '답장 쓰기'를 눌러 주세요.
인스타그램(카카오톡)에서 들어왔는데 구글 로그인 버튼이 없어요.
인스타그램·카카오톡 같은 앱 안에서 연 화면에서는 구글이 로그인을 막아서, 구글 버튼을 숨겨 두었어요. 그 자리에서 '카카오로 계속하기'나 이메일로 로그인하시면 쓰던 카드가 그대로 남아요. 구글 계정을 꼭 쓰셔야 하면 앱 메뉴(점 세 개)에서 '외부 브라우저에서 열기'(카카오톡은 '다른 브라우저로 열기')를 눌러 Safari나 크롬에서 로그인해 주세요. 이때 앱 안에서 쓰던 카드는 따라오지 않을 수 있어요.
이메일로 가입했는데 로그인이 안 돼요. 비밀번호도 기억이 안 나요.
이메일로 가입하면 인증 메일이 가요. 메일 속 링크를 눌러야 가입이 끝나니, 메일이 안 보이면 스팸함도 확인해 주세요.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으면 로그인 화면 아래 비밀번호 찾기에서 가입한 이메일을 넣으면 재설정 링크를 보내 드려요. 카카오나 구글로 가입했다면 비밀번호 없이 그 버튼으로 로그인하면 돼요.
로그인했는데 만든 카드가 안 보여요.
카드는 만든 계정에서만 보여요. 카카오·구글·이메일 가운데 처음과 다른 방법으로 로그인하면 다른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카드를 만들 때 쓴 방법으로 다시 로그인해 보세요. 로그인 전에 꾸미기만 하고 결제나 무료 발급을 하지 않은 카드는 계정에 저장되지 않고, 그 기기의 브라우저에 7일 동안만 남아요.
닉네임이 제가 정한 게 아니에요. 바꿀 수 있나요?
로그인한 뒤 프로필에서 이름 옆 연필 모양 버튼을 누르면 바꿀 수 있어요. 레터스(편지)에서 보이는 이름은 따로 정하는 것이라 레터스 닉네임 화면에서 바꿔 주세요.
탈퇴하면 만든 카드와 결제한 건 어떻게 되나요?
프로필의 설정 탭 맨 아래 '회원 탈퇴'에서 탈퇴할 수 있어요. 탈퇴하면 만든 카드(묶음 카드 포함)와 테마가 바로 지워지고 카드 링크도 닫히며, 카드와 포토부스에 넣은 사진도 함께 지워요. 되살릴 수 없어요. 결제 기록은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5년 동안 보관해요. 그 밖에 탈퇴한 뒤에도 정해진 기간 동안 보관하는 정보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어요. 2026년 10월 25일부터 결제한 유료 카드나 레터스 이용권은 기간이 남아 있어도, 탈퇴로 지워지면 남은 기간을 환불하지 않아요. 환불받을 일이 있다면 탈퇴하기 전에 먼저 알려 주세요. 2026년 10월 25일부터 탈퇴하면, 탈퇴한 날부터 30일 동안 같은 이메일로는(구글·카카오 로그인 포함) 다시 가입할 수 없어요. 내가 보낸 편지는 받은 분의 편지함에서도 함께 지워져요.
가입하면 제 정보는 뭘 가져가요? 카드번호도 저장되나요?
이메일로 가입하면 이메일·닉네임·비밀번호(되돌릴 수 없게 바꾼 값만)를, 구글 로그인은 이메일·이름·프로필 사진을, 카카오 로그인은 닉네임·프로필 사진과 동의하신 경우 이메일을 받아요. 카드번호 같은 결제 수단 정보는 토스페이먼츠가 처리하고 저희는 보관하지 않아요. 내 정보를 보거나 지우고 싶으면 이메일(lyel1029@gmail.com)로 요청해 주세요. 10일 안에 결과를 알려 드려요. 개인정보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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