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은 교회가 성도를 직분자로 세우는 예식입니다. 장로와 안수집사는 장립, 권사는 취임이라고 씁니다. 받는 분의 직분에 맞는 말을 골라 복사하거나, 축하 카드에 넣어 링크로 보내세요.
고른 문구를 이름이 들어간 카드에 담아 링크로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 · 그 뒤 한 장 2,900원
카드 만들기장로는 안수기도를 받고 세워지는 직분이라 장립이라고 씁니다. 오랜 섬김을 알아보는 한 줄을 넣으면 좋습니다.
테마: 황동 명판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직분 이름을 바르게 불러 축하하고, 그동안 교회를 섬긴 모습 하나를 적고, 앞으로의 섬김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말로 맺습니다. 장로는 '장로 장립', 권사는 '권사 취임'이라고 씁니다. 직분을 높고 낮음으로 말하기보다 섬김과 감사의 말이 어울립니다.
권사는 안수 없이 세워지는 직분이라 취임이라고 씁니다. 기도와 돌봄으로 섬겨 온 모습을 적으면 좋습니다.
테마: 황동 명판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안수집사도 안수기도를 받고 세워지므로 장립이라고 씁니다. 같은 부서에서 함께 섬긴 이야기를 담으면 좋습니다.
테마: 황동 명판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교회가 성도와 이웃 교회에 보내는 초대는 예배 이름, 일시, 장소, 임직자 순서로 씁니다. 예배 순서는 교단과 교회마다 다르니 순서지대로 적습니다.
테마: 황동 명판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장로교에서는 교회의 청빙과 노회의 허락을 거쳐 담임목사를 위임합니다. 교단에 따라 취임이라고도 쓰니 순서지의 예배 이름을 따릅니다.
테마: 맡기는 열쇠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카드는 종류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세례·첫영성체·견진·임직 같은 기타 카드와 영명축일(생일 종류), 부고·위령·49재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고(작은 워터마크, 발급한 날부터 1년), 그 뒤 한 장 2,900원입니다. 성탄·새해 카드는 시즌 카드라 한 장 4,900원이고 무료 3장에 들지 않습니다. 결제나 무료 발급 전까지는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문자 링크로 엽니다.
직분 이름을 바르게 불러 축하하고, 그동안 교회를 섬긴 모습 하나를 적고, 앞으로의 섬김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말로 맺습니다. 장로는 '장로 장립', 권사는 '권사 취임'이라고 씁니다. 직분을 높고 낮음으로 말하기보다 섬김과 감사의 말이 어울립니다.
장로와 안수집사는 안수기도를 받고 세워지는 직분이라 장립, 권사는 안수 없이 세워지는 직분이라 취임이라고 씁니다. 여러 직분을 함께 세우는 예배를 묶어 임직 감사예배라고 부릅니다. 교단에 따라 쓰는 말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1부 감사예배(기도·성경봉독·설교) 뒤 2부 임직식에서 서약, 안수기도, 공포, 임직패 증정, 권면과 축사를 하고 축도로 마치는 교회가 많습니다. 순서와 이름은 교단과 교회마다 다릅니다.
장로교에서는 교회가 청빙하고 노회가 허락해 세우는 담임목사를 위임목사라 하고, 그 예배를 위임예배라고 합니다. 감리교 등 다른 교단이나 부목사는 취임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묶음 카드로 명단을 붙여 넣으면 이름이 하나씩 들어간 카드가 사람 수만큼 나옵니다. 교회 묶음 카드 안내 페이지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기타·생일·부고 종류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작은 워터마크)이고 그 뒤 한 장 2,900원, 성탄·새해 시즌 카드는 한 장 4,900원입니다.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지만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 교회·성당·절에서 여러 분께 이름만 바꿔 보내면 묶음 카드로 장당 값이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