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축하 인사는 교회와 성당에서 쓰는 말이 조금 다릅니다. 교회는 하나님·성도·입교, 성당은 하느님·세례명·대부·대모라고 씁니다. 받는 분이 다니는 곳의 말로 골라 복사하거나, 축하 카드에 넣어 링크로 보내세요.
고른 문구를 이름이 들어간 카드에 담아 링크로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 · 그 뒤 한 장 2,900원
카드 만들기교회에서는 세례를 받고 세례교인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하나님·성도·교회 식구 같은 말을 씁니다.
테마: 물의 동심원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세례받은 날을 축하한다는 말로 시작하고, 받는 분과의 사이에서 나온 한 줄을 넣고, 앞으로의 신앙생활을 응원하는 말로 맺습니다. 교회라면 '하나님', 성당이라면 '하느님'과 세례명을 씁니다. 성경 구절을 넣고 싶다면 본문 대신 '로마서 6:4'처럼 장절만 적고 받는 분이 찾아 읽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유아세례는 부모의 신앙 고백으로 아기가 세례를 받는 예식이라, 아기와 함께 부모에게도 축하를 전합니다.
테마: 물의 동심원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성당에서는 세례명을 불러 축하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대부·대모라면 그 자리에 함께 선 마음을 한 줄 덧붙입니다.
테마: 물과 흰옷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견진성사는 세례받은 신자가 주교의 안수와 성유 도유를 받는 성사입니다. 세례에 이어 한 걸음 나아간 날로 축하합니다.
테마: 붉은 인호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첫영성체는 아이가 교리와 첫 고해를 마치고 처음 성체를 모시는 날입니다. 아이가 혼자 읽을 수 있게 짧고 쉽게 씁니다.
테마: 밀과 포도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카드는 종류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세례·첫영성체·견진·임직 같은 기타 카드와 영명축일(생일 종류), 부고·위령·49재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고(작은 워터마크, 발급한 날부터 1년), 그 뒤 한 장 2,900원입니다. 성탄·새해 카드는 시즌 카드라 한 장 4,900원이고 무료 3장에 들지 않습니다. 결제나 무료 발급 전까지는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문자 링크로 엽니다.
세례받은 날을 축하한다는 말로 시작하고, 받는 분과의 사이에서 나온 한 줄을 넣고, 앞으로의 신앙생활을 응원하는 말로 맺습니다. 교회라면 '하나님', 성당이라면 '하느님'과 세례명을 씁니다. 성경 구절을 넣고 싶다면 본문 대신 '로마서 6:4'처럼 장절만 적고 받는 분이 찾아 읽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세례명은 천주교에서 세례 때 받는 이름으로, 본받고 싶은 성인의 이름을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성인을 주보성인이라 하고, 주보성인의 축일이 영명축일입니다. 개신교 교회에서는 세례명을 쓰지 않습니다.
받는 분이 다니는 곳의 말로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성도·입교, 성당은 하느님·세례명·대부·대모·견진처럼 말이 다릅니다. 세례명과 견진성사는 성당에서 쓰는 말입니다.
교회에서 유아세례는 부모의 신앙 고백으로 아기가 받는 세례이고, 입교는 유아세례를 받은 사람이 자라서 스스로 신앙을 고백하고 세례교인이 되는 예식입니다. 입교 나이는 교단과 교회마다 다릅니다.
열 살 전후, 초등학교 3학년 무렵에 하는 본당이 많지만 정해진 학년은 없고 본당마다 다릅니다. 교리를 배우고 첫 고해를 마친 뒤에 합니다.
기타·생일·부고 종류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작은 워터마크)이고 그 뒤 한 장 2,900원, 성탄·새해 시즌 카드는 한 장 4,900원입니다.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지만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 교회·성당·절에서 여러 분께 이름만 바꿔 보내면 묶음 카드로 장당 값이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