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미사는 세상을 떠난 이의 영혼을 위해 드리는 미사입니다. 예전에는 연미사라고 불렀습니다. 성당 사무실에 날짜와 지향을 적어 신청하고, 가족과 교우께는 미사 일시를 알립니다.
고른 문구를 이름이 들어간 카드에 담아 링크로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 · 그 뒤 한 장 2,900원
카드 만들기지향은 누구를 위해 미사를 드리는지 적는 한 줄입니다. 고인의 이름과 세례명 뒤에 '영혼을 위하여'를 씁니다.
테마: 위령 지향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故 ○○○ 요셉 영혼을 위하여'처럼 고인의 이름과 세례명을 적고 '영혼을 위하여'로 맺는 것이 기본입니다. 신청자 칸에는 '유족 일동'이나 '아들 ○○○'처럼 봉헌하는 사람을 적습니다. 봉투 양식과 미사 예물은 본당마다 다르니 성당 사무실에 확인하세요.
성당 사무실에서 미사 날짜를 정하고, 봉투 겉면에 지향과 신청자를 적어 미사 예물과 함께 봉헌합니다. 예물과 신청 마감은 본당마다 다릅니다.
테마: 위령 지향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미사 일시와 성당 이름, 미사 뒤 모임이 있으면 그 내용까지 적습니다. 신자가 아닌 가족도 알아보기 쉽게 씁니다.
테마: 위령 지향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연도는 세상을 떠난 이를 위해 함께 바치는 위령기도입니다. 미사 전에 연도를 바치는 본당도 있어 시간을 함께 알립니다.
테마: 묵주 한 줄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카드는 종류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세례·첫영성체·견진·임직 같은 기타 카드와 영명축일(생일 종류), 부고·위령·49재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고(작은 워터마크, 발급한 날부터 1년), 그 뒤 한 장 2,900원입니다. 성탄·새해 카드는 시즌 카드라 한 장 4,900원이고 무료 3장에 들지 않습니다. 결제나 무료 발급 전까지는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문자 링크로 엽니다.
'故 ○○○ 요셉 영혼을 위하여'처럼 고인의 이름과 세례명을 적고 '영혼을 위하여'로 맺는 것이 기본입니다. 신청자 칸에는 '유족 일동'이나 '아들 ○○○'처럼 봉헌하는 사람을 적습니다. 봉투 양식과 미사 예물은 본당마다 다르니 성당 사무실에 확인하세요.
네. 연미사는 위령미사의 옛말로, 지금 교회에서는 위령미사라는 말을 씁니다. 신청서나 안내문에도 위령미사라고 적습니다.
장례 뒤 기일, 특히 1주기에 많이 드리고, 11월 위령성월과 11월 2일 위령의 날에 드리기도 합니다. 날짜는 본당 미사 시간에 맞춰 사무실과 정합니다.
미사 지향은 신자가 아닌 분을 위해서도 봉헌할 수 있습니다. 세례명 없이 '故 ○○○ 영혼을 위하여'라고 적으면 됩니다. 본당마다 안내가 다를 수 있으니 사무실에 확인하세요.
천주교에는 49재가 없습니다. 가톨릭신문은 49일을 세어 미사를 드리는 관습보다 기일과 위령성월에 위령미사와 위령기도를 드리라고 안내합니다.
기타·생일·부고 종류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작은 워터마크)이고 그 뒤 한 장 2,900원, 성탄·새해 시즌 카드는 한 장 4,900원입니다.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지만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 교회·성당·절에서 여러 분께 이름만 바꿔 보내면 묶음 카드로 장당 값이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