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명축일은 세례명으로 택한 주보성인의 축일입니다. 신부님만의 날이 아니라 세례명을 가진 신자 모두의 축일이라, 가족과 교우끼리도 축하를 주고받습니다. 받는 분에 맞는 문구를 골라 복사하거나, 축일 카드에 넣어 링크로 보내세요.
고른 문구를 이름이 들어간 카드에 담아 링크로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 · 그 뒤 한 장 2,900원
카드 만들기세례명을 부르며 축일을 축하합니다. 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테마: 금박 축일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세례명을 불러 축일을 축하하고, 주보성인의 전구를 빌거나 하느님 안에서 평화를 바라는 말로 맺습니다. 신부님께는 한 해 사목에 대한 감사를 한 줄 넣으면 좋습니다. 생일 인사와 섞기보다 '축일'이라는 말을 그대로 쓰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본당 신부님께는 축일 축하와 함께 사목에 대한 감사를 드립니다. 본당이 함께 축하하는 경우가 많아 공동체나 단체 이름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테마: 금박 축일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수녀님은 수도명의 주보성인 축일을 축일로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일학교나 본당에서 함께한 일을 적어 감사를 전합니다.
테마: 금박 축일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카드 표지나 끝에 넣는 짧은 말입니다. 세례명과 함께 씁니다.
테마: 금박 축일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카드는 종류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세례·첫영성체·견진·임직 같은 기타 카드와 영명축일(생일 종류), 부고·위령·49재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고(작은 워터마크, 발급한 날부터 1년), 그 뒤 한 장 2,900원입니다. 성탄·새해 카드는 시즌 카드라 한 장 4,900원이고 무료 3장에 들지 않습니다. 결제나 무료 발급 전까지는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문자 링크로 엽니다.
세례명을 불러 축일을 축하하고, 주보성인의 전구를 빌거나 하느님 안에서 평화를 바라는 말로 맺습니다. 신부님께는 한 해 사목에 대한 감사를 한 줄 넣으면 좋습니다. 생일 인사와 섞기보다 '축일'이라는 말을 그대로 쓰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네. 영명축일은 세례명으로 택한 주보성인의 축일이라 해마다 정해진 날이 있습니다. 같은 세례명이라도 어느 성인을 주보성인으로 택했는지에 따라 날짜가 다를 수 있으니, 세례 때 받은 기록이나 본당에서 확인하세요.
본당 주보나 공지에 신부님 축일이 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부님 세례명을 알면 굿뉴스의 가톨릭 성인 목록에서 그 성인의 축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영명축일은 세례명과 주보성인을 두는 천주교에서 쓰는 말입니다. 개신교 교회에서는 세례명을 쓰지 않아 이 말도 쓰지 않습니다.
기타·생일·부고 종류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작은 워터마크)이고 그 뒤 한 장 2,900원, 성탄·새해 시즌 카드는 한 장 4,900원입니다.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지만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 교회·성당·절에서 여러 분께 이름만 바꿔 보내면 묶음 카드로 장당 값이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