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 드리는 감사 편지는 길 필요가 없습니다. 한 해 동안 아이에게서 본 변화 하나와 고마운 마음을 적으면 충분합니다. 상황에 맞는 문구를 골라 복사하거나, 감사 카드에 넣어 링크로 보내세요.
고른 문구를 이름이 들어간 카드에 담아 링크로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 · 그 뒤 한 장 2,900원
카드 만들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인사라 아이가 자란 모습을 한 줄 넣으면 좋습니다. 방학 인사로 맺습니다.
테마: 감사 편지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첫 줄에 누구의 보호자인지 밝히고, 둘째 줄에 한 해 동안 아이에게서 본 변화나 선생님이 해 주신 일 하나를, 마지막 줄에 감사와 건강을 바라는 말을 씁니다. 다른 아이와 견주는 말이나 성적 이야기는 빼는 편이 좋습니다. 끝에는 "○○ 어머니 올림"처럼 적습니다.
아이를 하루 종일 돌봐 주신 데 대한 고마움을 먼저 씁니다. 집에서 아이가 선생님 이야기를 한 장면을 적으면 반가워하십니다.
테마: 감사 편지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졸업은 마지막 인사라 그동안의 시간을 한 줄로 돌아보고, 앞으로도 기억하겠다는 말로 맺습니다.
테마: 마지막 알림장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성적보다 아이가 공부를 대하는 태도가 바뀐 점을 적으면 진심이 전해집니다. 시험을 마친 뒤나 그만두는 날 보냅니다.
테마: 감사 편지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감사를 한 번 더 말하고 건강이나 방학 인사로 맺습니다. 이름 뒤에는 "올림"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마: 감사 편지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카드는 이모저모·졸업 종류라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작은 워터마크, 발급한 날부터 1년). 무료 3장을 다 쓴 뒤에는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나 무료 발급 전까지는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문자 링크로 엽니다.
첫 줄에 누구의 보호자인지 밝히고, 둘째 줄에 한 해 동안 아이에게서 본 변화나 선생님이 해 주신 일 하나를, 마지막 줄에 감사와 건강을 바라는 말을 씁니다. 다른 아이와 견주는 말이나 성적 이야기는 빼는 편이 좋습니다. 끝에는 "○○ 어머니 올림"처럼 적습니다.
"올림"은 윗사람에게 글을 올린다는 뜻이라 선생님께 쓰는 편지에 많이 씁니다. "드림"도 예의 바른 말이라 써도 되지만, 학부모가 선생님께 쓸 때는 "○○ 어머니 올림", "○○ 아버지 올림"처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업식·졸업식 즈음, 스승의 날, 아이가 반을 옮기거나 그만두는 날에 많이 보냅니다. 카드 링크는 원하는 때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면 됩니다.
네. 보내는 사람 칸에 아이 이름을 넣고, 글은 아이가 직접 쓴 말을 그대로 옮기면 더 반가워하십니다. 아이 사진을 넣을 때는 다른 아이 얼굴이 함께 나오지 않게 해 주세요.
이모저모·졸업 종류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무료 카드에는 작은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발급한 날부터 1년 열립니다. 그 뒤에는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지만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