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과 봉사에 드리는 감사 인사는 그 마음이 어디에 닿았는지 한 줄 알려 드리면 형식적인 인사와 달라집니다. 상황에 맞는 문구를 골라 복사하거나, 감사 카드에 넣어 링크로 보내세요.
고른 문구를 이름이 들어간 카드에 담아 링크로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 · 그 뒤 한 장 2,900원
카드 만들기한 해 후원이 만든 일 하나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숫자보다 장면 하나가 오래 남습니다.
테마: 감사 편지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후원자 이름을 부르고, 후원이 올해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한두 줄, 감사와 새해 인사로 맺습니다. 금액이나 받은 분의 사정을 자세히 적는 것은 피하고, 사진을 넣을 때는 얼굴이 드러나는 분께 먼저 동의를 받으세요.
후원을 받은 바로 그날 한두 줄로 보내는 인사입니다. 무엇에 쓰일지 한 줄 덧붙입니다.
테마: 감사 인사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함께한 시간과 그 시간이 바꾼 것 하나를 씁니다.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에 맞춰 보내는 곳이 많습니다.
테마: 감사 편지·감사 인사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감사장 본문은 "위 사람은"으로 시작해 한 일을 적고 "이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감사장을 드립니다"로 맺는 문서체가 흔합니다. 날짜와 드리는 기관 이름을 끝에 적습니다.
테마: 감사장·감사패 — 만드는 동안 다른 테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카드는 이모저모·졸업 종류라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작은 워터마크, 발급한 날부터 1년). 무료 3장을 다 쓴 뒤에는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나 무료 발급 전까지는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문자 링크로 엽니다.
후원자 이름을 부르고, 후원이 올해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한두 줄, 감사와 새해 인사로 맺습니다. 금액이나 받은 분의 사정을 자세히 적는 것은 피하고, 사진을 넣을 때는 얼굴이 드러나는 분께 먼저 동의를 받으세요.
네. 묶음 카드로 명단을 붙여 넣으면 후원자 이름이 하나씩 들어간 카드가 사람 수만큼 나오고, 결제는 한 번입니다. 장당 2,900원부터 수량이 많을수록 내려갑니다. 복지관·봉사단체 안내 페이지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아니요. 감사장 모양으로 디자인한 모바일 카드입니다. 받는 분 이름, 드리는 기관, 날짜, 글, 사진 한 장을 넣어 링크로 보냅니다. 종이 감사장을 드린다면 묶음 카드의 QR 시트를 뽑아 뒤에 붙일 수도 있습니다.
12월 5일입니다. 이날에 맞춰 봉사자께 감사장이나 인사를 보내는 기관이 많습니다.
이모저모·졸업 종류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무료 카드에는 작은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발급한 날부터 1년 열립니다. 그 뒤에는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결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지만 테마는 바꿀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