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한 부부를 위한 알리는 순서와 문구입니다.
청첩장 대신 "결혼했다"는 소식만 전하면 됩니다. 가족과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직접 말하고, 그 밖의 지인에게는 혼인신고 뒤 짧은 글이나 알림장으로 한 번에 알립니다. 식이 없다는 것과 축하는 마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한 줄씩 넣으면 받는 분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식은 따로 올리지 않기로 했다"를 한 문장으로 먼저 밝히면 됩니다. 사과하는 말투일 필요는 없습니다.
문구를 고르셨다면, 결혼 알림장에 바로 넣어 보세요.한 장 2,900원 · 받는 분은 가입 없이 · 결제 전까지 로그인 없이 끝까지 미리 보기
결혼 알림장 만들기가까운 순서대로, 멀어질수록 짧게 알립니다. 단체 공지를 먼저 보내면 가까운 분이 남들과 같은 때에 소식을 듣게 되어 서운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고, 둘 중 하나를 분명히 적어 주는 것이 받는 분께 친절합니다. 사양한다면 "마음만 받겠다"는 한 줄을, 받는다면 계좌를 인사말 본문이 아닌 따로 된 칸에 둡니다.
결혼 알림장의 축의금 계좌 칸은 비어 있는 채로 시작합니다. 적으면 적은 쪽만 접힌 한 줄로 보이고, 받는 분이 눌러야 펼쳐집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궁금해할 분이 많다면 한 줄이면 충분하고, 사정을 길게 적을수록 오히려 질문이 늘어납니다.
아래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 쓴 예시입니다. ○○ 자리만 바꾸면 알림장 인사말이나 문자로 바로 씁니다.
단체 공지보다 한 사람씩 먼저. 같은 글이라도 따로 받으면 다르게 읽힙니다.
혼인신고한 날이나 둘이 정한 날을 적어 두면 "언제 했어?"라는 질문이 줄어듭니다.
사양인지 아닌지 한 줄로. 애매하면 받는 분이 더 고민합니다.
식 사진이 없어도 둘이 찍은 평소 사진 한 장이면 소식이 실감 납니다.
결혼 알림장은 초대장이 아니라 소식을 전하는 모바일 카드입니다. 식장·참석 여부·달력 칸이 없고, 사진과 인사말, 결혼한 날을 담습니다. 축의금 계좌 칸은 비어 있는 채로 시작하고, 비워 두면 카드에 보이지 않습니다. 한 장 2,900원,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리고, 받는 분은 가입 없이 링크로 봅니다. 결제한 뒤에도 사진과 글은 고칠 수 있고 디자인(테마)은 바꿀 수 없습니다.
청첩장 대신 "결혼했다"는 소식만 전하면 됩니다. 가족과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직접 말하고, 그 밖의 지인에게는 혼인신고 뒤 짧은 글이나 알림장으로 한 번에 알립니다. 식이 없다는 것과 축하는 마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한 줄씩 넣으면 받는 분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청첩장은 식에 오시라는 초대장이라, 식이 없으면 받는 분이 날짜와 장소를 찾게 됩니다. 소식만 전하는 결혼 알림장이나 짧은 문자가 맞습니다. 결혼 알림장에는 식장·참석 여부·달력 칸이 없습니다.
양가 가족에게는 혼인신고 전에, 그 밖의 지인에게는 혼인신고를 마친 뒤 한두 주 안에 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늦어졌다면 늦게 알린다는 말을 한 줄 넣으면 됩니다.
받아도, 사양해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알림 글에 분명히 적어 주면 받는 분이 고민하지 않습니다. 받는다면 계좌는 인사말 본문이 아니라 따로 된 칸에 둡니다.
한 장 2,900원이고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보기로 끝까지 확인한 뒤, 보낼 때 한 번 결제합니다.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에 있습니다. 이 글은 에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