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결혼 소식 알리는 법
팀장님께, 팀 단톡방에, 사내 메일로 — 식이 있든 없든 쓰는 문구입니다.
회사에는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알리나요?
직속 상사에게 먼저 직접 말하고, 그다음 팀, 마지막으로 필요한 범위에만 공지하는 순서입니다. 식이 없거나 가족끼리 올렸다면 "식은 없다" 또는 "가족끼리만 했다"를 먼저 밝혀 동료가 참석이나 축의금을 고민하지 않게 합니다.
팀장님께
팀 단톡방
사내 메일
축하에 답하기
늦게·회사 밖
자주 묻는 질문
1. 팀장님께는 어떻게 말씀드리나요?
단체방이나 공지보다 먼저, 따로 시간을 내어 직접 말씀드립니다. 휴가 날짜가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같이 여쭙니다.
직접 말할 때 팀장님, 잠깐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제가 ○월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식은 가족끼리만 하기로 해서 따로 모시지는 못하지만, 팀장님께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
메시지로 팀장님, 개인적인 소식이 있어 먼저 말씀드립니다.○월 ○일에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했습니다. 식은 따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휴가 관련해서는 규정 확인하고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
식이 있을 때 팀장님, ○월 ○일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팀에 알리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일정은 미리 정리해 두겠습니다.
이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
문구를 고르셨다면, 결혼 알림장에 바로 넣어 보세요.한 장 2,900원 · 받는 분은 가입 없이 · 결제 전까지 로그인 없이 끝까지 미리 보기
결혼 알림장 만들기
2. 팀 단톡방에는 뭐라고 쓰나요?
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결혼 사실, 식이 있는지 없는지, 고맙다는 말 순서로 쓰고, 친하지 않은 사람이 많은 큰 방에는 링크만 올리지 않습니다.
식 없이 결혼 여러분, 개인적인 소식 하나 전합니다. 저 이번에 결혼했습니다. 식은 하지 않고 혼인신고만 해서, 이렇게 글로 인사드립니다. 늘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
가족끼리 식 팀 여러분께 알려 드릴 소식이 있어요. ○월 ○일, 가족끼리 작게 식을 올렸습니다. 모시지 못해 아쉬운 마음에 소식으로 먼저 전합니다.
이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
격식 · 알림장으로 함께 일하는 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월 ○일, 혼인신고를 하고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늘 곁에서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라 사진과 함께 소식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
3. 사내 메일이나 공지는 어떻게 쓰나요?
공지는 사실만 짧게 씁니다. 회사에 경조 게시판이 있으면 그 형식을 따르고, 없으면 제목에 이름과 "결혼 소식"을 적습니다.
사내 메일 · 식 없이 제목: [인사] ○○팀 ○○○ 결혼 소식 안녕하세요, ○○팀 ○○○입니다. ○월 ○일 혼인신고를 하고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아 이렇게 글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맡은 일에 더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
사내 메일 · 가족끼리 식 제목: [인사] ○○팀 ○○○ 결혼 소식 안녕하세요, ○○팀 ○○○입니다. ○월 ○일, 가족들과 조촐하게 예식을 치렀습니다. 함께 모시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글로 대신 인사드립니다.
이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
4. 동료가 축하를 건네면 뭐라고 답하나요?
고맙다는 말에,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원하면 한 줄 더합니다. 축의금을 받았다면 며칠 안에 짧게 다시 인사합니다.
5. 늦게 알리거나, 회사 밖에 알릴 때는?
늦어진 이유를 길게 쓰지 말고, 늦게 알려 죄송하다는 한 줄과 소식만 전합니다.
늦게 알릴 때 조금 늦은 소식이라 쑥스럽지만, 저 지난 ○월에 결혼했습니다. 식을 따로 하지 않아서 말씀드릴 때를 놓쳤네요. 늦게 알려 드려 죄송합니다.
이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
거래처 · 외부 개인적인 소식이라 조심스럽지만, 그동안 함께 일해 온 분들께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월에 결혼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
쓸 때 네 가지
상사가 먼저 팀장님이 단톡방에서 처음 소식을 알게 되지 않게, 직접 말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식 여부를 첫 줄에 식이 없다는 말이 빠지면 동료들이 날짜와 축의금을 따로 물어 옵니다.
제도는 따로 휴가·경조금은 회사마다 달라 공지 글이 아니라 인사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큰 방엔 링크만 올리지 않기 대화해 본 적 없는 사람이 많은 방에 링크만 올리면 부담으로 읽힙니다.
결혼 알림장으로 보내면
결혼 알림장은 초대장이 아니라 소식을 전하는 모바일 카드입니다. 식장·참석 여부·달력 칸이 없고, 사진과 인사말, 결혼한 날을 담습니다. 축의금 계좌 칸은 비어 있는 채로 시작하고, 비워 두면 카드에 보이지 않습니다. 한 장 2,900원,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리고, 받는 분은 가입 없이 링크로 봅니다. 결제한 뒤에도 사진과 글은 고칠 수 있고 디자인(테마)은 바꿀 수 없습니다.
결혼 알림장 안내와 디자인 다섯 가지 ›
자주 묻는 질문
회사에는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알리나요? 직속 상사에게 먼저 직접 말하고, 그다음 팀, 마지막으로 필요한 범위에만 공지하는 순서입니다. 식이 없거나 가족끼리 올렸다면 "식은 없다" 또는 "가족끼리만 했다"를 먼저 밝혀 동료가 참석이나 축의금을 고민하지 않게 합니다.
회사 전체 단톡방에 청첩장이나 알림 링크를 올려도 되나요? 대화해 본 적 없는 사람이 많은 큰 방이라면 피하는 편이 무난합니다. 팀이나 가까운 동료에게 먼저 알리고, 회사 전체에는 경조 게시판 같은 정해진 길이 있으면 그 형식을 따릅니다.
식을 안 하는데 회사에 꼭 알려야 하나요? 알릴지는 본인이 정합니다. 다만 결혼 휴가나 가족 관련 제도를 쓰려면 회사에 알려야 하는 경우가 많아, 인사 담당자에게 필요한 서류와 함께 확인합니다.
회사 사람들에게도 결혼 알림장을 보내도 되나요? 가까운 동료에게 사진과 인사를 함께 보내고 싶을 때 씁니다. 식장·참석 여부 칸이 없어 "식에 와 달라"는 뜻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한 장 2,900원이고 같은 링크를 여러 분께 보낼 수 있습니다.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 에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2일 에 고쳤습니다.
고른 문구로 알림장 만들기
만들어 보고, 마음에 들 때 2,900원. 받는 분은 링크를 누르면 바로 봅니다.
결혼 알림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