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만들기
고르고, 이름이나 함께한 일 한 줄만 적으면 그 사정이 들어간 문구가 나와요.
내 사정 비워 둬도 돼요
적은 글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되거나 보내지지 않아요.
오늘은 제가 먼저 축하 인사를 드리고 싶었어요.
나이가 들수록 그 마음을 조금씩 알아 가요.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 보내세요.
생신 축하드려요.
낳아 주시고 키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걱정 내려놓고 푹 쉬세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늘 한결같이 곁에 계셔 주셔서 고마워요.
좋아하는 사람들 곁에서 많이 웃는 하루 보내세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밥 잘 챙겨 먹으라는 엄마 잔소리가 요즘은 고마워요.
올해는 몸도 마음도 편안한 한 해 되세요.
사랑해요.
사람이 미리 써 둔 문장을 골라 이어 붙인 예시예요. 보내기 전에 한 번 읽고 내 말로 고쳐 주세요.
이렇게 만들어져요
상황마다 여는 말·사정을 담는 말·마음·바람·맺는 말을 사람이 따로 써 두었습니다. 고른 관계·말투·느낌·길이에 맞는 문장만 골라, 적은 이름과 함께한 일을 알맞은 조사로 끼워 이어 붙입니다. '다른 문구'를 누를 때마다 다른 조합이 나옵니다.
고를 수 있는 상황
- 생일 축하 — 누구에게(엄마·아빠·친구·연인·아들·딸·직장 상사·동료)
- 환갑·칠순·팔순 축하 — 어떤 생신(환갑·칠순·팔순), 누구에게(부모님·할머니·할아버지·어른·스승)
- 환갑·칠순·팔순 잔치 초대 — 어떤 잔치(환갑·칠순·팔순), 누가 모시나(자녀들이·당사자가)
- 청첩장 인사말 — 어떤 결혼식(보통 결혼식·가족끼리 작은 결혼식)
- 결혼 알림(식 없이·작게) — 어떻게(식 없이·가족끼리 작은 식·식 마치고 알림), 누구에게(지인 모두·회사)
- 돌잔치 초대 — 어떤 자리(돌잔치·가족끼리 식사·잔치 없이 소식만)
- 백일 초대·소식·감사 — 어떤 글(백일상·식사 초대·백일 소식 알리기·감사 인사(떡 나눌 때)·아기 백일 축하(받는 쪽)), 누구에게(가족·친척·친구·지인·회사·이웃)
- 조문 답례 — 상대는(조문 오신 분·조의금·화환 보내신 분·마음 써 준 친구), 보내 드린 분(아버지·어머니·할머니·할아버지·말하지 않음)
- 연인에게 사과 — 말투·길이만 고르면 됩니다
- 연인 기념일 — 무슨 날(100일·200일·1주년·몇 주년·그냥 오늘)
- 고백 — 말투·길이만 고르면 됩니다
- 결혼기념일 — 누구에게(아내·남편·부모님 결혼기념일)
- 합격·취업·전역·퇴직·송별 — 무슨 일(합격·취업·전역·퇴직·송별), 누구에게(친구·가족·직장 상사·동료)
- 졸업 축하 — 누구에게(아이(유치원·초등)·학생(중고·대학)·친구·선생님께 감사)
- 연말 감사 인사 — 누구에게(가족·친구·직장 동료·상사·거래처·고객)
- 새해 인사 — 누구에게(부모님·가족·친구·직장 동료·상사·거래처·고객)
문구를 골랐으면, 카드 한 장
'이 문구로 만들기'를 누르면 카드 편지 칸에 그 문구가 들어간 채로 열립니다. 로그인 없이 만들어 보고 미리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