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입니다(생일·졸업·연인·부고·기타 카드를 합쳐 3장, 작은 워터마크). 워터마크 없는 카드는 한 장 2,900원이고 구독은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디자인을 고르고 편지를 넣어 끝까지 미리 볼 수 있고, 받는 분은 링크를 누르면 설치·가입 없이 봅니다. 링크는 1년 동안 같은 주소로 열리고, 사진과 함께한 날 수(D+)를 넣을 수 있는 디자인도 있습니다.
누가 더 잘못했는지 따지지 않고, 내 몫의 잘못 하나를 먼저 인정합니다. 그다음 이 관계가 나에게 왜 중요한지 한 줄, 다음에 같은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고 싶은지 한 줄을 씁니다. 상대가 아직 화가 나 있으면 시간을 주겠다는 말로 끝냅니다.
싸우고 며칠 뒤에 연락하는 게 좋나요?
정해진 날은 없습니다. 둘 중 한 사람이라도 아직 목소리가 높아질 것 같다면 하루쯤 두고, 그사이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한 줄은 남겨 두는 편이 아무 말 없이 기다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화해 선물을 같이 보내도 될까요?
말이 먼저입니다. 선물이 말보다 앞서면 "이걸로 넘어가자"로 읽힐 수 있어서, 편지로 마음을 전하고 풀린 뒤에 함께 맛있는 걸 먹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상대가 아직 답이 없어요.
한 번 더 길게 보내기보다 기다립니다. "괜찮을 때 얘기하자"고 이미 말했다면 그 말을 지키는 것이 다음 사과입니다.
고른 문구를 카드에 바로 넣을 수 있나요?
네. 문구 아래 '이 문구로 카드 만들기'를 누르면 '미안해' 디자인이 열리고 편지 칸에 그 문구가 들어가 있습니다(결제 전까지는 디자인을 바꿀 수 있고, 결제 뒤에는 글과 사진만 고칠 수 있습니다). ○○ 자리만 이름이나 장소로 바꾸면 됩니다. 만들기와 미리보기는 로그인 없이 되고, 연인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작은 워터마크)입니다.
반말로 쓸까요, 존댓말로 쓸까요?
평소 두 사람이 쓰는 말투 그대로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이 페이지 위의 "반말·존댓말" 단추를 누르면 모든 예시가 그 말투로 바뀝니다. 존댓말 예시의 ○○ 씨 자리는 평소 부르는 호칭으로 바꿔 쓰세요.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에 있습니다. 문구는 자유롭게 복사해 쓰셔도 됩니다. 이 글은 에 고쳤습니다.
고른 문구로 편지 카드 만들기
디자인을 고르고 편지를 넣어 끝까지 만들어 본 뒤 보냅니다. 연인 카드는 가입하면 3장까지 무료(작은 워터마크), 받는 사람은 링크를 누르면 가입 없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