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본문이 아니라 카드 아래쪽의 따로 된 칸("마음 전하실 곳")에 넣습니다. 신랑 측, 신부 측 순서로 은행·계좌번호·예금주를 적고, 필요하면 인사말 끝에 "오시기 어려운 분을 위해 적어 두었다"는 한 줄을 더합니다.
고른 문구로 바로 청첩장한 장 2,900원 · 로그인 없이 끝까지 미리 보기
만들기인사말 마지막 줄에 한 문장만 더합니다. 아래 문구는 인사말 칸에 그대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하객이 찾기 쉬운 자리는 예식 정보와 오시는 길 다음, 카드 아래쪽입니다.
예금주에 부모님 성함을 적어 받는 분이 누구에게 보내는지 알게 합니다. 부모님 손님이 많은 쪽은 부모님 계좌를, 두 사람 손님이 많은 쪽은 두 사람 계좌를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양한다면 분명하게 한 줄로 적습니다. 애매하게 쓰면 받는 분이 더 고민합니다. 사양할 때는 계좌 칸이 없는 디자인을 고르면 됩니다.
은행 이름, 계좌번호, 예금주 세 가지를 한 줄에 적습니다. 보내기 전에 꼭 한 번 복사해서 붙여 넣어 봅니다.
인사말과 계좌는 떨어뜨려 둡니다.
"오시기 어려운 분을 위해"를 붙이면 요구처럼 읽히지 않습니다.
부모님 계좌면 예금주 이름을 꼭.
내 폰에서 복사해 은행 앱에 붙여 봅니다.
한 장 2,900원이고 구독은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디자인을 고르고 인사말을 넣어 끝까지 미리 본 뒤, 보낼 때 한 번 결제합니다. 카드에는 참석 여부 회신(이름·동반 인원·식사), 계좌번호 복사, 지도 앱을 여는 버튼과 주소 복사, 사진, D-day가 들어갑니다(디자인마다 칸이 조금 다릅니다). 링크는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리고, 받는 분은 가입 없이 봅니다. 결제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고, 디자인은 바꿀 수 없습니다.
인사말 본문이 아니라 카드 아래쪽의 따로 된 칸("마음 전하실 곳")에 넣습니다. 신랑 측, 신부 측 순서로 은행·계좌번호·예금주를 적고, 필요하면 인사말 끝에 "오시기 어려운 분을 위해 적어 두었다"는 한 줄을 더합니다.
요즘은 많이 넣습니다. 오기 어려운 분이 따로 계좌를 묻지 않아도 되게 하는 배려로 받아들여지는 편이고, 인사말과 떨어진 칸에 두고 안내 한 줄을 붙이면 부담이 덜합니다.
보통 신랑 측 하나, 신부 측 하나입니다. 모멘토 청첩장에서 계좌 칸이 있는 디자인(46종 중 38종)은 신랑 쪽·신부 쪽 한 줄씩(은행·번호·예금주)이고, 받는 분은 "계좌번호 복사" 버튼으로 번호를 복사합니다.
디자인마다 계좌 칸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습니다(청첩장 46종 중 38종에 계좌 칸). 넣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계좌 칸이 없는 디자인을 고르면 됩니다.
모멘토 청첩장은 결제한 뒤에도 글과 사진을 고칠 수 있고, 같은 링크에서 고친 내용이 보입니다. 이미 잘못 보내신 분이 있다면, 그분이 거래 은행에 착오송금 반환을 신청하시도록 알려 드리세요.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에 있습니다. 문구는 자유롭게 복사해 쓰셔도 됩니다. 이 글은 에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