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4~6주 전에 직속 상사께 먼저 직접 말씀드리고, 그다음 팀원, 가까운 다른 부서 순서로 전합니다. 직접 드리기 어려운 분께는 사내 메일이나 메신저로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고, 짧은 인사 한 줄을 붙입니다.
고른 문구로 바로 청첩장한 장 2,900원 · 로그인 없이 끝까지 미리 보기
만들기제목에 날짜와 이름을 넣고, 본문은 다섯 줄 안에서 끝냅니다. 링크는 맨 아래에 둡니다.
보고 순서와 같습니다. 윗사람이 다른 사람에게서 먼저 듣지 않게 합니다.
업무 이야기 끝에 따로 시간을 청하거나, 메신저로 먼저 운을 뗍니다. 날짜와 휴가 계획을 같이 말하면 상사가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업무 단톡방이라면 한 번만, 짧게. 가까운 동료에게는 따로 한 줄을 더 보냅니다.
회사 분이 많이 받는 청첩장은 격식을 조금 높여 "~습니다"로 씁니다. 아래 문구는 청첩장 인사말 칸에 넣는 글입니다.
꼭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마다 문화가 달라, 최근 결혼한 동료에게 어떻게 했는지 물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종이 청첩장을 돌릴 때 간단한 간식을 곁들이는 경우가 있지만 정해진 규칙은 아닙니다.
윗사람이 남에게서 먼저 듣지 않게.
날짜를 말할 때 휴가 계획도 함께.
메일 본문은 짧게, 링크는 맨 아래.
가까운 동료에게는 따로 한 줄.
한 장 2,900원이고 구독은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디자인을 고르고 인사말을 넣어 끝까지 미리 본 뒤, 보낼 때 한 번 결제합니다. 카드에는 참석 여부 회신(이름·동반 인원·식사), 계좌번호 복사, 지도 앱을 여는 버튼과 주소 복사, 사진, D-day가 들어갑니다(디자인마다 칸이 조금 다릅니다). 링크는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리고, 받는 분은 가입 없이 봅니다. 결제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고, 디자인은 바꿀 수 없습니다.
결혼식 4~6주 전에 직속 상사께 먼저 직접 말씀드리고, 그다음 팀원, 가까운 다른 부서 순서로 전합니다. 직접 드리기 어려운 분께는 사내 메일이나 메신저로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고, 짧은 인사 한 줄을 붙입니다.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직속 상사와 가까운 팀원에게는 직접 전하고, 그 밖의 분께는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는 방식이 흔합니다.
업무로 자주 연락하는 분이 아니라면 꼭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사내 게시판이 있는 회사라면 공지로 대신하기도 합니다.
초대할 식이 없다면 청첩장 대신 결혼 알림장으로 소식만 전합니다. 식장·참석 여부 칸이 없는 소식용 카드입니다.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에 있습니다. 문구는 자유롭게 복사해 쓰셔도 됩니다. 이 글은 에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