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주 청첩장 멘트, 부모님 이름으로
혼주가 보내는 청첩장은 어떻게 쓰나요?
"저희 아이들이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다"는 소식과 "오셔서 축복해 달라"는 부탁을 두세 줄로 쓰고, 디자인에 성함 칸이 없으면 끝에 양가 부모님 성함과 자녀 이름을 적습니다. 친구·동창·직장 분께 링크를 보낼 때는 인사말 위에 짧은 안부 한 줄을 따로 붙입니다.
고른 문구로 바로 청첩장 한 장 2,900원 · 로그인 없이 끝까지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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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주 인사말
성함 순서
카톡 한 줄
오랜만에
식 끝나고 감사
자주 묻는 질문
혼주 명의 청첩장 인사말은?
격식체로 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아래 문구를 인사말 칸에 넣고, ○ 자리에 성함과 이름을 적으세요.
양가 · 격식 저희 두 집안의 아이들이 사랑으로 만나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의 장남 ○○ ○○○ · ○○○의 장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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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측 혼주 저희 아들 ○○이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 결혼합니다. 오셔서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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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측 혼주 정성으로 키운 딸 ○○이 좋은 사람을 만나 가정을 이룹니다. 바쁘신 중에도 함께해 주시면 오래 잊지 않겠습니다.○○○ · ○○○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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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어느새 자라 제 짝을 찾은 아이를 보내려 합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을 아껴 주신 분들을 모시고 기쁜 날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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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작게 양가 가족과 가까운 분들만 모시고 조촐하게 혼례를 치릅니다. 널리 알리지 못하는 점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고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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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성함은 어떤 순서로 적나요?
흔히 아버지 성함을 먼저, 어머니 성함을 뒤에 적고 "의 장남·차남·장녀" 같은 관계를 붙입니다. 신랑 측을 위, 신부 측을 아래에 둡니다.
두 줄로: "○○○ · ○○○의 장남 ○○" / "○○○ · ○○○의 장녀 ○○".
돌아가신 분은 성함 앞에 "故"를 붙여 그대로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분만 적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가족이 정한 방식이 기준입니다.
디자인에 부모님 성함 칸이 따로 없으면 인사말 끝 줄에 함께 적습니다(위 첫 문구처럼).
혼주가 카톡으로 청첩장 보낼 때 한 줄은?
링크만 보내지 말고 안부 한 줄과 누구의 결혼인지를 먼저 씁니다. 아래 글은 링크 위에 붙이는 카톡·문자용입니다.
친구 · 동창 잘 지내지? 우리 ○○이가 ○월 ○일에 결혼하게 됐어. 바쁘겠지만 와서 얼굴 보여 주면 정말 반갑겠다.
직장 · 지인 안녕하세요, ○○○입니다. 저희 딸이 ○월 ○일에 결혼합니다. 모바일 청첩장으로 인사드리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시간 되시면 함께해 주세요.
어른께 어르신,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저희 아들 ○○이 ○월 ○일 혼례를 올리게 되어 소식 올립니다. 직접 찾아뵙고 말씀드려야 하는데 글로 먼저 인사드립니다.
모임 단톡방 회원님들, 저희 집 ○○(둘째)가 ○월 ○일에 결혼합니다. 청첩장 링크 올려 둡니다.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짧게 저희 아이 결혼 소식 전합니다.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하는 분께는?
연락이 뜸했던 것을 먼저 인정하고, 부담 갖지 말라는 말을 한 줄 넣습니다.
오랜만에 오랜만에 연락드려 송구합니다. 저희 아이가 ○월 ○일에 결혼합니다. 오시기 어려우시면 마음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오랜만에 · 친구 연락 자주 못 해서 미안하다. 이런 소식으로 연락하게 되네. 우리 아들 장가간다. 부담 갖지 말고, 시간 되면 얼굴 보자.
식 끝나고 혼주 감사 인사는?
식 다음 날부터 일주일 안에, 와 주신 분과 마음을 보내 주신 분께 따로 보냅니다.
와 주신 분께 바쁘신 중에도 저희 아이 결혼식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쁜 날을 잘 마쳤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마음만 보내 주신 분께 멀리서 보내 주신 축하와 마음, 감사히 받았습니다. 두 아이가 잘 살도록 곁에서 지켜보겠습니다.
짧게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결혼식 후 감사 문자 만들기 ›
혼주 청첩장 네 가지
한 장 더 자녀가 만든 청첩장을 그대로 보내도 되지만, 어른 지인이 많으면 인사말만 혼주 명의로 바꾼 한 장을 따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링크 위 한 줄 링크만 보내면 낯선 문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보내는 사람 이름과 안부를 먼저.
말투는 상대에 맞게 어른·직장 분께는 "~습니다"로 씁니다. 오랜 친구에게는 편한 말도 괜찮습니다.
계좌는 따로 혼주 계좌를 받으려면 인사말이 아니라 계좌 칸에 적습니다.
청첩장 계좌번호 문구·부모님 계좌 넣는 법 ›
모멘토 청첩장으로 보내면
한 장 2,900원이고 구독은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디자인을 고르고 인사말을 넣어 끝까지 미리 본 뒤, 보낼 때 한 번 결제합니다. 카드에는 참석 여부 회신(이름·동반 인원·식사), 계좌번호 복사, 지도 앱을 여는 버튼과 주소 복사, 사진, D-day가 들어갑니다(디자인마다 칸이 조금 다릅니다). 링크는 결제한 날부터 1년 같은 주소로 열리고, 받는 분은 가입 없이 봅니다. 결제한 뒤에도 글과 사진은 고칠 수 있고, 디자인은 바꿀 수 없습니다.
모바일 청첩장 안내와 디자인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혼주가 보내는 청첩장은 어떻게 쓰나요? "저희 아이들이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다"는 소식과 "오셔서 축복해 달라"는 부탁을 두세 줄로 쓰고, 디자인에 성함 칸이 없으면 끝에 양가 부모님 성함과 자녀 이름을 적습니다. 친구·동창·직장 분께 링크를 보낼 때는 인사말 위에 짧은 안부 한 줄을 따로 붙입니다.
혼주용 모바일 청첩장을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꼭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부모님 지인은 자녀의 인사말보다 혼주 명의 인사말을 편하게 읽어서, 인사말만 바꾼 한 장을 따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멘토에서는 한 장 더 만들면 2,900원이고, 같은 디자인을 골라 글만 바꾸면 됩니다.
신랑 측과 신부 측이 같은 청첩장을 써도 되나요? 됩니다. 양가 부모님 성함을 두 줄로 모두 적고 "저희 두 집안의 아이들이"처럼 양가 명의로 쓰면 어느 쪽 손님이 받아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혼주 인사말에 계좌번호를 넣어도 되나요? 인사말 본문에는 넣지 않고 계좌 칸에 따로 둡니다. 혼주 계좌를 적을 때는 예금주에 부모님 성함을 적어 받는 분이 누구에게 보내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4조 에 있습니다. 문구는 자유롭게 복사해 쓰셔도 됩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2일 에 고쳤습니다.
고른 문구로 청첩장 만들기
디자인을 고르고 인사말을 넣어 끝까지 만들어 본 뒤, 보낼 때 2,900원. 받는 분은 링크를 누르면 가입 없이 봅니다.
청첩장 만들기